‘마녀2’ 오늘(15일) 개봉…서울 무대인사 확정
일간스포츠

입력 2022.06.15 13:37 수정 2022.06.15 13:56

김다은 기자
사진=NEW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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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마녀 Part2. The Other One’(마녀2)가 17일과 18일 양일간 서울 무대인사를 확정했다. 
 
‘마녀2’는 지난 7일 최초 시사 이후 실관람객 호평 세례가 쏟아지고 있다. 영화는 초토화된 비밀연구소에서 홀로 살아남아 세상 밖으로 나오게 된 소녀 앞에 각기 다른 목적으로 그를 쫓는 세력들이 모여들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다.
 
17일 CGV 왕십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메가박스 성수점에서 진행되는 무대인사는 신시아,  박은빈, 서은수, 성유빈, 저스틴 하비, 그리고 조민수와 박훈정 감독이 참석한다. 이어 18일에는 신시아, 성유빈, 조민수, 저스틴 하비, 박훈정 감독이 참여해 롯데시네마 김포공항, CGV 목동, 메가박스 목동, 씨네큐 신도림, CGV 영등포, 롯데시네마 영등포, CGV 용산아이파크몰점을 차례로 찾아 관객들에게 직접 감사 인사를 전한다.
 
확장된 세계관과 다채로운 캐릭터들의 등장으로 실관람객 호평이 쏟아지고 있는 영화 ‘마녀2’의 무대인사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각 극장 사이트 및 NEW 공식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마녀2’는 15일 전국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김다은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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