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비 더 선’ 아시아 개최 확정…월드투어 열기 잇는다
일간스포츠

입력 2022.06.15 14:50

이세빈 기자
사진=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제공

사진=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제공

그룹 세븐틴이 월드투어를 통해 전 세계 팬들과 만난다.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세븐틴 공식 SNS를 통해 “다가오는 9~10월 ‘세븐틴 월드 투어 [비 더 선] - 아시아’(SEVENTEEN WORLD TOUR [BE THE SUN] - ASIA) 투어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비 더 선’ 아시아 투어는 오는 9월 24~25일 자카르타와 10월 1~2일 방콕, 8~9일 마닐라, 13일 싱가포르까지 아시아 4개 도시, 총 7회에 걸쳐 개최된다.
 
세븐틴은 오는 25~26일 진행되는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미국과 캐나다의 12개 도시에서의 월드투어 개최 소식을 알려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특히 ‘비 더 선’의 막을 여는 첫 번째 지역이자 팬데믹 이후 최대 규모의 오프라인 공연이 될 서울 공연은 예매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막강한 티켓 파워를 입증했다.
 
‘비 더 선’은 지난 2019년 개최된 두 번째 월드투어 ‘오드 투 유’(ODE TO YOU) 이후 약 2년 4개월 만의 월드투어다. 세븐틴과 전 세계 캐럿(공식 팬덤명)이 ‘팀 세븐틴’(TEAM SVT)으로 하나 되어 더욱 가까이 소통하며 호흡하는 시간이 될 전망이다.
 
월드투어 ‘비 더 선’을 통해 믿고 보는 공연 장인의 면모를 보일 세븐틴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세빈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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