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비식스 ‘아돌라스쿨 홍보모델’ 테스트…역대급 댄스 미션 수행
일간스포츠

입력 2022.06.15 17:07 수정 2022.06.15 17:08

김다은 기자
사진=U+아이돌Live 제공

사진=U+아이돌Live 제공

그룹 에이비식스(AB6IX)가 ‘아돌라스쿨 홍보모델’ 테스트에 도전한다.  
 
에이비식스는 15일 오후 5시 공개되는 U+아이돌Live ‘아돌라스쿨3:홍보ON아이돌’에 출연해 아돌라스쿨 홍보단장인 준케이와 이기광을 만난다. ‘아돌라스쿨 14대 홍보모델’에 도전하는 에이비식스 이날 준케이와 이기광이 진행하는 다양한 미션과 게임에 임하며 홍보모델의 자질을 검증받는다.
 
우선 청력과 순발력을 테스트하는 릴레이 믹스노래 맞히기 게임에서는 우동광(박우진, 김동현, 이기광) 팀과 웅휘케이(전웅, 이대휘, 준케이) 팀으로 나뉘어 대결을 펼친다. 메인 보컬 전웅은 놀랄만한 청력과 K팝 인지력으로 독보적인 점수를 따낸다. 준케이와 이기광 역시, 2000년대 음악 믹스 문제가 나오자, 라떼토크를 가동한다.  
 
다음으로 AB6IX의 타이틀곡 ‘세비어’(SAVIOR)를 테마로 한 ‘GO-STOP-만세 댄스’ 테스트가 시작된다. AB6IX는 테스트에 돌입하자 역대급 ‘세비어’(SAVIOR) 퍼포먼스까지 선보여 준케이와 이기광을 감탄하게 한다는 후문이다.  
 
아울러 15일 오후 6시에는 빅톤, 오후 9시에는 TNX가 생방송에 출격해 실시간으로 팬들을 만난다. U+아이돌Live의 오리지널 콘텐츠 ‘아돌라스쿨3:홍보ON아이돌’은 격주에 한 번씩 아이돌 스타가 출연해 다양한 게임과 토크, 미션을 수행하며 팬들과 소통하는 라이브 웹 예능이다. 라이브 방송 후에는 이를 재편집한 영상이 일주일 뒤에 업로드된다.
 
김다은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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