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로커' 주역들, 개봉 2주차 주말 직접 관객 만난다
일간스포츠

입력 2022.06.15 09:22

박정선 기자
사진= CJ ENM 제공

사진= CJ ENM 제공

제75회 칸 국제영화제 남우주연상 수상작 '브로커'가 18~19일 개봉 2주차 무대인사를 통해 관객들과 만난다.
 
'브로커'는 베이비 박스를 둘러싸고 관계를 맺게 된 이들의 예기치 못한 특별한 여정을 그린 영화다. 깊은 여운과 배우들의 열연으로 관객들의 뜨거운 호평을 이끌어내고 있는 영화 '브로커'가 다가오는 주말 서울 지역 개봉 2주차 무대인사를 확정했다.  
 
이번 무대인사는 송강호, 강동원, 이지은, 이주영이 참여하여 영화에 열띤 지지와 호평을 보내고 있는 관객들을 향해 진심 어린 감사 인사를 전할 예정이다. 먼저 18일에는 CGV 용산아이파크몰, 메가박스 코엑스,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관객들과 직접 소통하며 특별한 만남을 가진다. 이어 19일에는 CGV 영등포를 시작으로 롯데시네마 김포공항, 메가박스 상암월드컵경기장으로 배우들이 직접 관객들을 찾아간다.  
 
'브로커'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박정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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