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이주, 미국투자이민 설명회 잇따라 개최
일간스포츠

입력 2022.06.15 11:06

 서울과 지방에서 잇따라 미국투자이민 설명회가 열린다. 
 
미국투자이민 전문업체인 (주)국민이주(대표 김지영)는 16일 대구를 시작으로 서울과 부산에서 연속 미국투자이민 미국영주권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최근 제정된 미국투자이민 개혁법안에 따라 예비투자자의 미국투자이민 전략과 준비사항 등이 소개된다. 80만달러를 최소 투자금으로 하는 미국투자이민을 차질없이 진행토록 하기 위해 이민법에 정통한 미국변호들이 강사로 나선다.
 
우선 오는 16일 오전 11시 대구 수성구 윈스쿨학원에서 미국투자이민 설명회를 연다. 이어 18일 오후 2시 서울 역삼동 본사에서 설명회가 이어진다. 25일에는 오후 2시 부산 해운대 마린파크의 아너즈유학컨설팅에서 설명회를 개최한다.
 
미국이민법에 정통한 이유리 미국변호사는 새로 제정된 미국투자이민 개혁법안의 내용을 상세하게 소개한다. 김지영 대표는 80만달러 미국투자이민 프로젝트 선정방법을 안내한다.
 
김민경 미국변호사는 투자 프로젝트인 아칸소 BRS철강 프로젝트를 소개한다. 뉴욕의 유토피아 임대아파트와 맨해튼의 메리어트 호텔 프로젝트도 소개된다.
 
이와 함께 미국부동산 매매 전문업체인 빌드블록 관계자가 미국부동산 매매 절차와 매물을 소개한다. 이명원 한국/미국 공인회계사는 미국 영주권자의 세금보고와 해외자산 반출과 관련한 내용을 안내한다.
 
미국투자이민으로 영주권을 취득하면 배우자와 만 21세 미만의 자녀도 동시에 영주권을 받는다. 연령 학력 경력에 상관없이 80만달러를투자하면 가능하고 영주권 획득후 미국에서 증여시 1170만달러(부부합산 2340만달러)의 비과세 혜택이 주어진다.
 
미국영주권을 받으면 자녀의 경우 초중고 공립학교 학비 무료혜택을 받을 수 있고 대학교 학비도 절감된다. 김지영 대표는 "특히 미국에서 법대, 치대, 의대, 공대 진학을 노리는 자녀들을 위해 미국투자이민을 활용한 영주권 취득을 고려할 만하다"고 말했다.
 
온라인 일간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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