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세 이영애, 바닷가 둘레길 파워워킹? 뒤태 美쳤다
일간스포츠

입력 2022.06.16 07:31

이지수 기자
이영애 인스타그램 사진.

이영애 인스타그램 사진.

 
이영애 인스타그램 사진.

이영애 인스타그램 사진.

이영애 인스타그램 사진.

이영애 인스타그램 사진.

배우 이영애가 약 6개월 만에 SNS에 근황을 공개했다.
 
이영애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특별한 메시지 없이 영상 한 개를 올려놨다.
 
해당 영상에서 그는 바다를 끼고 있는 둘레길에서 산책을 하고 있는 모습이다. 파워워킹을 하는 열심히 운동하는 이영애의 건강미 넘치는 근황이 웃음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저 미모와 뒤태가 52세라니, 놀랍다", "저렇게 열심히 운동하니 동안 유지하는 거겠죠?", "바닷가 산책, 낭만적이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냈다.
 
한편 이영애는 지난 2009년 20세 연상의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남매를 두고 있다. 지난해 12월 종영한 JTBC 드라마 '구경이'를 통해 안방극장에 컴백해 건재함을 과시했다.
 
이지수 디지털뉴스팀 기자 

이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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