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시카vs아이린vs전소미, 베이비셔츠에 반전 복근...최강 몸매퀸은?
일간스포츠

입력 2022.06.16 07:41

이지수 기자
베이비 셔츠로 세련된 패션을 완성한 셀럽들의 모습. 사진=엘르 코리아 인스타그램.

베이비 셔츠로 세련된 패션을 완성한 셀럽들의 모습. 사진=엘르 코리아 인스타그램.

베이비 셔츠로 세련된 패션을 완성한 셀럽들의 모습. 사진=엘르 코리아 인스타그램.

베이비 셔츠로 세련된 패션을 완성한 셀럽들의 모습. 사진=엘르 코리아 인스타그램.

베이비 셔츠로 세련된 패션을 완성한 셀럽들의 모습. 사진=엘르 코리아 인스타그램.

베이비 셔츠로 세련된 패션을 완성한 셀럽들의 모습. 사진=엘르 코리아 인스타그램.

 
제시카, 전소미, 아이린이 아동복처럼 딱 붙는 작은 셔츠를 입고 섹시한 복근을 과시했다.
 
15일 엘르 코리아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핫셀럽인 세 사람의 근황 사진과 함께 "아동복 아님 주의! 짧고 딱 붙는 베이비 티셔츠는 세기말 감성으로 소화해야 더 멋지죠! 과감한 데일리 룩부터 비키니와의 조합까지, elle.co.kr에서 셀럽들의 베이비 티셔츠 패션을 참고하세요"라는 메시지가 덧붙여져 있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실제로 제시카, 전소미, 아이린은 어린아이가 입어야 할 아주 작은 셔츠를 입고 가느다란 팔, 다리를 드러내는 한편, 운동 선수 뺨치는 복근에 개미허리를 노출시켜 반전을 선사했다. 세 사람의 세련된 패션에 네티즌들은 "역시 패완얼, 패완몸인가", "셋 다 너무 예뻐요", "복근 무엇?", "자기관리 대박이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지수 디지털뉴스팀 기자 

이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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