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캐쳐, 미국 9개 지역 월드투어 개최…덴버 전석 매진
일간스포츠

입력 2022.06.16 15:06

이세빈 기자
사진=드림캐쳐컴퍼니 제공

사진=드림캐쳐컴퍼니 제공

그룹 드림캐쳐가 월드투어를 개최한다.
 
소속사 드림캐쳐컴퍼니는 드림캐쳐가 ‘2022 드림캐쳐 월드투어 [아포칼립스 :세이브 어스] 인 아메리카’(2022 Dreamcatcher World Tour [Apocalypse : Save us] in AMERICA)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드림캐쳐는 오는 28일 미국 뉴욕을 시작으로 펜실베이니아, 루이빌, 시카고, 미니애폴리스, 덴버, 샌프란시스코, 로스앤젤레스, 멕시코 시티까지 총 9개 지역에서 월드투어를 진행한다.
 
지난 2019년 미국 투어 후 약 3년 만에 월드투어를 개최하는 드림캐쳐는 다양한 무대와 스페셜 이벤트들을 마련해 팬들과 가까이서 호흡할 계획이다.
 
드림캐쳐는 16일 월드투어 티켓을 오픈, 높은 예매율을 보이며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특히 덴버에서는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이에 더 많은 현지 팬들과 만나기 위해 로스앤젤레스 추가 공연을 결정했다.
 
한편 드림캐쳐는 최근 세계 최대 음악 페스티벌인 ‘프리마베라 사운드’(Primavera Sound) 무대에 올라 글로벌돌의 위상을 뽐냈다.
 
이세빈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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