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KARD) 비엠, 돋보이는 짙은 아이라인
일간스포츠

입력 2022.06.17 11:29

황지영 기자
사진=DSP미디어 제공

사진=DSP미디어 제공

혼성그룹 카드(KARD)의 비엠이 강렬한 눈화장을 했다. 
 
카드의 소속사 DSP미디어는 17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비엠(BM)의 미니 5집 ‘Re:’ 콘셉트 이미지를 공개했다. 검은 배경과 대조되는 컬러풀한 의상과 짙은 스모키 메이크업을 통해 카드만의 묵직하고 강렬한 음악색을 시각적으로 그려내고 있다.
 
22일 공개되는 신곡 ‘Ring The Alarm’은 카드표 뭄바톤 장르의 곡이다. ‘새로운 이 시간을 신나게 즐기자’라는 무드를 리드미컬한 베이스 사운드와 여름 분위기가 느껴지는 신디사이저, 기타 사운드로 그려냈다. 멤버 제이셉과 함께 작사에 참여한 비엠은 중저음 톤의 묵직한 래핑으로 카드의 음악에 무게감을 더해주고 중독성을 선사할 예정이다.
 
지난 2020년 육군 현역으로 입대한 제이셉이 복무를 마친 후 약 1년 10개월여 만에 완전체 행보에 글로벌 팬들의 반응이 들썩이고 있다.
 
황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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