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정국, 찰리 푸스와 컬래버…24일 ‘레프트 앤드 라이트’ 발표
일간스포츠

입력 2022.06.17 11:45

이세빈 기자
사진=찰리 푸스 틱톡 캡처

사진=찰리 푸스 틱톡 캡처

그룹 방탄소년단 정국이 미국 싱어송라이터 찰리 푸스와 다시 만난다.
 
찰리 푸스는 자신의 틱톡을 통해 정국이 새 싱글 ‘레프트 앤드 라이트’(Left and Right)에 피처링으로 참여한다고 17일 밝혔다.
 
공개된 영상에는 정국과 찰리 푸스가 전화 연결하는 콘셉트로 노래를 부르는 모습 담겨 있다. 마이크 왼쪽과 오른쪽에서 노래 한 소절을 불러달라는 찰리 푸스의 요청에 정국은 자리를 옮겨가며 노래를 불러 눈길을 끈다.
 
찰리 푸스는 이 곡의 노래 찜하기가 50만을 넘길 경우 오는 24일 공개하겠다고 했다. 이에 글로벌 팬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두 사람은 지난 2018년 개최된 ‘MBC플러스X지니뮤직 어워즈’에서 찰리 푸스의 ‘위 돈 토크 애니모어’(We don‘t talk anymore)를 함께 불렀다. 또한 정국은 지난 4월 ’제64회 그래미 어워즈‘에서 컬래버레이션 하고 싶은 가수로 찰리 푸스를 언급한 바 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지난 10일 새 앨범 ‘프루프’(Proof)를 발매했다.
 
이세빈 인턴기자
관련뉴스
I Hot
인기 VOD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