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리수, 확 달라진 미모 '놀라워'...인형 같은 자태의 달력컷 공개
일간스포츠

입력 2022.06.18 07:05 수정 2022.06.17 23:00

이지수 기자
 
하리수 인스타그램 사진.

하리수 인스타그램 사진.

 
하리수가 놀라운 인형 미모를 공개했다.
 
하리수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특별한 코멘트 없이 달력처럼 만든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에서 그는 전보다 훨씬 마른 얼굴 라인에 큰 눈매, 도톰한 입술로 인형 같은 분위기를 풍겼다. 캐리커쳐나 만화 캐릭터 같은 눈부신 근황에 팬들은 "살아 있는 인형 같다", "갈수록 더욱 아름다워지신다", "동안 비결이 무엇이냐?", "저 달력 어디서 구매하나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하리수는 최근 방한한 웬디 셔먼 미국 국무부 부장관와 만나, 성소수자 인권의 달(프라이드 먼스·Pride Month) 맞이 간담회에 참석해 화제를 모았다. 당시 주한미국대사관은 자신의 트위터에서 "셔먼 부장관이 오늘 성 소수자의 인권을 증진하고자 바이든-해리스 행정부의 의지에 대한 상징으로 주한미대사관저인 하비브하우스에서 프로그레스 플래그(무지개 깃발)를 게양하게 된 것을 영광으로 생각한다고 밝혔다"고 밝혔다. 
 
하리수 역시 인스타그램에 "미국 국무부 부장관님 초대로 미국 대사관 관저에 다녀왔어요"라며 소감을 남긴 뒤 "#pridemonth #pride2022"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이며 힘을 보탰다.
 
이지수 디지털뉴스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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