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미라, 출산 임박한 만삭의 배 드러내..."설마 이번 달?"
일간스포츠

입력 2022.06.18 07:05

이지수 기자
양미라 인스타그램 사진.

양미라 인스타그램 사진.

양미라 인스타그램 사진.

양미라 인스타그램 사진.

양미라 인스타그램 사진.

양미라 인스타그램 사진.

 
양미라가 출산을 한달 앞둔 만삭 사진을 공개했다.
 
양미라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서호 재우고 주수 달력을 봤더니 벌써 D-30!!!!!! 급하게 주수사진부터 남겼어요. 정말 아무것도 준비안했는데 시간만 엄청 빨리 가네요..둘째는 예정일보다 더 빨리 나온다던데 설마 이번달은 아니겠죠.....??? #주수사진 #임신9개월"라는 메시지와 함께 인증샷을 올렸다.
 
해당 사진에서 그는 셔츠를 배 위로 걷어 올려 아름다운 D라인을 드러냈다. 곧 아이가 나올 것만 같은 만삭 상태이지만, 행복해하는 양미라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양미라는 비연예인 남편과의 사이에서 아들 서호를 두고 있으며 다음달 둘째인 딸 출산을 앞두고 있다.
 
이지수 디지털뉴스팀 기자 

이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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