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민아, 가정 폭력→파경 암시 후 근황 “내 모습 골룸 따로 없어”
일간스포츠

입력 2022.06.18 13:49 수정 2022.06.18 14:53

김다은 기자
사진=조민아 블로그

사진=조민아 블로그

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가정 폭력 정황 공개 후 파경을 암시한 가운데 근황을 전했다.
 
조민아는 18일 자신의 블로그에 장문의 게시글을 셀카와 함께 게재했다.  
 
이날 조민아는 “강호 돌도 돌인데 곧 강호 돌 날이 내 생일이기도 하다. 근데 문득 본 거울 속 내 모습이 골룸이 따로 없었다”고 전했다. 
 
조민아는 “한 달 넘게 거의 못 자고 육아에만 올인하다 보니 살은 볼품없이 빠져있고 머리색은 투톤이 너무 심하고. 톤다운 염색이라도 하면 좀 사람 같이 보일까 싶어서 짬을 내서 미용실을 찾았다”며 “너무 나 자신을 방치하고 있는 거 같아서 큰마음 먹고 분위기 체인지를 위해 들린 미용실. 잠깐의 외출로 조금 숨통도 트이고 힐링도 됐다”고 근황을 설명했다. 
 
앞서 조민아는 지난 2020년 6세 연상의 피트니스 센터 CEO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으며 최근 가정 폭력 피해와 파경을 암시하는 글을 올린 바 있다.  
 
김다은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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