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6개월' 전혜빈, 골프장서 풀스윙? 치과의사 남편과 금실 과시~
일간스포츠

입력 2022.06.19 08:20

이지수 기자
전혜빈 인스타그램 사진.

전혜빈 인스타그램 사진.

전혜빈 인스타그램 사진.

전혜빈 인스타그램 사진.

 
'임신 6개월' 전혜빈이 골프로 태교를 하는 근황을 공개했다.
 
전혜빈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6개월 파워’라는 짧은 멘트와 함께 영상을 올려놨다. 해당 영상에서 그는 배만 살짝 튀어나온 모습으로 골프장에서 풀스윙을 하는 모습을 보여줘 놀라움을 안겼다
 
이에 앞서 전혜빈은 17일 인스타그램에 남편의 생일을 축하하는 메시지를 올려놓으며 여전한 금실을 과시했다. 글에서 그는 "사랑하는 우리 남편 생일 축하해. 내년엔 셋이서 축하 하자. 생일선물로 #최병소 화백님의 #life 눈여겨보던 작품이라 큰맘 먹고 선물했는데 좋아하면서 아쉬워하는 얼굴을 스티커로 가리게 되어 아쉽 우리의 인생도 빼곡히 행복으로 가득 칠해 찬란하길 바라며"라고 애정을 표현했으며, 남편과 다정하게 찍은 사진도 공개했다.
 
한편 전혜빈은 지난 2019년 두 살 연상의 치과의사와 결혼했으며, 현재 임신 6개월차인 예비맘이다.
 
이지수 디지털뉴스팀 기자 

이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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