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부제 미모' 김소이, "사랑하는 나의 동네" 부암동 홍보대사 됐나~
일간스포츠

입력 2022.06.19 08:41

이지수 기자
 
김소이 SNS 계정에 올라온 사진.

김소이 SNS 계정에 올라온 사진.

김소이 SNS 계정에 올라온 사진.

김소이 SNS 계정에 올라온 사진.

 
김소이(소이)가 눈부신 동안 미모 근황을 공개했다.
 
소이는 18일 자신의 SNS 계정에 여러장의 근황 사진을 게재하며 "사랑하는 나의 동네, 사계절 모두 아름답지만 부암동의 여름은 특히나 영화롭다"라는 메시지를 덧붙였다.
 
해당 사진에서 그는 긴 머리카락을 늘어뜨린 채 진주 귀고리를 하고 청순하면서도 러블리한 분위기를 풍겼다. 부암동의 카페를 배경으로 여유로운 휴식을 취하는 모습이 화보 같은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소이는 지난 달 열린 국내 유일의 독립영화 시상식 ‘들꽃영화상’에서 심사위원으로 맹활약했다. 그동안 영화 ‘조류인간’,‘폭력의 씨앗’,‘프랑스 영화처럼’ 등 여러 굵직한 독립영화에서 인상 깊은 연기를 선보이고, 자신이 직접 제작, 각본, 연출한 영화 ‘마이에그즈’와 ‘리바운드’로 각종 영화제에서 주목받았던 소이는 ‘제9회 들꽃영화상’의 심사위원으로 선정돼, 다양한 독립 영화를 알리는 데 앞장섰다.
 
현재 소이는 지난 해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선보인 영화 ‘컨버세이션’을 개봉을 앞두고 있으며, 영화 ‘그럴수도 있지’에도 캐스팅돼 촬영 중이다.
 
이지수 디지털뉴스팀 기자 

이지수
관련뉴스
I Hot
인기 VOD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