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완 맥그리거, 파파라치에게 불륜 딱 걸린 사연(쇼킹 받는 차트)
일간스포츠

입력 2022.06.19 15:35

정진영 기자
사진=MBC에브리원 제공

사진=MBC에브리원 제공

‘쇼킹 받는 차트’에서 배우 이완 맥그리거의 충격적인 불륜 스캔들이 소개된다.

 
20일 오후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예능 프로그램 ‘쇼킹 받는 차트’는 ‘결혼 작사 불륜 작곡! VIP스캔들’이라는 주제로 배성재, 이승국, 랄랄이 다양한 차트를 공개한다.
 
이 가운데 할리우드 유명 배우 이완 맥그리거의 불륜에 대한 이야기도 포함돼 있다.
 
지난 4월 이완 맥그리거는 메리 엘리자베스 윈스티드와 재혼했는데, 이들의 관계는 2017년 10월 파파라치에 찍힌 키스사진으로 세간에 알려졌다. 당시 맥그리거와 윈스티드는 각각 가정이 있었기에 이 스캔들은 할리우드를 발칵 뒤집었다.
 
이 스캔들이 불거지자 맥그리거 첫째 딸 클라라는 SNS를 통해 “엄마는 정말 멋진 분이다. 강하고 현명하며 내가 아는 사람 중 가장 사랑스럽다”고 이브을 두둔해 화제를 모았다. 이에 맥그리거는 “아내와 별거하고 있고 우리는 곧 이혼할 것”이라고 불륜에 대한 궁색한 변명을 내놨다.
 
이완 맥그리거의 자세한 불륜 스토리는 20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되는 ‘쇼킹 받는 차트’에서 만날 수 있다.
 
정진영 기자 afreeca@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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