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야구’ 한경빈-윤준호-류현인, ‘영건 3인방’ 주목
일간스포츠

입력 2022.06.19 17:36

정진영 기자
사진=JTBC 제공

사진=JTBC 제공

최강 몬스터즈 ‘영건 3인방’ 한경빈, 윤준호, 류현인이 반격을 시작한다.

 
20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되는 JTBC 예능 프로그램 ‘최강야구’ 3회에는 레전드 사이에서 ‘영건 3인방’으로 불리는 한경빈, 윤준호, 류현인의 활약이 펼쳐진다.  
 
이날 방송에서 최강 몬스터즈는 부상 선수가 속출하며 위기를 맞는다. 이에 팀 내 하위 타선을 맡고 있는 ‘영건 3인방’이 형님들의 도우미를 자처, 맹활약을 하며 최강 몬스터즈의 당당한 일원임을 입증한다.
 
포수 윤준호는 안정적인 블로킹으로 송승준을 리드하고, 날아온 공을 스트라이크처럼 보이게 만드는 뛰어난 프레이밍 기술로 김선우 해설위원의 칭찬을 받는다고. 더불어 그는 극강의 공격력을 뽐내며 팀 내 최고 타율까지 넘본다.
 
유격수인 한경빈은 핵심 포지션인 만큼 안정적인 수비로 신뢰를 더한다. 또한 2루수 레전드 정근우와 키스톤 콤비를 이루며 병살플레이를 주도, 위기 때마다 팀을 구해낸다.
 
3루수 류현인은 만능 유틸리티 선수로, 공수주에서 고른 활약을 보여준다. 특히 작은 체구에도 불구하고 큼지막한 타격을 선보여 이승엽 감독을 미소 짓게 한다는 전언이다.
 
독립리그, 대학야구에서 활약 중인 ‘영건 3인방’은 최강 몬스터즈에 합류해 레전드들의 무한 사랑을 받고 있다. “조만간 최강 몬스터즈가 아닌 프로에서 볼 것 같다”는 정용검 캐스터의 말처럼 그들의 노력이 좋은 결과로 이어지길 바라는 많은 이들의 응원이 쏟아지고 있다.
 
정진영 기자 afreeca@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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