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걸 유아, 파격 패션에 "당장 여며" 팬들도 충격
일간스포츠

입력 2022.06.20 08:12 수정 2022.06.20 08:13

이지수 기자
오마이걸 유아 인스타그램 사진.

오마이걸 유아 인스타그램 사진.

오마이걸 유아 인스타그램 사진.

오마이걸 유아 인스타그램 사진.

오마이걸 유아 인스타그램 사진.

오마이걸 유아 인스타그램 사진.

 
오마이걸 멤버 유아가 파격적인 패션을 선보여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자아냈다. 
 
유아는 지난 19일 인스타그램에 ‘Dolphin’이라는 글과 함께 자신을 찍은 사진 여러 장을 올려놨다.
 
해당 사진에서 그는 해변의 거리를 배경으로 데님 원피스를 입은 채 다양한 포즈를 취해 보였다. 특히 원피스 안에 브래지어를 하지 않은 채 단추를 풀어헤쳐서 은근한 섹시미를 과시했다.
 
사진을 접한 유아의 팬들은 "당장 옷 여며", "여기서 이러시면 곤란합니다", 30살 넘어가면 노출 인정하겠다”, "물오른 섹시미 인정"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유아가 속한 오마이걸은 지난 3월 두 번째 정규 앨범 '리얼 러브(Real Love)'를 발표하고 왕성히 활동했다. 지난 18일에는 서울 잠실 올림픽주경기장에서 진행된 '2022 제28회 드림콘서트'에도 참여해 4만여명의 관객들을 만났다.
 
이지수 디지털뉴스팀 기자 
 

이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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