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 "코인 투자, -72% 물렸다"
일간스포츠

입력 2022.06.20 10:57

박정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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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베리굿 출신의 배우 조현이 코인에 투자하다 큰 손해를 봤다고 밝혔다.
 
조현은 19일 자신의 SNS에 "그래요. 제가 바로 도지를 너무 사랑했던 사람, 아직도 사랑하는 사람이지만 아프게 물렸다"고 했다.
 
이어 "-72% 참 마음은 아프지만, '불소투(불나방 소셜 투자 클럽)'을 통해 현명하고 신중한 투자, 안전한 투자, 다양한 분야들도 있더라"면서 자신이 출연한 KBS2 예능프로그램 '자본주의학교'를 홍보했다.  
 
또 "앞으로 발전된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덧붙였다.
 
이날 방송된 '자본주의학교'에서 조현은 "투자가 뭔지 몰랐다. 필요성을 못 느꼈다. 주변에서 많이 투자를 하니, 내가 하지 않으면 대화에 못 끼겠더라"면서 "그러다 친구가 '수익이 나오고 있으니 너도 빨리 '멍멍이' 들어와라'고 했다"며 도지코인에 투자하게 된 이유를 전했다.  
 
이어 조현은 "처음엔 최소 금액인 100만 원으로 들어갔다"며 "지금 마이너스 60~70%"라고 했다.  
 
박정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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