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글즈3’ 역대급 규모 돌싱 빌리지서 불꽃 튀는 케미 폭발
일간스포츠

입력 2022.06.20 15:37

박로사 기자
사진=MBN, ENA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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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AxMBN ‘돌싱글즈3’가 돌싱남녀 8인의 새로운 등장에 맞춰 전 시즌과의 차별점을 짚었다.
 
오는 26일 첫 방송을 앞둔 ‘돌싱글즈3’는 국내 최초 돌싱들의 연애와 동거 생활을 그리며 ‘마라맛 연애 예능’이라는 신장르를 구축한 간판 연애 시리즈물이다.
 
새로운 인연을 찾기 위해 ‘돌싱 빌리지’에 입성한 돌싱남녀 8인이 ‘사랑에 빠지세요’라는 단 하나의 규칙 아래, 상대를 쟁취하기 위한 ‘연애 전쟁’을 시작한다. 시즌2에서 탄생한 ‘국민 커플’ 윤남기X이다은에 이어 만남을 통해 ‘재혼’까지 꿈꾸는 돌싱남녀 8인의 돌진 로맨스를 밀착 관찰한다.
 
‘돌싱글즈3’는 먼저 ‘두 번째 신혼여행’이라는 부제에 맞춰, ‘돌싱 빌리지’에서 서로의 선택을 통해 매칭된 커플들이 동거 전 ‘신혼여행’을 떠나 더욱 뜨거운 기류를 가동한다. 매일 밤 진행되는 ‘돌싱 빌리지’에서의 정보 공개 또한 더욱 다양해지고 치밀해진 형태로 바뀌면서, 돌싱들의 치열한 ‘눈치 게임’이 오갈 전망이다.
 
돌싱남녀들의 데이트에서 자신의 이름을 찍는 ‘도장’ 또한 한결 업그레이드된다. 새로운 형태의 도장이 등장하면서 8인의 심리 변화를 가속화시키는 것. 이와 함께 시즌3만을 위해 공들여 구성된 ‘돌싱 빌리지’의 역대급 규모에 걸맞게, 데이트를 위한 다양한 장소가 제공되며 불꽃 튀는 케미가 폭발할 전망이다.
 
제작진은 “시즌3에 합류한 출연진들이 시즌 1&2의 흐름을 사전에 인지하고 있다는 점을 대비해, 허를 찌르는 ‘반전’ 장치들이 속출하며 판을 끊임없이 뒤흔들 것”이라며 “입주 첫날부터 서로에게 후진 없이 돌진하는 8인의 러브 게임이 더욱 강렬한 임팩트를 선사한다. 극강의 ‘과몰입 후유증’을 유발할 극적인 순간의 탄생을 기대해 달라”고 밝혔다.
 
첫 방송은 26일 오후 10시.
 
박로사 기자 terarosa@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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