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재현 이탈리아 명품 프라다 앰버서더 발탁
일간스포츠

입력 2022.06.20 15:58

이현아 기자
사진=프라다 제공

사진=프라다 제공

그룹 NCT의 미남 재현이 이탈리아 명품 브랜드 프라다의 앰버서더에 발탁됐다.

재현은 19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프라다의 ‘SS23 프라다 우오모 패션 쇼’에 한국 대표로 참석, 압도적인 존재감으로 본격적인 앰베서더 활동의 시작을 성공적으로 알렸다.
 
재현은 지난해 9월 밀라노와 상하이에서 동시 진행되었던 프라다의 2022년 봄/여름 시즌 여성복 컬렉션을 자신의 SNS에 국내 최초 생중계해 전 세계가 주목하는 아티스트임을 입증한 바 있다.
 
프라다 측은 “재현과의 협업을 통해 막강한 영향력을 충분히 느낄 수 있었다. 고급스러운 분위기의 비주얼과 독보적인 패션 감각까지 모두 갖춘 아티스트이기에 브랜드를 대표하는 얼굴로 발탁하게 됐다”고 전했다.
 
재현이 속한 NCT 127은 오는 25~26일 일본 오사카 쿄세라돔에서 단독 콘서트 ‘네오 시티 : 재팬 – 더 링크’를 앞두고 있다. 이들은 지난 5월 일본 반테린 돔 나고야와 도쿄돔에서 단독 공연을 개최, 뜨거운 현지 반응으로 단 3회 공연 만에 누적 관객 수 14만 명 기록했다.
 
이현아 기자 lalalast@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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