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8기 올킬녀 옥순, 발레로 다져진 몸매였나..발레복 입고 찰칵~
일간스포츠

입력 2022.06.21 07:45

이지수 기자
 
옥순 인스타그램 사진.

옥순 인스타그램 사진.

옥순 인스타그램 사진.

옥순 인스타그램 사진.

 
'나는 솔로' 8기 옥순이 놀라운 몸매를 자랑했다.
 
옥순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발레를 다시 시작해야겠다"라는 짧은 메시지와 함께 근황 셀카를 올려놨다.
 
해당 사진에서 그는 오드리 햅번의 사진이 붙어 있는 벽 앞에 서서, 발레복을 입고 셀카를 취하는 포즈를 취해보였다. 여리여리한 몸매와 우월한 비율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몸매 예술입니다", "발레로 다져진 몸이었군요", "곧 최종선택인데 커플 가나요?", "올킬녀는 역시 달라" 등 응원을 보냈다.
 
한편 옥순은 고려대학교 노어노문학과 출신의 마케터로, 박신혜 닮은꼴 외모에 똑부러진 자기소개로 첫회부터 뜨거운 화제를 모았다. '나는 솔로' 8기에서 무려 다섯 남자의 마음을 사로잡아 역대급 올킬녀라는 애칭을 얻었다.
 
이지수 디지털뉴스팀 기자 
 
 
 

이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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