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세 강수지, '산소방'급 베란다서 꽃미모 발산! 김국진과 배달 먹방 플렉스!
일간스포츠

입력 2022.06.21 10:37

이지수 기자
강수지 유튜브 채널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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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지 유튜브 채널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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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지 유튜브 채널 캡처.

강수지 유튜브 채널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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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지 유튜브 채널 캡처.

강수지 유튜브 채널 캡처.

강수지 유튜브 채널 캡처.

 
강수지가 '산소방'급 어마무시한 베란다와 아늑한 거실을 공개했다. 
 
강수지는 지난 18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강수지tv 살며사랑하며배우며’에 '수지와 국진의 저녁밥 이야기’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려놨다.
 
해당 영상에서 그는 넓은 베란다에 화분을 가득 채워놓고, 그 사이에 앉아서 꽃보나 눈부신 미모를 발산했다. 50대로 보이지 않는 놀라운 미모에 세련된 실내 인테리어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 강수지는 남편과 저녁 식사를 위해 평양냉면을 배달로 준비했다면서 맛집에 대한 토크를 나눴다. 이때 강수지는 "난 맛있는 게 있으면 남편과 같이 먹고 싶어서 줄을 서더라도 기다리는 편"이라고 말했고 김국진은 "줄 서는 시간에 밥을 먹는 게 낫지 않나? 배가 고프니까~"라고 서로 다른 스타일을 털어놔 현실 부부 케미를 발산해 웃음을 안겼다.
 
네티즌들은 "서로 존중하며 사는 부부의 모습 같아 보여서 좋았어요", "강수지님 여전히 청순한 여신님 같아요", "두 분 오래도록 행복하세요", "소식하시는 분들인 줄 알았는데 그래도 평냉 잘 드시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이지수 디지털뉴스팀 기자 
 
 
 

이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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