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리스, 7월 6일 데뷔 확정…첫 미니앨범 ‘워너 노’ 발매
일간스포츠

입력 2022.06.21 11:43

김다은 기자
사진=저스티스 레코즈, 멜로우엔터테인먼트 제공

사진=저스티스 레코즈, 멜로우엔터테인먼트 제공

걸그룹 아이리스(IRRIS)가 오는 7월 6일 가요계에 출격한다.
 
아이리스(아이엘, 니나, 윤슬, 리브)는 지난 20일 공식 SNS를 통해 첫 번째 미니앨범 ‘워너 노’(WANNA KNOW)의 프로모션 스케줄러 이미지를 공개하며 오는 7월 6일 데뷔를 확정했다.
 
스케줄러에 따르면 아이리스는 21일부터 24일까지 콘셉트 포토 공개를 시작으로 그룹 티저 이미지, 앨범 커버 이미지, 뮤직비디오 티저를 순차적으로 오픈할 예정이다. 공개된 스케줄러 이미지에는 몽환적인 색감이 돋보이는 배경을 뒤로하고 서로를 마주 보는 아이리스의 실루엣이 담겨있다.  
 
팀 명 아이리스(IRRIS)는 그리스어 이리스(Ἶρις)에서 유래한 IRIS에서 착안했다. 내면의 영혼을 비추어 빛나는 여신들을 의미하는 IRRIS는 영혼과 연결, 자유와 해방을 의미하는 심벌을 바탕으로 무한한 빛을 뿜어내겠다는 포부를 담아냈다.
 
아이리스는 앞서 멤버의 이름을 공개하는 영상과 이미지를 차례로 공개했다. 특히 아이리스는 멤버 고유의 아이덴티티를 담은 원석을 공개하며 방대한 팀 세계관을 선보인 바 있다.
 
아이리스의 첫 번째 미니앨범 ‘워너 노’(WANNA KNOW)는 오는 7월 6일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김다은 인턴기자
관련뉴스
I Hot
인기 VOD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