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탁, 데뷔 17년 만 첫 단독 콘서트 ‘탁 쇼’ 개최
일간스포츠

입력 2022.06.21 14:37

이세빈 기자
사진=㈜에스이십칠 제공

사진=㈜에스이십칠 제공

가수 영탁이 데뷔 후 약 17년 만에 첫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영탁은 다음 달 29일을 시작으로 30일, 31일까지 총 3일간 2022 영탁 단독 콘서트 ‘탁 쇼’(TAK SHOW)를 열고 팬들을 만난다.
 
이번 공연은 데뷔 17년을 맞은 영탁이 그동안의 음악적 활동을 집대성하는 자리라는 점에서 더욱 큰 의미가 있다. 영탁은 장르를 불문한 완성도 높은 음악은 물론, 섬세한 무대 구성, 재치 넘치는 예능감과 친근한 소통 등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심혈을 기울여 준비 중이다.
 
또한 영탁이 다음 달 4일 첫 정규 앨범 ‘MMM’을 발매할 예정인 만큼, 신곡 무대를 가까이서 만날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영탁은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인천, 대구, 대전, 창원, 부산, 전주, 안동 등 주요 도시를 방문하며 전국 투어를 진행할 계획이다.
 
‘탁 쇼’ 티켓 예매는 오는 28일 오후 8시부터 인터파크 티켓에서 진행된다.
 
이세빈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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