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서, 데뷔 2년 만에 첫 단독 콘서트 개최
일간스포츠

입력 2022.06.22 08:50

정진영 기자
사진=꿈의엔진 제공

사진=꿈의엔진 제공

가수 경서가 데뷔 후 첫 단독 콘서트로 팬들과 만난다.

 
소속사 꿈의엔진은 경서가 다음 달 첫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경서는 지난 2020년 11월 14일 프로듀서 양정승의 원곡을 샘플링한 곡 '밤하늘의 별을(2020)'로 데뷔해 멜론, 지니, 플로, 벅스 등 주요 음원차트 1위는 물론 지상파 음악방송 1위를 기록하는 등 화제를 모았다.
 
또한 경서는 지난 4월 발표한 ‘나의 ×에게’는 6월 현재까지 각종 음원사이트 상위권을 유지하며 리스너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경서는 “생애 첫 단독 콘서트를 열게 되어 무척 기쁘고 설렌다”며 “다양한 음악과 이야기를 준비하여 관객분들을 위한 최선의 무대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경서의 단독 콘서트는 다음 달 8일 오후 8시 서울 홍대 롤링홀에서 개최된다.
 
정진영 기자 afreeca@edaily.co.kr
관련뉴스
I Hot
인기 VOD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