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철부대2’ 특전사 최용준, 23일 생애 첫 시구 나서
일간스포츠

입력 2022.06.22 09:49

정진영 기자
사진=월드스타 엔터테인먼트 제공

사진=월드스타 엔터테인먼트 제공

‘강철부대2’ 특전사 최용준이 생애 첫 시구에 나선다.

 
소속사 월드스타 엔터테인먼트는 최용준이 23일 수원 케이티 위즈파크에서 열리는 KT 위즈와 NC 다이노스 경기에서 호국보훈의 날 기념 시구자로 참석한다고 밝혔다.
 
최용준은 ‘강철부대2’에서 특전사(육군특수전사령부) 팀장으로서 강인한 체력과 독보적인 파워로 뜨거운 반응을 얻은 바 있기에 이번 첫 시구 행사 역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이번 시구가 ‘강철부대2’ 종영 후 최용준이 갖는 첫 공식 행사라는 점에서 더욱 관심이 쏠린다.
 
이에 대해 최용준은 “호국보훈의 날 기념 시구를 하게 돼 정말 영광이다. 많은 분들이 응원해주신 에너지를 받아 멋진 시구를 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KT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며 “우리 국군과 수원 KT 모두 강하다. 그러니 팬분들 모두 국군과 수원 KT를 믿고 걱정 없이 편하게 관람하시면 좋을 것 같다”고 재치있는 멘트를 덧붙였다.
 
최용준은 최근 월드스타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방송 활동을 예고해 화제를 모았다. 최용준은 ‘강철부대2’에서 남다른 리더십과 체력을 자랑하며 미션마다 놀라운 능력을 보여주는 것은 물론 “꼭 맞음”이라는 유행어까지 탄생시키며 특별한 존재감을 발휘했다.
 
정진영 기자 afreeca@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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