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문을 잊은 음식점2’ 메인 포스터 공개…홍석천·진지희 합류
일간스포츠

입력 2022.06.22 16:53

이세빈 기자
사진=KBS1 '주문을 잊은 음식점2' 제공

사진=KBS1 '주문을 잊은 음식점2' 제공

‘주문을 잊은 음식점2’가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오는 30일 첫 방송되는 KBS1 ‘주문을 잊은 음식점2’가 이연복 셰프와 송은이 매니저, 홍석천, 진지희, 그리고 깜빡 4인방의 가장 찬란한 순간을 담아낸 메인 포스터를 공개해 이목을 끌고 있다.
 
공개된 포스터에는 제주도 음식점을 운영하게 된 이연복 셰프 군단과 송은이, 홍석천, 진지희, 그리고 깜빡 4인방의 힐링 미소가 담겨 있다. ‘내 생에 가장 찬란한 순간’이라는 문구는 생애 첫 음식점 운영에 나선 깜빡 4인방과 시청자들에게 치유의 시간을 선물할 것을 예고한다.
 
포스터와 함께 공개된 티저 영상에는 음식점 운영을 앞둔 깜빡 4인방과 송은이, 홍석천의 대화가 담겨 있다. 홍석천은 “한 분은 춤추고, 한 분은 노래하고, 한 분은 미소 짓는다. 굉장히 재밌는 분들”이라며 이들의 매력을 소개한다. 이어 송은이는 흥을 폭발시킨 깜빡 4인방을 두고 “개그 4인방 같다”고 말해 ‘주문을 잊은 음식점2’ 팀의 유쾌한 케미스트리를 기대하게 한다.
 
티저 영상에서는 생애 첫 음식점 운영을 앞둔 깜빡 4인방의 속마음도 들을 수 있다. 이들은 “하는 건 잘하는데 좀 까먹는다”, “나 이제 잊어버려서 생각도 안 난다”며 솔직한 고백을 털어놓는다.
 
‘주문을 잊은 음식점2’는 경증 치매인이 주문받고 서빙하는 세상에 단 하나뿐인 음식점으로, 주문을 깜빡해도 음식이 잘못 나와도 웃음으로 무장 해제되는 깜빡 4인방의 유쾌한 도전기를 담는다. 오는 30일 오후 10시에 첫 방송되며, 다음 달 1일 2회가 방송된다. 이후에는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이세빈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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