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 "제이셉 군 복무중 전화하고 편지쓰고…가족처럼 응원"
일간스포츠

입력 2022.06.22 18:47

황지영 기자
혼성그룹 카드(KARD)가 22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 백주년기념관에서 다섯 번째 미니앨범 'Re:'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었다. 카드(비엠, 제이셉, 전소민, 전지우) 멤버들이 포토타임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진경 기자 kim.jinkyung@joongang.co.kr/2022.06.22/

혼성그룹 카드(KARD)가 22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 백주년기념관에서 다섯 번째 미니앨범 'Re:'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었다. 카드(비엠, 제이셉, 전소민, 전지우) 멤버들이 포토타임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진경 기자 kim.jinkyung@joongang.co.kr/2022.06.22/

혼성그룹 카드(KARD)가 남다른 팀워크를 자랑했다.
 
카드는 22일 오후 3시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 백주년기념관에서 다섯 번째 미니앨범 'Re:'(리:)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었다. 멤버 제이셉의 군 복무로 약 1년 10개월여 만의 컴백이다.
 
비엠은 "완전체가 오랜만이라 설레고 열정이 넘치는 상태"라고 기대했고, 소민은 "긴 공백을 뚫고 왔다. 우리 노래와 함께 시원한 여름 보내셨음 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지우는 "컴백 준비하면서 멤버들과 한마음으로 따뜻하게 준비했다. 올 여름 우리 노래 들으며 재미나게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혼성그룹 카드(KARD)가 22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 백주년기념관에서 다섯 번째 미니앨범 'Re:'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었다. 카드(비엠, 제이셉, 전소민, 전지우) 멤버 제이셉이 포토타임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진경 기자 kim.jinkyung@joongang.co.kr/2022.06.22/

혼성그룹 카드(KARD)가 22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 백주년기념관에서 다섯 번째 미니앨범 'Re:'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었다. 카드(비엠, 제이셉, 전소민, 전지우) 멤버 제이셉이 포토타임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진경 기자 kim.jinkyung@joongang.co.kr/2022.06.22/

군 복무를 마치고 돌아온 제이셉은 '충성'을 외치며 "1년 10개월 이후의 컴백이라 멋진 모습으로 다가가려고 노력했다. 사실 아직은 실감이 안 난다. 아무쪼록 에쁘게 봐주셨음 좋겠다"고 벅찬 마음을 전했다. 또 "집으로 돌아온 기분이다. 군에서도 군 뮤지컬을 했는데 멤버들과의 호흡이 정말 그리웠다"고 덧붙였다.
 
전지우와 전소민은 "제이셉 뮤지컬을 보러 갔다. 1인 다역이라 찾는 재미가 있더라. 직캠처럼 눈이 따라다녔다. 한 시간 통화를 정말 많이 했고 인터넷 편지도 열심히 써줬다"며 가족처럼 응원했다고 전했다. 제이셉은 "말이 많은 편인데 다 받아줘서 고마웠다"고 감사를 전했다.
 
타이틀곡 'Ring The Alarm'(링 디 알람)은 카드가 가장 자신있는 뭄바톤 장르의 댄스곡이다. 김도훈, 이현승 작곡가를 필두로 한 RBW 사단이 힘을 실었다. 이날 오후 6시 발매.
 
황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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