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몬, '예스그린 티몬데이 바자회' 진행
일간스포츠

입력 2022.06.22 11:06

서지영 기자
.

.

 
티몬은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밀알복지재단 '기빙플러스'와 함께 '예스그린 티몬데이 바자회'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바자회는 기빙플러스 구로지밸리몰점에서 23~24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 열리며, 수익금은 전쟁으로 고통받는 우크라이나 피난민 긴급구호 지원금에 사용될 계획이다.
 
티몬은 이달 초 환경의 날을 기념하며 이번 바자회를 위해 파트너사 재고물품을 비롯한 티몬 굿즈 등 총 4600만원 상당 현물을 기빙플러스에 기부했다. 기부된 물품은 모두 새 상품들로, 구매자 단순변심으로 반품된 상품들과 재고로 이월된 정상 제품들이다. 
 
티몬은 물품 기부 뿐 아니라 임직원 재능 기부로 온라인 홍보, 포스터 제작 등 마케팅 지원에도 나섰다. 현장에 설치된 '티모니' 캐릭터와 인증 사진 촬영 후 필수 해시 태그와 함께 개인 SNS 계정에 올리면 추첨을 통해 총 20명에게 티몬 적립금, 커피 쿠폰 등을 선물한다. 또 구매 금액대별로 티몬 생존키트, 문구류 등 다양한 티몬 굿즈를 선착순 증정할 계획이다.
 
이수현 티몬 커뮤니케이션 실장은 "기빙플러스와 준비한 이번 바자회는 재고상품 가치를 되새김과 동시에 자원 선순환을 통해 환경을 보호하고, 우리 사회에 선한 영향력까지 펼칠 수 있어 의미가 깊은 행사"라고 말했다.
 
서지영 기자 seojy@edaily.co.kr  
 
 
 
관련뉴스
I Hot
인기 VOD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