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국가대표' 미나미노 타쿠미, 리버풀 떠나 AS모나코로 간다
일간스포츠

입력 2022.06.22 09:10

김영서 기자
미나미노 타쿠미. [EPA=연합뉴스]

미나미노 타쿠미. [EPA=연합뉴스]

일본 국가대표 공격수 미나미노 타쿠미(27·리버풀)가 프랑스로 간다.
 
영국 스포츠전문매체 스카이스포츠는 “프랑스 프로축구 리그1 AS모나코는 일본 국가대표 미나미노 타쿠미를 영입하기 위해 리버풀과 1550만 파운드(245억원) 규모의 계약에 합의했다”고 22일(한국시간) 전했다. 유럽 이적시장에 능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도 “미나미노는 AS모나코와 5년 계약을 추진하고 있다”고 전했다.
 
미나미노는 2021~22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총 11경기에 출전했다. 선발 출전 경기는 단 한 경기에 불과했다. 하지만 컵대회에서는 활약이 좋았다. 잉글랜드축구협회(FA)컵 4경기에 출전해 3골, 카라바오(EFL)컵 대회에 4경기에 나서 4골·1도움을 기록했다. 리버풀은 FA컵 우승과 카라바오컵에서 우승했다.
 
김영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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