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쭐2' 이영자-제이쓴도 놀란 1인 1냉면 5분 클리어
일간스포츠

입력 2022.06.23 09:24

황소영 기자
사진=IHQ 제공

사진=IHQ 제공

'돈쭐내러 왔습니다2' 먹요원들이 냉면치기 대결을 펼친다.  

 
23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될 채널 IHQ 예능 프로그램 '돈쭐내러 왔습니다2' 12회에는 인천광역시 연수구 연수동에 위치한 한 평양냉면 맛집에서 '돈쭐(돈으로 혼쭐)' 작전을 펼치는 먹피아 조직의 모습이 공개된다.  
 
이날 의뢰인은 아버지와 오빠가 운영 중인 가게의 '돈쭐'을 요청한다. '120분 동안 100만 원 매출'로 목표를 세운 먹피아 조직은 쏘영, 아미, 소유비, 쑤다를 먼저 투입한다. 이들은 5분여 만에 1인 1냉면을 비워 이영자, 제이쓴의 감탄을 이끌어낸다.  
 
그중에서도 만리, 소유비는 물냉면으로 1대 1 대결을 펼쳐 시선을 모은다. 만리가 자장면 14초, 소유비가 막국수 15초의 기록을 보유한 상황. 팽팽한 긴장감이 형성된 가운데, 과연 냉면치기 대결의 승자가 누가 될 것인지 궁금증이 모아진다.  
 
황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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