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미트’ 진서연 새 티저...눈빛만봐도 물 오른 연기 절정
일간스포츠

입력 2022.06.23 16:10

박로사 기자
사진=더콘텐츠온, 제이앤씨미디어그룹 제공

사진=더콘텐츠온, 제이앤씨미디어그룹 제공

배우 진서연이 돌아온다.
 
진서연이 영화 ‘리미트’로 올 여름 극장가를 노크한다. 이 영화는 생활안전과 소속 경찰 ‘소은’(이정현 분)이 사건을 해결하던 도중 의문의 전화를 받으면서 최악의 위기에 빠지게 되는 범죄스릴러물이다. 진서연은 극 중 아동 연쇄 유괴사건 피해자 엄마 ‘연주’ 역을 맡는다. 
 
진서연은 전대미문의 아동 연쇄 유괴사건의 시작점이자, 사건에 휘말린 뒤 모든 수단과 방법을 동원해 끝까지 아이를 찾아내는 강인한 엄마 연주가 되어 지금까지와 다른 매력을 선보인다.

 
아이를 잃은 슬픔으로 가득 찬 애절한 감정 연기부터, 물불 가리지 않고 위기에 맞서 싸우는 흡인력 강한 연기로 극에 긴장감을 더하며 관객들의 손에 땀을 쥐게 하는 몰입감을 선사할 전망이다.
 
특히 “‘독전’ 이후 나에게 새로운 연기 전환점이 될 것이다”라는 진서연의 포부처럼, 지금까지 본 적 없는 그녀의 새로운 연기 변신을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승준 감독은 “진서연이 ‘독전’을 통해 파워 있게 뿜어내는 연기를 했다면, ‘리미트’에서는 내적으로 연기의 파장을 증폭시키고자 했다”며 관객들의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리미트’는 오는 8월 개봉한다.
 
박로사 기자 terarosa@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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