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 오늘(23일) ‘엠카운트다운’ 출격…‘링 디 알람’ 무대 최초 공개
일간스포츠

입력 2022.06.23 16:19

이세빈 기자
사진=DSP미디어 제공

사진=DSP미디어 제공

그룹 카드가 본격적인 더위 사냥에 나선다.
 
카드는 23일 오후 6시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미니 5집 ‘Re:’ 타이틀곡 ‘링 디 알람’(Ring The Alarm) 무대를 최초 공개한다.
 
‘링 디 알람’은 ‘새로운 이 시간을 신나게 즐기자’라는 무드를 리드미컬한 베이스 사운드와 여름 분위기가 느껴지는 신디사이저, 기타 사운드로 그려낸 곡이다. 비엠과제이셉이 작사에 참여해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카드는 특유의 자유롭고 와일드한 퍼포먼스를 통해 눈과 귀를 모두 만족시키는 무대를 선사한다. 1년 10여 개월 만에 선보이는 완전체 앨범인 만큼 더욱 끈끈해진 멤버들의 케미스트리와 한층 성숙해진 실력, 카드만의 무대 장악력으로 팬들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어제(22일) 발매된 ‘Re:’는 멜론, 벅스 등 국내 주요 음원사이트에 전곡 차트인하며 존재감을 과시했다. ‘링 디 알람’은 아르헨티나 아이튠즈 월드 와이드 차트 1위를 비롯해 마카오, 브라질, 말레이시아, 홍콩, 터키 등 세계 각국에서 상위권을 기록하며 글로벌 인기를 입증했다.
 
이처럼 글로벌 팬들의 마음을 저격하고 있는 카드는 ‘엠카운트다운’ 무대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이세빈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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