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그 모바일’ 한일전 열린다
일간스포츠

입력 2022.06.23 18:09

권오용 기자
25일 개막하는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쇼다운 2022 한국 VS 일본’.

25일 개막하는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쇼다운 2022 한국 VS 일본’.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한일전이 펼쳐진다.  

 
크래프톤이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쇼다운 2022: 한국 VS 일본(이하 쇼다운 2022 한일전)’을 25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한일 양국의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리그에서 뛰어난 성적을 보인 16개 팀이 출전해 승부를 겨룬다.  
 
25일과 26일 양일 간 총 800만원과 치킨메달 총 7100개의 상금을 두고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출전 팀은 한국의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프로 시리즈 2022 파이널 스프링’ 상위 8개 팀과 일본의 ‘펍지 모바일 재팬 리그’ 시즌2 페이즈1 상위 8개팀으로 구성됐다.
 
대회는 하루 5매치씩 총 10개의 매치로 열린다.  
 
각 대회일의 3번째 매치는 특별한 이벤트 매치로 진행된다. 1일차에는 한국 선수 2명과 일본 선수 2명이 한 팀을 이루는 한일 혼합 스쿼드 매치를 치르게 되며, 2일차에는 각 팀별 대표 선수가 1대 1로 승부를 겨루는 팀 데스매치가 진행될 예정이다.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이용자들은 우승국가 예측 이벤트를 통해 응원에 참가할 수 있다.  
 
권오용 기자 bandy@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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