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프루프’ 日 오리콘 주간 합산 앨범 랭킹 1위
일간스포츠

입력 2022.06.24 07:38

이현아 기자
사진=빅히트 뮤직 제공

사진=빅히트 뮤직 제공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새 앨범 ‘프루프’가 일본 오리콘 차트에서 주간 합산 앨범 랭킹 1위를 차지했다.

24일 오리콘이 발표한 최신 차트(6월 27일자/집계기간 6월 13일~19일)에 따르면 ‘프루프’는  주간 54만6373포인트를 획득, ‘주간 합산 앨범 랭킹’ 1위에 올랐다.
 
오리콘은 “방탄소년단이 획득한 54만 포인트가 올해 주간 합산 앨범 랭킹의 주간 포인트로는 최고치”라고 발표했다.
 
또 ‘프루프’를 포함해 지금까지 총 6개의 음반이 오리콘 ‘주간 합산 앨범 랭킹’ 1위에 올랐는데, 이로써 ‘통산 1위 작품 수’ 공동 1위가 됐다.  
 
앞서 오리콘의 ‘주간 앨범 랭킹’에서도 주간 판매량 51만4000장으로 1위에 이름을 올렸다. ‘주간 디지털 앨범 랭킹’에서 주간 다운로드 수 6000건으로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타이틀 곡 ‘옛 투 컴’은 ‘주간 스트리밍 랭킹’ 정상을 꿰차면서 다수의 오리콘 신기록을 쓰고 있다.
 
이현아 기자 lalalast@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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