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9기도 옥순의 전성시대?…역대급 라인업 예고
일간스포츠

입력 2022.06.24 11:32 수정 2022.06.24 11:32

김다은 기자
사진=SBS, ENA 제공

사진=SBS, ENA 제공

‘나는 SOLO’(나는 솔로) 9기가 찾아온다.  
 
SBS PLUS와 ENA PLAY의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솔로’측은 29일 방송을 앞두고 9기 출연자 라인업을 공개했다.
 
제작진이 공개한 예고편에서 노란색 스포츠카가 ‘솔로나라 9번지’에 미끄러지듯 입성하고, 뒤이어 선글라스를 끼고 ‘나는 솔로’를 찾은 솔로남이 나온다.
 
이어 댄디한 차림의 솔로남까지 등장하고, 3MC 데프콘, 이이경, 송해나는다 함께 “어머~”를 합창한다.
 
그런가 하면 ‘솔로나라 9번지’에서는 옥순의 이름표가 바람에 나부끼는 장면이 연출된다. 이름표를 본 이이경은 “대체 옥순이라는 이름에 뭘 해놓은 거야?”라고 반응하고, 9기에서도 또 다시 거세게 불어닥친 ‘옥순의 전성시대’를 예고한다.  
 
옥순 외에도 웨이브 헤어스타일부터 긴 생머리까지 휘날리는 솔로녀들이 줄줄이 등장한다. 솔로녀들을 지켜보던 데프콘은 급기야 “어우!”, “와우!”를 연발한다.
 
‘나는 솔로’는 오는 29일 오후 10시 30분 ‘솔로나라 9번지’의 첫 포문을 연다.  
 
김다은 인턴기자 
관련뉴스
I Hot
인기 VOD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