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IS] 클라씨 "아이키 선생님에 큰 감동"
일간스포츠

입력 2022.06.24 12:34

조연경 기자
사진=엣스타일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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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씨가 신인의 상큼한 매력을 뽐냈다.  
 
클라씨는 앳스타일 7월 호 화보 촬영을 진행, 싱그러운 7인 7색 분위기를 자아냈다. 
 
클라씨는 데뷔와 동시에 ‘AR 같은 MR 무대’라는 찬사를 받으며 Z세대 워너비로 떠올랐다. 평균 연령 만 16세, 다른 걸그룹과의 차별점을 묻자 멤버들은 “어린 만큼 지치지 않는 하이텐션을 자랑한다. 저희도 감당할 수 없을 정도로 상당하다. 텐션만큼은 그 어떤 아이돌에게도 뒤지지 않는다”고 답했다. 
 
클라씨는 지난 2월 막을 내린 MBC 오디션 프로그램 ‘방과후 설렘’을 통해 결성된 걸그룹이다. ‘방과후 설렘’에 출연했을 당시 최애 선생님이 누구였을까. 이에 대해 멤버들은 “아이키 선생님에게 감동 많이 받았다. 커피차도 보내주시고 응원을 많이 보내주셨다”고 입을 모았다. 
사진=엣스타일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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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씨의 소속사 대표이자 프로듀서는 걸그룹 다이아 출신 조이현이다. 클라씨는 조이현 대표에 대한 존경심을 드러냈다. 멤버들은 조 대표에 대해 “사석에선 친언니처럼 친근하게 대해주시지만 무대 앞에선 눈빛이 확 변하신다. 엄격할 땐 얄짤없으시다”고 밝혔다.  
 
방과 후 수업을 끝내고 세상 밖으로 나온 클라씨의 목표는 빌보드 차트인이다. 멤버들은 “클라씨가 모든 분야에서 1등을 하는 그룹이 됐으면 좋겠다”며 당찬 포부를 내비쳤다.  
 
조연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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