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오수재인가' 서현진, 긴급 체포된다
일간스포츠

입력 2022.06.24 12:45 수정 2022.06.24 12:47

박정선 기자
사진=스튜디오 S·보미디어 제공

사진=스튜디오 S·보미디어 제공

‘왜 오수재인가’ 서현진이 또다시 누명 위기에 처한다.
 
SBS 금토드라마 ‘왜 오수재인가’ 측은 7회 방송을 앞둔 24일, 서현진(오수재)의 긴급 체포 현장을 포착한 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갑자기 로스쿨에 들이닥친 형사들과 수갑을 찬 채 연행되는 서현진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철민(홍석팔) 죽음의 유일한 목격자이자, 마지막 통화 상대였을 서현진. 하지만 단지 그 이유만으로 범죄혐의가 인정될 수 없기에 의구심을 더한다. 자신에게 불리하게 기울어지는 판세에도 한 치의 흔들림 없는 서현진의 덤덤한 표정도 이목을 집중시킨다. 여기에 그런 그 앞에 마주 선 황인엽(공찬)의 다부진 눈빛에는 말 한마디 없이도 단단한 믿음이 느껴진다.  
 
이날 방송되는 7회에서 서현진은 이철민의 죽음과 뜻하지 않게 얽히며 역대급 위기에 놓인다. 하지만 TK로펌 회장 허준호(최태국)는 이를 기회로 삼아 아들 지승현(최주완)에게 그가 가진 정보들을 모두 끌어올 것을 지시한다.  
 
‘왜 오수재인가’ 제작진은 “오수재를 더 깊은 수렁으로 빠뜨리는 홍석팔의 마지막 행적이 드러난다. 수상한 거짓과 비밀로 가려진 사건의 진상을 파헤치는 과정이 흥미롭게 펼쳐질 것”이라고 전했다.
 
박정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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