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통이다" '아는 형님' 김종민, 강호동 자리 노리며 도발
일간스포츠

입력 2022.06.24 12:57

황소영 기자
사진=JT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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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님들이 다른 세계에서 온 형님들과 불꽃 튀는 대결을 벌인다.

 
내일(25일) 오후 8시 40분 방송될 JTBC '아는 형님'은 '대혼돈의 아형 멀티버스' 특집으로 꾸려진다. 시공간을 넘나드는 멀티버스 세계관을 활용한 이번 특집에는 김종민, 려욱, 슬리피, 허경환, 박영진, 김성규, 이성종, 서은광이 다른 세계에 존재하는 '아는 형님'으로 등장한다.  
 
"지구833에서 왔다"라고 주장한 다른 세계의 형님들은 "같은 존재들이 한 공간에 있으면 둘 중 하나는 죽어야 한다"라고 선전포고하며 기존 형님들의 자리를 위협한다. 이날 김종민은 등장과 동시에 "내가 바로 통이다!"라고 소개하며 '아는 형님'의 원조 통인 강호동의 자리를 넘본다. 두 사람의 신경전과 말싸움이 한동안 이어진다. 김종민이 "나는 강호동보다 지식이 뛰어나다"라고 도발하자 강호동이 즉석에서 지식 대결을 벌인다.  
 
다른 멤버들 또한 각자 겹치는 포지션의 형님들을 도발하며 서로의 개인기를 따라 하는 등 두 세계의 형님들 간 신경전은 더욱 치열해진다. '닥터 뚱스트레인지'로 등장한 신동의 지휘 아래 양 팀의 단합력을 테스트하기 위한 각종 대결이 이어진다.  
 
황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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