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만남 실화?"…'토르' 크리스 햄스워드, 25일 '놀토' 출격
일간스포츠

입력 2022.06.24 12:31

조연경 기자
사진=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제공

사진=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제공

해외 스타들의 국내 예능 출연 범위도 이젠 예측 불가다. 
 
마블 영화 '토르: 러브 앤 썬더' 개봉을 앞두고 있는 크리스 헴스워스가 25일 오후 7시 30분 tvN '놀라운 토요일'에 깜짝 출연한다.
 
크리스 헴스워스는 이번 방송을 통해 한국 팬들에게 반가운 인사를 전하며 애정을 드러낼 예정이다. 또한 "'토르: 러브 앤 썬더'에는 여러분들이 원하는 모든 것이 담겨 있다"며 영화에 대한 자신감과 재치 있는 입담으로 유쾌한 매력까지 선보였다는 후문이다.
 
예상치 못한 크리스 헴스워스의 깜짝 등장에 출연진들과 팬들은 어떤 반응을 보일지 기대감을 자아낸다.
 
'토르: 러브 앤 썬더'는 천둥의 신 토르가 킹 발키리, 코르그, 그리고 마이티 토르로 거듭난 전 여자친구 제인과 팀을 이뤄, 신 도살자 고르의 우주적 위협에 맞서는 마블의 코스믹 엔터테이닝 블록버스터다. 
 
특히, 천둥의 신 토르를 비롯해 강력한 새 히어로 마이티 토르, 뉴 아스가르드의 왕 킹 발키리, 우정과 의리의 검투사 코르그, 그리고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멤버들이 총출동하고, 마블 역사상 최고의 빌런으로 주목 받고 있는 신 도살자 고르의 등장에 맞서 '팀 토르’로 뭉친 MCU 대표 히어로들이 역대급 액션 스펙터클로 기대감을 높인다. 
 
전 세계가 사랑하는 MCU의 대표 히어로, 천둥의 신 토르의 컴백 '토르: 러브 앤 썬더'는 내달 6일 전 세계 동시 개봉한다.
 
조연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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