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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일반

'17일 별세' 최동욱은 누구?… 대한민국 DJ 1호

국내 1호 DJ로 방송사과 음악사에 한 획을 그은 DJ이 최동욱이 세상을 떠났다. 향년 87세.17일 지병으로 세상을 떠난 고(故) 최동욱은 1960~1970년대를 풍미한 ‘라디오 스타’였다.고인은 1964년 동아방송 ‘탑툰쇼’에 출연한 것을 계기로 본격적으로 DJ의 길을 걸었다. ‘탑툰쇼’는 국내 최초로 DJ를 기용한 방송이었다. 이후 사연을 읽고 적당한 노래를 선곡해 들려주는 ‘디스크자키’라는 말이 보편화됐다.고인은 쉬운 길을 걷지 않는 인물이었다. 1960~1970년대 라디오 음악 프로그램 ‘3시의 다이얼’로 큰 인기를 누린 후에도 안주하지 않고 국내 최초로 자동차 운전요령, 드라이브코스 등 자동차 관련 서적을 펴냈다. 1962년 KBS2라디오가 생겼을 때는 ‘금주의 히트퍼레이드’에서 빌보드 차트를 근거로 한 최신 팝송을 선곡해 팝송에 탐닉했던 당대 젊은이들로부터 큰 지지를 받았다.고인은 80대에 접어든 노령의 나이임에도 지난 2019년 ‘세시의 다이얼’ 방송 55주년을 기념한 공연을 펼쳤고, 2020년엔 복지TV와 ‘올디스 콘서트’를 진행했다. 나이를 잊은 고 최동욱의 행보는 연예계 후배들에게도 큰 귀감이 됐다.고 최동욱의 빈소는 18일 신촌세브란스병원에 차려졌다. 발인은 20일 오전 5시 20분이다.정진영 기자 afreeca@edaily.co.kr 2023.02.18 10:29
연예일반

[단독] ‘韓 1호 DJ’ 최동욱, 지병으로 별세… 20일 발인

국내 1호 DJ로 꼽혔던 최동욱이 세상을 떠났다. 향년 87세.18일 일간스포츠 취재 결과 고(故) 최동욱은 평소 앓던 지병으로 인해 전날인 17일 세상을 떠난 것으로 나타났다.빈소는 신촌세브란스병원에 마련됐다. 발인은 20일 오전 5시 20분이다.고 최동욱은 1964년 동아방송 ‘탑툰쇼’로 DJ의 길에 들어섰으며, 1960~1970년대 라디오 음악 프로그램 ‘3시의 다이얼’로 큰 인기를 누렸다. 국내 최초로 자동차 운전요령, 드라이브코스 등 자동차 관련 서적을 펴낸 것으로도 유명하다. 이 밖에도 ‘최동욱쇼’, ‘추억의 팝송’, ‘최동욱의 미드나이트 스페셜’ 등 많은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인은 최근인 지난 2019년에도 ‘세시의 다이얼’ 방송 55주년을 기념한 공연을 펼쳤고, 2020년엔 복지TV와 ‘올디스 콘서트’를 진행하는 등 곳곳에서 대중과 활발하게 만나왔다.정진영 기자 afreeca@edaily.co.kr 2023.02.18 10:19
연예일반

김선우 대한자치저널TV 총괄대표, 2030부산월드엑스포 범시민서포터즈와 협약식 체결

대한자치저널TV 신문의 김선우 총괄대표가 (사)2030부산월드엑스포 범시민서포터즈와 협약식을 체결했다. 양 측은 지난 달 25일 서울역 근처 비지니스센터 대회의실에서 김선우 대표 및 (사) 2030부산월드엑스포 범시민서포터즈 중앙회 사무총장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날 참석한 김선우 총괄대표는 "이번 협약식으로 막중한 책임을 느끼며, 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위한 국내 홍보와 범국민적 공감대 형성을 위해 전사적으로 최선을 다할 것이며 2023년에 월드엑스포 최종 개최지로 부산이 선정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들과 뜻을 모아 홍보캠페인을 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에는 10여개 업체가 참여했다. 한편 김선우 총괄대표는 최근 복지TV 사장 임기를 마치고, 대한자치저널신문, 대한자치저널TV, 인도어스포츠TV, 코리아빌리야드TV 총괄사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영광초·중학교, 광주 서석고, 고려대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하고 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 자문위원, 서울문화홍보원 상임이사, 사단법인 좋은이웃 중앙자문위원장, 저출산고령화정책위원회 정책위원장, 사단법인 한국 환경보호 전국 감시연합회 수석부회장으로 활동 중이다. 이지수 디지털뉴스팀 기자 이지수 2022.09.01 22:20
연예일반

박해미X이규석X하지혜, '내 손을 잡아줘' 열성 인증샷 행진

박해미, 이규석, 하지혜 등이 장애인 복지를 위해 앞장섰다. 이들은 복지TV 김선우 사장이 출간한 '내 손을 잡아줘' 책 구입 인증샷을 올리면서 장애인 복지 정책에 대한 관심을 촉구했다. 세 사람 외에도 아나운서 김채현, 손자희, '미스트롯' 출신 김추리, 배우 문채영 등이 책을 구입해 인증샷을 올리며 열성 홍보에 나서고 있다. 박해미는 현재 KBS1 일일드라마 으랏차차 내인생에서 차미경으로 출연 중이라 바쁜 와중에도 김선우 사장을 응원하는 메시지를 잊지 않았다. 그는 27년지기인 친구 김선우 사장을 위해, " 방송국 업무와 정치 활동으로 엄청 바쁠텐데 복지 관련 책을 발간한 친구 선우에게 진정으로 축하의 뜻을 전한다. 복지TV 관계자와 관심 있는 모든 분들이 구입하셔서 베스트셀러가 되기를 간절히 바란다"고 밝혔다. 김선우 사장의 초등학교 선배인 이규석은 " 볼 때마다 정신 없이 바쁜 선우가 언제 책을 썼는지 대단하다. 덕분에 사회복지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고맙다"며 후배를 응원했다. 김선우 사장은 " 저와 소중한 인연을 맺은 분들이 책을 구입하여 인증샷을 보내주실 때마다 너무 감사드리며, 혹시 책 내용들이 부족한 것이 없나 자문을 구하고 있다. 고마운 분들을 초대하여 손을 잡고 파전에 막걸리 한잔 함께 하고 싶다"며 감사함을 전했다. 한편 김선우 복지TV 사장이 집필한 '내 손을잡아줘'는 사회복지 관계자들이 읽어야 할 책으로 호평받으며 인기를 모으고 있다. 이지수 디지털뉴스팀 기자 이지수 2022.06.01 11:17
생활문화

복지TV 김선우 사장, '내 손을 잡아줘' 출간

우리는 누구나 행복해지길 원한다. 모두가 행복해지기 위해 국가는 인권, 자유, 평등, 시민참여권 등을 ‘행복의 조건’으로 삼고 제도화해야 한다. 그러려면, 보편주의 원리에 따라 경제와 복지가 유기적으로 실행되어야 한다. 모든 국민이 삶의 주체가 되어 존중받고 연대하면서 함께 참여하는 제도적 조건을 갖춰야 한다. 이런 문제의식은 우리가 오랫동안 해결하기 위해 노력해온 것들이다. 그러나 설상가상 최근 코로나19 팬데믹 사태와 그로 인한 글로벌 경기침체로 복지정책의 실행이 점점 어려워지고 있다. 그러나 원칙과 비전이 있다면 헤쳐 나갈 수 있다. 행복한 국가, 행복한 국민을 위한 복지정책의 조건들을 어떻게 마련하고 충족할 수 있을지 대해 촘촘히 따져본다 저자인 김선우씨는 고려대학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했으며, 현재 복지TV 사장으로 재직 중이다. 장애 인식 개선을 위한 홍보와 노인 및 소외계층의 대변인으로서, ‘잘 먹고 잘 살고 잘 죽는’ 삶을 영위하는 진정한 복지를 위해 문화복지단체와 엔터테인먼트 분야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다. 그 외 ‘장애인신문’, ‘웰페어뉴스’ 사장이기도 하며 대한민국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 자문위원, 충남영상·영화산업진흥위원회 영상위원, (사)SNS문화진흥원 고문, (사)좋은이웃 중앙자문위원장, 영광·장성·함평 희망문화복지포럼 대표 등을 맡아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21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담양·함평·영광·장성 지역구에 무소속으로 출마했다. 이지수 디지털뉴스팀 기자 2022.05.02 21:19
연예

복지TV, '나도 말 좀 합시다' 인기...국민 신문고로 관심

“가슴 속 담아둔 이야기 속 시원하게 하세요.”일상을 살아가면서 가슴 속에 꼭꼭 숨겨놓았던 이야기를 속 시원히 털어 놓을 수 있는 기회가 생겨 눈길을 끈다. 장애인과 어르신, 다문화, 어린이 등 소외계층을 대변하는 장애복지공익채널 복지TV(사장 김선우)와 인터넷신문 웰페어뉴스를 통해서다.장애인 비장애인 누구나 자신이 생각하는 바를 기탄 없이 말하고 제도 개선을 요구하는 것은 물론 일상 속의 희로애락을 같이 공유하면서 삶의 보람을 찾는 계기가 된다.‘내가 생각하는 나도 말 좀 합시다’는 생활 속에서 불편을 겪었던 일은 물론이고, 이웃 간 혹은 개인의 일상 속에서 느꼈던 사소한 이야기 등 어디에 터놓고 얘기할 수 없었던 사연을 방송과 인터넷 매체를 통해 통쾌하게 풀어헤칠 수 있다.크고 작은 고민거리에서부터 추억이 깃든 가슴속 애잔한 사연, 이웃 간의 훈훈한 정을 나눈 사례, 친구와의 끈끈한 우정, 기억에 남을 만한 여행 이야기, 세무와 법률 등 잘 몰라서 힘들었던 이야기, 사업을 하면서 일어났던 일, 직장을 다니면서 겪었던 여러 일들, 가족과 친인척 간의 허물없는 일상 이야기 등 주제와 소재는 제한을 받지 않는다. 다만 타인을 비방하거나 사건에 연루돼 소송이나 재판 등을 받고 있는 사안들은 제약을 받을 수 있다.복지TV 김선우 사장은 “방송과 인터넷 뉴스, 유튜브 등을 통해 ‘내가 생각하는 나도 말 좀 합시다’에 참여하면서 해결해야 할 사연이나 복지 관련 제보는 물론, 평소 마음속에 담아 두었던 일들을 속 시원하게 해소하고 즐겁고 행복한 일상을 열어가기를 기대하며 대한민국 국민들의 신문고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지수 디지털뉴스팀 기자 2022.04.12 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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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TV 김선우 사장 등, '이달의 좋은 보도상' 수상해

복지TV 김선우 사장이 제20대 대선 토론방송 수어 통역 생방송 서비스로 민주언론시민연합이 주는 "3월 이달의 좋은 보도상"에 선정됐다.3월 31일 열린 시상식에서 김선우 복지 TV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은 ‘이달의 좋은 보도상’을 받고 앞으로도 장애인과 소외계층을 위한 언론의 역할에 더욱 충실하게 임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민주언론시민연합은 이 상을 선정하게 된 이유에 대해 “복지TV는 중앙선거방송토론위원회 주관 제20대 대통령선거 법정TV토론회 중, 2차 정치분야와 3차 사회분야 총 두 차례에 걸쳐 후보자별로 일대일 수어통역과 자막 서비스를 제공했다”며 “중앙선거방송토론위원회 주관 선거방송 토론회에 사회자와 각 후보자를 포함 발화자별 수어통역사 5명을 배치해 생중계한 최초의 시도로, 수어통역사 모두를 화면 좌·우측에 큼직하게 배치해 청각장애인의 정보접근권을 높였다”고 설명했다.또한 “2017년 제19대 대통령선거 당시 장애인 인권 단체 ‘장애의 벽을 허무는 사람들’이 국가인권위원회에 차별 진정을 제기했으며, 국가인권위원회 또한 2018년 5월 ‘선거방송 화면송출 시 2인 이상 수어통역사를 배치하라’고 권고 내렸으나 이 같은 서비스가 실현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고 강조했다.나아가 “지상파 방송사에서도 어렵다고 한 기술적 문제를 해결했으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에 대한 차별을 바로잡을 수 있는 장기적인 변화의 시작점을 보여줬다는 점도 호평 받았다”며 복지TV ‘대선후보 토론회 1:1 수어통역방송’을 2022년 3월 ‘민언련 이달의 좋은 보도상’에 선정했다“고 덧붙였다.한편 방송법에 근거한 국내 유일의 장애인복지채널, 의무전송채널 복지TV는 장애인과 청소년, 어르신, 다문화 등 소외계층을 위해 실시간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아울러 복지TV는 지난 달 29일 실시한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정책토론회도 KBS, MBC, SBS 등 방송 3사 생방송과 동시에 청각장애인을 위해 토론자별 일대일 수어 통역 서비스를 제공해 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두의 알 권리, 볼 권리 충족과 참정권 보장에 크게 기여했다.복지TV는 최신 인터넷 기반 기술 활용과 새로운 방송환경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공중파에서도 해결하기 어려운 과제를 수행하고 있으며, 앞으로 다가올 ‘2023세계농아인연맹총회’도 농아인협회와 공동으로 수어방송을 생중계할 예정이다.이번에 상을 탄 김선우 복지TV 사장은 영광초·중고, 광주 서석고, 고려대 신문방송학과를 나와 지난 2020년 6월부터 복지TV 사장으로 재임 중이다.이지수 디지털뉴스팀 기자 2022.04.01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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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근, '세계를 빛낸 참 인재대상' 수상..6월 전영록 신곡으로 컴백 예고

트로트 가수 하동근이 2022년을 맞아 처음으로 수상의 영광을 누렸다. 하동근은 지난 25일 서울 강남의 엘리에나 호텔에서 열린 ‘2022 제2회 세계를 빛낸참 인재대상’에서 가수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시상식은 코로나19 위기 등 국가적 위기에도 불구하고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각 분야에서 공로를 세운 각 분야의 인재, 리더들에게 감사와 격려의 상을 주는 행사로, (사)대한방송언론기자연합회 등이 주최했다. 하동근은 그동안 복지TV 및 성북구청 SB다가가는 봉사단 등 각종 재능기부 및 자선 활동에 앞장서 가수로서 모범이 되었기에 이날 상을 받게 됐다. 하동근 외에, 의정 부문에는 정진석 국회부의장, 문화예술 부문에는 김수미, 스포츠 부문에는 박종팔 세계복싱협회 슈퍼미들급 전 챔피언 등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하동근은 “제 능력과 활동에 비해 너무나 과분한 상이지만, 앞으로 더 열심히 활동하라는 뜻으로 주신 걸로 알고 감사히 받겠다. 사회 곳곳에 긍정 에너지와 희망을 전파하고 싶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하동근은 MBN ‘헬로트로트’를 통해 인연을 맺은 전영록으로부터 신곡을 받아 현재 곡 작업에 한창이다. 하동근은 신곡 ‘차라리 웃고 살지요’를 6월 초 발표할 계획이다. 또한 전영록 데뷔 50주년 기념 뮤지컬인 ‘불티’에 주연으로 캐스팅돼 곧 공연 준비에 돌입한다. 특히 ‘불티’는 9월 서울 한성아트홀에서 막이 오르며,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인 텀블벅을 통해 목표금액을 달성하는 등 팬들의 성원이 뜨거운 상황이다. 아울러 4월 18일과 20일에는 국악방송 ‘소리를 배웁시다’ 게스트로 출격해 경기민요를 배워보는 시간을 갖고 4월 23일에는 ‘산악인 오은선과 함께 하는 제 5회 희망찾기 등산·트레킹 교실’ 홍보대사로 북한산 등정을 함께할 예정이다.하동근의 소속사 유니콘비세븐 측은 “코로나19로 여전히 힘든 상황이지만 지치지 않고 보다 많은 분들에게 하동근의 노래를 알리기 위해 유튜브 라이브도 매주 토요일 진행하고 있으며, 하반기에는 뮤지컬로 팬들과 직접 만날 예정이다. 6월 발표할 왈츠풍의 세련된 트로트 곡 ‘차라리 웃고 살지요’도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한편 ‘남해의 아들’ 하동근은 김포FC 공식 응원가 ‘김포의 날개’를 불러 축구 팬들 사이에서도 인기를 모으고 있다. 현재 유튜브 채널 ’트롯오빠 하동근‘(구독자 3만5천명)을 운영하며 팬들과도 적극 소통하고 있다. 이지수 디지털뉴스팀 기자 2022.03.31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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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TV, 지방선거 정책토론회 수어로 생중계

장애인복지채널 복지TV(사장 김선우)가 오는 6월 1일 치러지는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위한 정책토론회를 지난 29일 토론자별 수어통역서비스로 생중계했다.전 세계 최초로 시도된 이 같은 일에 대해 청각장애인들을 비롯한 장애인과 비장애인들도 찬사를 보내며 반겼고, 선거방송 추진 기관과 장애인단체 등에서도 오랜 숙원이 해결되고 있다며 반기는 분위기다.이날 중앙선거방송토론위원회가 주관한 정책토론회는 KBS, MBC, SBS등 방송3사와 청각장애인을 위해 유일하게 복지TV에서 각 토론자 별 일대일 수어통역사를 배치해 서비스했다.이날 정책토론회에서는 더불어민주당 이해식 국회의원과 국민의힘 김승수 국회의원, 정의당 이은주 원내수석부대표, 국민의당 구혁모 최고위원이 참석해 지방분권의 구체적 실현방안과 지방선거제도 개편 방안, 주민참여 활성화 방안 등의 문제를 놓고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약 2시간 동안 격론을 벌였다.복지TV는 토론 내용을 각 토론자별 한명씩 그리고 사회자까지 총 5명의 수어통역사를 각각 배치해 토론자들의 토론 내용을 수화로 전달하는 한편, 자막으로도 서비스하면서 장애인의 알권리, 볼권리 충족과 모든 국민의 차별 없는 참정권행사를 위해 노력했다.이번 토론자별 일대일 수어통역 생중계는 지난 대통령선거 토론방송에 처음 적용된 이후 두 번째로 앞으로도 4월과 5월 두 차례 더 진행할 계획이다.복지TV 김선우 사장은 “먼저 수어통역 실시간 생방송을 중계할 수 있도록 시스템과 장비를 전격적으로 지원해주신 최규옥 복지미디어그룹회장님께 감사드리며, 최근 소외계층이 정보접근에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복지TV가 앞장서 노력하면서 이들의 알권리와 볼권리 등을 충족하고 나아가 장애인복지향상에 기여하는 계기가 되고 있다, 그러나 여전히 열악한 환경에서 시도되고 있는 실정이어서 향후 보다 많은 예산 투자와 지원이 뒤따라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이어 김선우 사장은 “장애인분들을 대변하는 장애인식개선 전문 방송 복지TV에 정부 부처가 필요할 때만 도움을 요청하여 방송 송출을 요구하실 것이 아니라 평소에도 지대한 관심을 갖고 복지TV가 차이와 차별을 받지 않도록 정부 관계기관의 깊은 관심과 IPTV 3사가 이익만 추구하실 것이 아니라 공익적인 측면에서 장애인분들과 소외계층분들이 시청 하시기 편하도록 55번 고정채널 번호로 지정해주시기를 강력하게 요청한다”고 말했다한편 장애인단체에서도 선거방송 정책토론회 토론자별 일대일수어통역 서비스에 대해 찬사를 보내며 정례화 되기를 기대했다.전 세계 최초이자 국내 헌정사상 처음으로 시도된 일대일수어통역 생방송을 접한 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 박마루 사무총장은 “장애계의 오랜 숙원이던 토론자별 일대일수어통역 서비스를 복지TV에서 제20대 대선토론방송부터 서비스한데 이어 제8회전국동시지방선거 정책토론회에서도 생중계한 것은 장애인의 알권리, 볼권리 충족에 크게 기여한 것”이라고 평가하고 “앞으로 보다 안정적 시스템을 구축해 지속되기를 간절히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이날 토론자 일대일 수어통역서비스는 복지TV 채널은 물론 복지TV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도 실시간 방송하면서 시청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복지TV는 100% 수어·자막은 물론 화면해설방송을 통해 장애인의 방송·정보 접근권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복지TV는 채널번호 KT 올레tv 219번, SKBtv 293번 LGU+255번, 스카이라이프 188번, 지역유선방송 99번에서 시청할 수 있다.이지수 디지털뉴스팀 기자 2022.03.30 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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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근, 전영록 데뷔 50주년 뮤지컬 캐스팅...훈훈한 '사제의 인연'

트로트 가수 하동근이 ‘전영록 데뷔 50주년’을 기념해 기획, 제작되는 주크박스 뮤지컬 ‘불티’에 전격 캐스팅 돼 생애 첫 뮤지컬 무대에 선다. 하동근의 소속사 유니콘비세븐 측은 “오는 9월 대학로 한성아트홀에서 막이 오르는 ‘불티’에 하동근이 주연급으로 캐스팅됐다. 실제 하동근의 인생 스토리와 닮아 있는 가수 지망생 배역인 데다 MBN ‘헬로트로트’로 인연을 맺은 전영록 감독님과 여러 선후배 가수들과 호흡을 맞추는 작품이라 더더욱 뜻 깊고 영광”이라고 밝혔다. 데뷔 3년 차 가수인 하동근은 그동안 광고 및 드라마에서 몇차례 연기를 시도한 적이 있으나, 뮤지컬 무대는 이번이 처음이다. 앞서 그는 지난 2월 종영한 MBN ‘헬로트로트’에서 전영록 팀에 소속돼 전영록과 각별한 ‘사제의 연’을 맺은 바 있다. 또한 전영록이 선물한 신곡 ‘차라리 웃고 살지요’ 녹음 준비에 한창인데 이번 뮤지컬 ‘불티’까지 함께 하게 돼 명실상부한 ‘전영록의 최애 제자’, ‘전영록의 와일드 카드’임을 증명했다. 나아가 하동근은 전영록 데뷔 50주년 헌정 앨범에도 참여할 전망이다. 아울러, 하동근은 가수뿐 아니라 MC로도 맹활약하고 있다. MBN ‘생생정보마당’ 리포터로 맹활약해온 그는 4월 18일, 19일 방송하는 국악방송 ‘소리를 배웁시다 시즌4’의 스페셜 MC로 최근 녹화를 마쳤다. 지난 1~2시즌 고정 멤버였던 그는 시즌4에서도 스페셜 MC답게 분위기를 톡톡히 띄우고 일취월장한 경기민요 실력을 선보여 강효주 명창으로부터 극찬을 받았다. 또한 지난 18일 진행된 최용덕 교수의 인기 유튜브 채널 최교수TV가 기획한 ‘제2의 영탁을 찾아라-오징어게임 노래경연대회’ 특별 심사위원으로 초대돼, 차진 입담과 심사평으로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하동근은 “전영록 선배님과 뮤지컬을 통해 한 무대에 선다니 믿기지 않고 꿈만 같다. 소중한 기회를 주신 만큼 ‘불티’ 무대에서 전영록 선배님의 명곡들을 저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해 모두에게 감동을 드리고 싶다. 6월 초 발표할 전영록 선배님이 주신 신곡 ‘차라리 웃고 살지요’도 많이 기대해 달라”고 밝혔다. 한편 ‘남해의 아들’ 하동근은 최근 성북구 ‘SB 다가가는 봉사단’, 장애인을 위한 채널 ‘복지TV' 홍보대사로 재능 기부에 앞장서고 있으며, 현재 유튜브 채널 ’트롯오빠 하동근‘(구독자 3만5천명)로 팬들과도 적극 소통하고 있다. 이지수 디지털뉴스팀 기자, 사진 제공=유니콘비세븐 2022.03.22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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