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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탑건: 매버릭' 전 포맷으로 즐긴다…IMAX→4DX 개봉 확정

'탑건:매버릭'을 전 포맷으로 즐길 수 있다. 영화 '탑건: 매버릭(조셉 코신스키 감독)'이 IMAX, 스크린X, 4DX, 수퍼 4D, 돌비 시네마까지 대형 스크린으로 즐길 수 있는 전 포맷 상영을 확정하며 포맷별 포스터를 공개했다. '탑건: 매버릭' 은 교관으로 컴백한 최고의 파일럿 매버릭(톰 크루즈)과 함께 생사를 넘나드는 미션에 투입되는 새로운 팀원들의 이야기를 다룬 항공 액션 블록버스터. 전 세계 박스오피스 고공 비행 중인 '탑건: 매버릭'이 대한민국에서도 스페셜한 극장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바로 2D는 물론 IMAX, 스크린X, 4DX, 수퍼 4D, 돌비 시네마까지 극장에서 즐길 수 있는 전 포맷 상영을 확정한 것. 새로운 신드롬을 예고하는 항공 액션 블록버스터인 만큼, 전 포맷 상영으로 관객들에게 극한의 영화적 체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탑건: 매버릭'은 전 포맷 상영을 기념하며, 포맷별 포스터 5종을 함께 공개했다. 공개된 포스터에서 가장 눈길을 사로잡는 것은 바로 '탑건: 매버릭'만이 보여줄 수 있는 고공 비행 장면이다. 톰 크루즈와 파일럿 캐릭터를 맡은 마일즈 텔러, 글렌 포웰, 모니카 바바로 등이 모두 직접 전투기에 탑승해서 촬영한 '탑건: 매버릭'의 고공 비행 장면은 극찬 받고 있다. IMAX 포스터에는 톰 크루즈가 직접 전투기에 탑승해 이착륙하는 장면을 촬영한 항공모함의 모습이 담겨 극한의 스크린 경험을 기대케 한다. 스크린X와 4DX 포스터에서는 숨을 멎게 만드는 비행을 엿볼 수 있다. 관객들은 마치 전투기 파일럿이 된 듯한 생생하고 몰입감 넘치는 체험을 특별관을 통해 즐길 수 있을 예정이다. 수퍼 4D에는 '탑건: 매버릭'의 팀 케미스트리를 엿볼 수 있다. 모든 배우들이 함께 항공 훈련 프로그램을 소화하며 열연 시너지를 완성한 '탑건: 매버릭'은 전편을 이어 새로운 제너레이션을 대표하는 영화가 될 것이다. 마지막 돌비시네마 포스터는 '탑건' 시리즈의 시그니처를 보여준다. 활주로를 내달리는 전투기와 톰 크루즈의 라이딩 장면은 더욱 몰입도 높은 영화적 체험을 통해 관객들을 '탑건: 매버릭'의 이야기 속으로 안내한다. 영화는 22일 개봉한다. 김선우 기자 kim.sunwoo1@joongang.co.kr 2022.06.07 17:21
연예일반

슈퍼 4D로 즐기는 짜릿한 항공 액션… ‘탑건: 매버릭’ 전 포맷 상영 확정

북미 박스오피스에서 압도적 1위를 기록한 배우 톰 크루즈 주연의 신작 ‘탑건: 매버릭’을 전 포맷으로 만날 수 있게 됐다. ‘탑건: 매버릭’이 아이맥스(IMAX), 스크린X, 4DX, 슈퍼 4D, 돌비 시네마 등 전 포맷 상영을 확정했다. ‘탑건: 매버릭’은 교관으로 컴백한 최고의 파일럿 매버릭(톰 크루즈 분)과 함께 생사를 넘나드는 미션에 투입되는 새로운 팀원들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전 세계 박스오피스에서 좋은 성과를 내고 있다. ‘탑건: 매버릭’은 전 포맷 상영을 기념해 포맷별 포스터 5종을 함께 공개했다. 공개된 포스터에서 가장 눈길을 사로잡는 것 가운데 하나는 ‘탑건: 매버릭’의 전매 특허고공비행 장면. 톰 크루즈와 파일럿 캐릭터를 맡은 마일즈 텔러, 글렌포웰, 모니카 바바로 등이 모두 직접 전투기에 탑승해서 촬영된 이 장면은 영화의 백미를 장식할 것으로 보인다. 아이맥스 포스터에는 톰 크루즈가 직접 전투기에 탑승해 이착륙하는 장면을 촬영한 항공모함이 담겨 극한의 스크린 경험을 기대케 한다. 스크린X와 4DX 포스터에서는 숨을 멎게 하는 비행을 엿볼 수 있다. 관객들에게 익스트림 체험을 안길 ‘탑건: 매버릭’은 오는 22일 정식으로 개봉한다. 정진영 기자 chung.jinyoung@joongang.co.kr 2022.06.07 13:48
영화

IMAX부터 4DX까지…'닥터 스트레인지2' 포맷별 관람 포인트 공개

다채롭게 즐긴다. 사전 예매량 26만 장을 돌파한 영화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샘 레이미 감독)'가 영화를 더욱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포맷별 관람 포인트를 공개했다. 먼저 최대치의 화면 비율을 자랑하는 IMAX 포맷에서는 초대형 스크린을 통해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에서 펼쳐질 다양한 차원의 세상과 뒤엉킨 멀티버스의 거대한 스케일을 완벽하게 즐길 수 있다. 특히 마블의 역사를 새롭게 쓸 화려한 시각효과로 완성된 놀라운 비주얼을 생생하게 담아내 관객에게 짜릿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4DX 포맷은 영화 속 장면에 맞춰 움직이는 모션 시트와 함께 비, 바람, 안개는 물론 냄새까지 표현해내는 특수환경 장비를 이용해 관객들의 오감을 자극한다. 이번 작품에서는 수많은 차원의 세상 속 각기 다른 환경은 물론, 멀티버스의 균열을 타고 차원을 넘나들며 벌이는 캐릭터들의 목숨 건 사투가 4DX의 다양한 특수효과와 만나 더욱 역동적으로 스크린에 펼쳐질 예정이다. 이어 Screen X 포맷은 정면을 포함해 좌우 벽면까지 확장된 3면을 모두 스크린으로 활용하는 만큼 관객에게 마치 영화 속 한 가운데 들어와 있는 듯한 놀라운 체험을 선사한다. 이를 통해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멀티버스의 신세계를 온몸으로 느낄 수 있어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돌비 시네마 포맷은 사람, 장소, 사물 및 음악 등 각각의 사운드가 살아 움직이며 공간을 생동감으로 가득 채운다. 이를 통해 관객에게 ‘닥터 스트레인지’의 미스터리한 여정을 함께하는 듯한 극강의 몰입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캐릭터들의 숨소리 하나하나까지 섬세하게 나타내 극 중 ‘닥터 스트레인지’와 ‘완다’가 전하는 감정의 깊이를 더욱 가까이서 느낄 수 있게 될 것이다. 마지막으로 3D 포맷에서는 배경의 질감과 캐릭터들의 모션 하나하나를 사실적으로 느낄 수 있어 영화의 또 다른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 특유의 경이로운 마법 시퀀스는 물론, 마법 본부 ‘생텀 생토럼’과 마법사들을 육성하는 ‘카마르 타지’를 비롯해 아직 밝혀지지 않은 미지의 세계들까지 3D 포맷을 통해 각각의 공간에 담긴 풍부한 개성을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3D 포맷의 경우, 오랜만에 상영이 재개되어 많은 관객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영화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는 모든 상상을 초월하는 광기의 멀티버스 속, MCU 사상 최초로 끝없이 펼쳐지는 차원의 균열과 뒤엉킨 시공간을 그린 수퍼내추럴 스릴러 블록버스터다. 이번 작품은 ‘광기의 멀티버스’가 깨어나며 벌어지는 충격적인 스토리와 마블 역사를 새롭게 쓸 화려한 시각효과를 통해 관객들을 멀티버스의 신세계로 안내할 예정이다. 또한 MCU의 대부이자 공포 장르의 대가 ‘샘 레이미’ 감독 특유의 강렬한 분위기를 담아내 마블 최초의 ‘수퍼내추럴 스릴러 블록버스터’ 장르에 도전해 관객들의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여기에 베네딕트 컴버배치를 비롯해 엘리자베스 올슨, 베네딕트 웡, 소치틀 고메즈, 치웨텔 에지오포, 레이첼 맥아담스 등 할리우드 최고의 연기파 배우들이 캐릭터와 혼연일체 된 압도적 열연을 예고, 더욱 궁금증을 자극한다. 영화는 5월 4일 전 세계 동시 개봉 예정이다. 김선우 기자 kim.sunwoo1@joongang.co.kr 2022.04.27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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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차 관람 예고 '모비우스' 특수관 투어 준비하세요

보고 또 봐도 새롭게 또 보고 싶을 작품이다. 영화 '모비우스(다니엘 에스피노사 감독)'가 작품의 재미를 배가 시키는 다양한 특수 포맷 포스터와 포맷별 관람 포인트를 공개했다. '모비우스'는 희귀 혈액병을 앓는 생화학자 모비우스(자레드 레토)가 흡혈박쥐를 이용해 치료제를 개발하는 과정에서 세상을 구원할 힘과 파괴할 본능을 가지게 되며 벌어지는 사건을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 영화다. 먼저 IMAX 포스터는 선과 악 사이에서 고민하는 안티 히어로의 모습을 담아내듯, 모비우스의 실루엣을 박쥐 떼가 날아드는 동굴로 표현했다. IMAX 포맷은 선명하면서도 최대치의 화면 비율을 자랑하는 만큼, 새로운 마블의 안티 히어로 모비우스의 강렬한 비주얼과 특유의 세계관을 보다 짜릿하게 즐길 수 있다. 4DX 포스터는 초인적인 힘을 얻은 듯 붉은 눈동자와 피투성이의 얼굴로 변해버린 모비우스와 자신 안에서 드러난 야수의 모습을 동시에 담아냈다. 4DX 포맷은 영화의 장면에 맞춰 움직이는 모션 시트와 갖가지 특수 환경 장비로 극의 몰입을 더해, 모비우스의 액션과 스케일을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다. ScreenX 포스터는 박쥐 떼와 함께 음파 탐지 능력을 표현하며 새롭게 선보이는 모비우스의 능력을 더욱 기대하게 한다. ScreeenX의 3면 스크린으로 공중과 지상을 넘나드는 모비우스의 비행 능력 및 폭발적인 액션을 3배 더 짜릿하게 즐길 수 있다. 돌비시네마 포스터는 모비우스를 집어삼킬 듯한 존재의 비주얼로 스토리적 궁금증까지 자극한다. 돌비시네마 포맷은 사람, 장소, 사물 및 음악 등 각각의 사운드가 살아 움직이며 공간을 생동감 있게 채워, '모비우스' 속 안티 히어로로 거듭나는 모비우스의 여정을 다채로운 사운드트랙과 효과음으로 풍성하게 그려내며 강렬한 영화적 즐거움을 선사한다. 마블 최초 안티 히어로의 탄생을 알리는 '모비우스'는 오는 30일 개봉 예정이다. 조연경 기자 cho.yeongyeong@joongang.co.kr 2022.03.29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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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스트버스터즈 라이즈' IMAX부터 스크린X까지 '포맷별 포인트'

보는 방법에 따라 즐거움이 달라진다. 금주 개봉작 예매 1위를 기록하며 기대를 모으는 영화 '고스트버스터즈 라이즈(제이슨 라이트맨 감독)'가 포맷별 관람 포인트를 공개했다. '고스트버스터즈 라이즈'는 2D를 포함 IMAX, 4DX, 스크린X, 돌비 시네마 등 다채로운 포맷으로 액션 어드벤처의 즐거움을 전한다. IMAX로 만날 새로운 세계는 대형 스크린으로 관객들을 매료시킬 예정이다. 좀비도, 히어로도 아닌 고스트들이 선보일 다채로운 비주얼과 뉴 고스트버스터즈들의 추격이 IMAX의 거대한 스케일과 합을 이룰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IMAX로 영화를 만날 관객들은 마치 함께 '고스트버스터즈'가 된듯한 현장감으로 영화를 체험할 수 있을 전망. 특별 포맷 관람 두 번째는 바로 스크린X와 4DX다. 체험형 관람 포맷의 정수인 두 포맷은 관객들을 새로운 세계로 인도한다. 스크린X의 3면 스크린은 미스터리가 발생하는 섬머빌의 모습을 입체적으로 보여주며, 관객들을 빠르게 영화 속으로 빠져들게 만들 예정이다. 또한 4DX는 '엑토-1' 자동차를 타고 펼치는 추격전과 고스트들의 움직임을 역동적으로 표현하며 마치 함께 고스트 추격을 하는 듯한 즐거움을 선사한다. '고스트버스터즈 라이즈'는 작은 마을에 정착한 한 가족이 전설의 고스트버스터즈와 얽힌 숨은 비밀을 알게 되고 세계를 뒤흔드는 고스트들에 맞서는 스릴 넘치는 이야기를 그린 서스펜스 액션 어드벤처 영화다. 박상우 기자 park.sangwoo1@joongang.co.kr park.sangwoo1@joongang.co.kr 2021.12.01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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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터널스' 피켓팅 전쟁 시작…압도적 특수관 포맷별 포스터

'이터널스' 예매 창구가 드디어 열렸다. 마블 신작 '이터널스'는 21일 예매를 오픈, 개봉을 2주 앞두고 예매가 시작됨에 따라 그동안 작품을 기다린 예비 관객들의 예매 전쟁이 본격적으로 막을 열었다. 다양한 포맷 상영도 기대감을 더하고 있는 만큼 포맷별 포스터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IMAX 포스터 속 신비로운 에너지를 발산하며 존재감을 드러내는 이터널스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거대한 화면에서 펼쳐질 마블의 새로운 이야기와 세계관을 예고하는 듯한 웅장함이 고스란히 느껴진다. DOLBY 포스터는 입체적 사운드의 강점을 살리듯 이터널스 주변을 감싸는 형이상학적인 문양이 신비로움을 더한다. 3D 포스터엔 이터널스가 지구에 첫 발을 내딛은 순간을 연상시키는 흑백 포스터로 또 다른 특별함을 보여준다. 마지막으로 관객들의 몰입감을 배가시킬 4DX 포스터는 ‘이터널스 어셈블’을 외칠 듯 모든 캐릭터가 모여 거대한 힘을 폭발시키는 비주얼이 압도적이다. '이터널스'는 수천 년에 걸쳐 그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살아온 불멸의 히어로들이 '어벤져스: 엔드게임' 이후 인류의 가장 오래된 적 데비안츠에 맞서기 위해 다시 힘을 합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매 작품마다 인생 캐릭터를 갱신하는 할리우드의 대표적인 배우 안젤리나 졸리를 필두로 HBO의 인기 드라마 '왕좌의 게임' 시리즈의 리차드 매든, 쿠마일 난지아니, 셀마 헤이엑, 젬마 찬 등 내로라하는 배우들이 총출동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여기에 '부산행' '범죄도시' '신과 함께' 시리즈 등에서 압도적인 존재감과 남다른 캐릭터로 큰 사랑을 받은 국내 배우 마동석이 길가메시 역으로 합류해 국내외 영화 팬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이와 함께 '노매드랜드'로 제93회 아카데미시상식 작품상 및 감독상 수상, 78회 골든글로브시상식 작품상 및 감독상 수상, 제77회 베니스국제영화제 황금사자상 등 역대급 기록과 232개 부문 이상의 수상 행렬을 이어가며 전 세계를 놀라게 한 클로이 자오 감독이 연출을 맡아 개성 넘치는 히어로들의 화려한 액션과 스펙터클한 볼거리는 물론, 더욱 깊어진 스토리의 새로운 마블의 세계를 선사한다. '이터널스'는 오는 11월 3일 개봉한다. 조연경 기자 cho.yeongyeong@joongang.co.kr 2021.10.22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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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문' 체험형 공포의 시작

체험형 공포는 어떻게 완성됐을까. 영화 '귀문(심덕근 감독)'이 관람 포인트를 담은 무비TMI 영상을 공개했다. '귀문'은 1990년 집단 살인 사건이 발생한 이후 폐쇄된 귀사리 수련원에 무당의 피가 흐르는 심령연구소 소장과 호기심 많은 대학생들이 발을 들이며 벌어지는 극강의 공포를 그린 영화다. 첫 번째 TMI는 폐수련원 공포 체험의 생생함을 높인 촬영 비하인드다. '귀문'은 괴담이 끊이지 않는 폐쇄된 공간의 리얼리티를 극대화하기 위해 경기도 포천에 있는 실제 폐건물에서 촬영했다. 폐건물 공간의 일부를 세트화하는 과정에서 오래돼 곰팡이가 핀 벽지, 녹슨 샹들리에, 깨진 거울 등 폐건물로서 방치돼 있는 요소들은 최대한 건드리지 않고 미장센으로 활용해 한층 리얼한 폐건물 공포 체험을 구현했다. 뿐만 아니라, 원혼 역시 완성도가 높고 어디서도 본 적 없는 비주얼이라 극 중 겁이 많은 인물인 태훈 역의 이정형 배우는 공포에 질린 연기를 더욱 실감나게 할 수 있었다는 후문이다. 두 번째 TMI는 배우들의 소름 돋는 열연으로 완성된 섬뜩한 공포다. 연기 인생 최초로 공포 장르에 도전한 김강우는 '귀문'에서 폐수련원의 실체를 파헤치려는 심령연구소 소장 도진으로 분해 밀도 있는 연기력으로 극을 이끌어나간다. 김강우는 “그동안 도전해 본 적 없는 장르의 연기를 하면서 신선하기도 하고 정말 재미있었다. 제가 촬영 현장에서 느낀 공포가 관객분들께 잘 전달됐으면 좋겠다.”고 첫 공포 연기를 한 소감을 밝혔다. 극 중 친구 관계로 등장하는 세 대학생 혜영, 태훈, 원재는 각각 충무로 기대주 김소혜, 이정형, 홍진기가 맡아 호기심 가득한 모습부터 소름끼치는 폐수련원의 실체를 맞닥뜨리고 겁에 질린 면모까지 다채로운 모습을 선보인다. 세 배우는 실제 친구 사이로 보이기 위해 촬영 전부터 자주 만나 연기 연습을 했다 전해 찐친 바이브를 더욱 기대하게 한다. '귀문'은 주피터필름의 호러 전문 레이블인 ㈜고스트픽처스와 CJ 4DPlex가 기획 단계부터 전략적으로 협업해 2D, ScreenX, 4DX 세 가지 상영 포맷별로 사전 설계, 촬영, 제작한 최초의 한국 영화로, 마지막 TMI는 다양한 포맷으로 즐기는 체험 공포다. 영화 본연의 짜임새 있는 스토리에 몰입할 수 있게 하는 2D부터, 폐수련원을 3면의 스크린에 담아내 3배 더 강렬한 시각적 공포와 현장감을 전하는 ScreenX, 체감효과를 더해 오감을 자극하는 역대급 공포를 선사할 4DX까지 포맷별로 색다른 공포를 체험할 수 있다. 특히, ScreenX 버전은 2D에서 볼 수 없는 원혼의 모습을 담았을 뿐 아니라, 특별관(ScreenX, 4DX, 4DX Screen) 버전과 2D 버전의 편집을 다르게 해 영화의 결말마저도 바꾸는 파격적인 시도를 했다. N차 관람을 통해 포맷별로 다른 매력과 장면을 직접 찾아보는 재미도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25일 개봉한다. 조연경 기자 cho.yeongyeong@joongang.co.kr 2021.08.19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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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더 무비', 오늘 개봉..전 세계 블링크 응답할까

글로벌 그룹 블랙핑크의 데뷔 5주년 기념 영화 ‘블랙핑크 더 무비(BLACKPINK THE MOVIE)’가 4일 CGV에서 스크린X, 4DX 등 특별관을 포함한 다양한 포맷으로 개봉한다. ‘블랙핑크 더 무비’는 4명의 멤버와 팬덤 블링크를 비롯한 전 세계 K-POP 팬들이 ‘+1’이 되어 완성한 글로벌 그룹 블랙핑크의 데뷔 후 5년과 무대를 담은 영화이다. 각 멤버의 개성에 꼭 맞는 세트장에서 펼쳐지는 색다른 모습과 미공개 스페셜 인터뷰, 현장감을 극대화해 재편집된 2021년 ‘THE SHOW’ 및 2018년 ‘IN YOUR AREA’ 공연 실황을 포함해 10여 곡이 넘는 히트곡 무대들이 영화에 담겨있다. 국내는 물론 글로벌 100여 개 국가, 3400여 개 상영관에서도 2D 일반관뿐 아니라 특별관으로 개봉해 어떤 포맷을 선택해야 할지, 포맷별 콘텐츠가 공개될 때마다 시작된 팬덤 블링크의 즐거운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블랙핑크 더 무비(BLACKPINK THE MOVIE)’는 국내에서 CGV 단독 개봉한다. 박정선 기자 park.jungsun@joongang.co.kr 2021.08.04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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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문' 김소혜X이정형X홍진기, '찐친' 케미로 완성한 공포 시너지

영화 '귀문(심덕근 감독)'에서 호러 영상 공모전에 출품할 영상을 찍기 위해 수련원을 찾은 대학생으로 분한 김소혜, 이정형, 홍진기가 '찐친' 케미를 바탕으로 강렬한 공포 시너지를 만들어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귀문'은 1990년 집단 살인 사건이 발생한 이후 폐쇄된 귀사리 수련원에 무당의 피가 흐르는 심령연구소 소장과 호기심 많은 대학생들이 발을 들이며 벌어지는 극강의 공포를 그린 작품. 귀문을 둘러싼 괴담의 실체를 촬영하기 위해 귀사리 수련원을 찾은 대학생 혜영(김소혜), 태훈(이정형), 원재(홍진기) 역을 맡은 세 사람은 호기심 가득한 모습부터 미지의 공포와 맞닥뜨리고 겁에 질린 모습까지 다채로운 모습을 선보인다. 특히 이들은 '찐친' 케미를 바탕으로 강렬한 공포 시너지를 발휘할 예정이다. 실제 친구처럼 이질감 없는 모습이 스크린에 담기길 바랐던 심덕근 감독의 특별 주문에 김소혜, 이정형, 홍진기는 따로 만나 연기 합을 맞추며 돈독한 우정을 쌓았다. 혜영 역의 김소혜는 “'귀문' 촬영을 준비하면서 이정형, 홍진기 배우와 많이 친해졌다. 영화에 대학생 3인방이 뛰는 장면이 많은데, 쉬는 시간에도 따로 모여 계속 뛰면서 텐션을 올렸다”라는 촬영 비하인드를 밝혀 이들의 우정을 엿보게 한다. 이에 심덕근 감독은 “세 배우가 정말 열심히 해줬다. 배우들의 케미스트리가 좋아 만족스러운 결과물이 나왔다”라고 전했다. '귀문'은 기획 단계부터 2D와 ScreenX, 4DX 버전을 동시에 제작한 최초의 한국 영화로 다양한 포맷을 통해 모든 감각을 자극하는 체험 공포를 예고한다. 특히, 특별관(ScreenX, 4DX, 4DX Screen) 버전과 2D 버전의 편집을 다르게 해 영화의 결말마저도 바꾸는 파격적인 시도를 해, 관객들에게 포맷별로 다른 영화를 본 듯한 색다른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오는 8월 전 세계 2000여 개관 동시 개봉한다. 박정선 기자 park.jungsun@joongang.co.kr 2021.07.26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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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강우X김소혜 '귀문', 포스터 공개..오감 자극 공포

한국 영화 최초로 2D부터 ScreenX, 4DX 버전 동시 제작, 오감을 자극하는 공포를 선사할 영화 '귀문(심덕근 감독)'이 메인포스터를 15일 공개했다. '귀문'은 1990년 집단 살인 사건이 발생한 이후 폐쇄된 귀사리 수련원에 무당의 피가 흐르는 심령연구소 소장과 호기심 많은 대학생들이 발을 들이며 벌어지는 극강의 공포를 그린 작품. 공개된 포스터는 한번 들어가면 나올 수 없다는 귀문을 열기 위해 손을 뻗은 도진(김강우)의 모습으로 시선을 집중시킨다. 여기에 더해진 ‘괴담이 끊이지 않는 폐수련원’, ‘들어온 자, 나갈 수 없다’는 카피는 귀문을 여는 순간 도진에게 닥칠 예측불허의 공포를 암시하며 긴장감을 더한다. 뿐만 아니라 귀문을 감싸듯 드리워진 오색천의 모습은 끔찍한 살인 사건 이후 폐쇄된 귀사리 수련원의 기이한 분위기를 배가시키며, 폐수련원이라는 한정된 공간에서 생생한 공포를 전할 영화 '귀문'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한편 '귀문'은 기획 단계부터 2D와 ScreenX, 4DX버전을 동시에 제작한 최초의 한국 영화로, 다양한 포맷을 통해 모든 감각을 자극하는 체험 공포를 예고하고 있다. 영화 본연의 흡인력 넘치는 스토리에 몰입할 수 있는 기본 포맷인 2D부터 정면을 넘어 좌, 우로 펼쳐진 3면의 스크린을 통해 리얼한 현장감과 3배 더 강렬한 시각적 공포를 선사할 ScreenX, 긴장감과 임팩트를 최고조로 끌어올리는 모션 효과로 오감을 자극하는 공포를 체험하게 할 4DX까지, 국내 최정상의 기술로 중무장, 무더위 날리는 짜릿한 공포를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특별관(ScreenX, 4DX, 4DX Screen) 버전과 2D 버전의 편집을 다르게 해 영화의 결말마저도 바꾸는 파격적인 시도를 해 눈길을 끈다. 이 같은 시도는 전체적으로는 하나의 스토리이지만 극강의 공포를 체험하고자 하는 관객들에게 포맷별로 마치 다른 영화를 본 것과 같은 색다른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귀문'은 오는 8월 전 세계 2,000여 개관 동시 개봉해, 관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박정선 기자 park.jungsun@joongang.co.kr 2021.07.15 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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