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TT위크] 왓챠 산드라 오의 ‘킬링 이브’ 시즌4 독점 공개
왓챠가 산드라 오, 조디 코머의 영국 드라마 ‘킬링 이브’의 마지막 시즌 전편을 독점 서비스 중이다. ‘킬링 이브’는 첩보 요원이 되고 싶은 정보국 직원 이브(산드라 오 분)와 직업 만족도 99.9%의 사이코패스 킬러 빌라넬(조디 코머 분)이 서로에게 매혹되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 드라마다.   피날레를 장식할 시즌 4에서는 복수를 완성해야 하는 이브와 ‘괴물’이 아니라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 새로운 삶의 방식에 적응해나가는 빌라넬, 그리고 점차 밝혀지는 비밀 조직 트웰브의 정체를 밝힌다.   똑똑하고 용기 있지만 따뜻한 마음씨를 지닌 이브는 사이코패스 킬러 빌라넬을 만나면서 복수와 임무를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인물로 조금씩 변하게 되고, 임무에 방해가 되면 누구든 없애버렸던 빌라넬은 이브로 인해 조금씩 평범하고 일상적인 삶에 대해 생각하게 된다.   새로운 삶을 향해 한 발씩 내딛는 두 사람의 모습으로 끝났던 시즌 3에 이어, 마지막 시즌 4에서는 더욱 흥미진진한 스토리와 예측 불가능한 두 사람의 쫓고 쫓기는 관계성으로 시청자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현아 기자 lee.hyunah1@joongang.co.krOTT위크 산드라 킬링 킬링 이브 시즌 4 시즌 3
2022-05-26 15:36
“칼도 갈고 이도 갈았다”…베리베리, ‘킬링 섹시’로 가요계 정조준 [종합]
그룹 베리베리가 성숙함으로 무장한 첫 번째 정규앨범으로 돌아왔다.   베리베리가 25일 오후 진행된 첫 정규앨범 ‘베리베리 시리즈 오 [라운드 3 : 홀]’(VERIVERY SERIES O [ROUND 3 : WHOLE])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신보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컴백을 알렸다.   ‘베리베리 시리즈 오 [라운드 3 : 홀]’은 어둠에 맞서려는 자와 어둠을 지키려는 자 둘 사이의 대립을 다루며, ‘헬로우 다크니스’(Hello Darkness)를 핵심 키워드로 삼는다. 민찬은 “베리베리가 탄탄하게 서사를 쌓아오면서 ‘세계관 맛집’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이번 정규앨범에서도 더 새로워진 세계관을 보실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했다. 이번 앨범은 베리베리가 데뷔 3년 만에 처음으로 발매하는 정규앨범이다. 동헌은 “아무래도 정규앨범으로 활동하는 만큼 설레고 또 부담감이 없다고 하면 거짓말일 것 같다. 멤버들 모두 열심히 준비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며 소감을 밝혔다.   이어 용승은 “우리가 ‘칼각베리’라는 수식어가 유명하다. 이번에는 다이내믹한 퍼포먼스를 위해 칼을 갈고 준비했다. 칼도 갈고 이도 갈았다”며 신보에 대한 의지를 드러냈다.   호영은 “이번에 성장했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다. 매 앨범 새로운 장르의 춤을 접하는데 이번에는 힙합에 도전했다. 처음에는 힘들었는데 결과물을 보니 열심히 하면 완벽하게 해낼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고, 성장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이어 동헌은 “비주얼이 물이 올랐다. 내가 요즘 비주얼에 물이 올랐다는 말을 많이 듣는다”고 능청스레 말했다.   베리베리는 ‘킬링 섹시’라는 테마 아래 변화를 꾀했다. “비주얼적 변화를 통해 차별화를 노렸다. 복싱이라는 콘셉트를 잡고 이것을 풀어나가기 위해 헤어를 바꾼다거나, 살을 많이 뺀 멤버도 있다”고 말했다. 타이틀곡은 ‘언더커버’(Undercover). 연호는 “베리베리의 성숙한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했다. 민찬은 ‘언더커버’의 핵심 키워드로 ‘결전’을 꼽았다. 민찬은 “이번 앨범에 결전의 순간을 담아내기 위해 많은 노력을 했다. 많은 콘텐트에서 파이트 클럽 속 링이 나왔었는데 그것과 베리베리의 비주얼을 본다면 잘 이해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고 설명했다.   계현은 “우리가 말하는 승부, 결전은 내면의 자신과 싸움인 것 같다. 모든 사람들은 자기 자신과의 싸움을 한다고 생각한다. 그것을 표현하기 위해 자신과 싸우는 액션신도 많이 넣었다”고 말했다.   베리베리는 이번 앨범에 ‘차일드후드’(Childhood)를 비롯해 ‘벨로시티’(Velocity), ‘잠깐, 봄’, ‘파인’(Fine)까지 다양한 장르의 자작곡 4곡을 수록했다. 계현은 “이번 앨범에 자작곡이 총 4곡 들어가 있다. 분위기도 장르도 다르기 때문에 듣는 맛이 있을 것”이라 자부했다. 지난 2018~2019년 데뷔한 아이돌들이 현재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그 사이에서 선의의 경쟁을 펼칠 베리베리. 민찬은 “똑같은 마음으로 무대를 준비하며 노력할 텐데 서로 최선을 다하면서 성장하고 잘 되는 그림이 되었으면 한다”며 바람을 밝혔다.   마지막으로 베리베리는 이번 앨범의 목표로 음악방송 1위를 언급했다. 베리베리는 “이번 정규 앨범은 음악방송 1위가 가장 눈앞에 있는 목표다. 또 K팝을 사랑하는 팬들에게 베리베리를 알리는 것이 큰 목표다”라고 말했다.   한편 ‘베리베리 시리즈 오 [라운드 3 : 홀]’은 이날 오후 6시 전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이세빈 인턴기자베리베리 베리베리 시리즈 오 [라운드 3 : 홀] VERIVERY SERIES O [ROUND 3 : WHOLE] 컴백
2022-04-25 17:14
베리베리, 데뷔 3년 만 첫 정규앨범 컴백…‘킬링 섹시’로 돌아온다
그룹 베리베리가 데뷔 3년 만에 선보이는 첫 정규앨범으로 팬들을 만난다.   베리베리는 25일 첫 정규앨범 ‘베리베리 시리즈 오 [라운드 3 : 홀]’(VERIVERY SERIES O [ROUND 3 : WHOLE])을 발매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비주얼은 물론 음악적으로도 성장한 베리베리의 행보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탄탄한 세계관 구축한 첫 정규앨범 데뷔 후부터 밀도 있는 서사를 구축해왔던 베리베리는 첫 정규 앨범인 ‘[라운드 3 : 홀]’을 통해 클라이맥스에 다다른 세계관을 화려하게 펼친다.   베리베리는 신보를 통해 ‘결전’이라는 콘셉트를 다양하게 풀어냈다. 파이터 클럽의 링 위에서 강렬하고 거친 눈빛을 발산하는 멤버들은 긴장감을 자아냈으며, 액션 블록버스터를 연상케 하는 뮤직비디오에서는 어둠 속에서 싸우는 절정의 이야기를 보여줄 예정이라고 해 기대가 모인다.   # 치명적이고 성숙한 ‘킬링 섹시’ 앞서 베리베리가 시리즈 ‘O’의 프리퀄인 ‘[라운드 0 :  후]’를 통해 위태롭고 불완전한 소년들의 모습 속에서 ‘청춘 섹시’를 표현했다면, 이번에는 한층 더 성숙한 매력으로 중무장하고 돌아온다.   특히 다양한 컴백 콘텐트를 통해 섹시, 신비로움, 카리스마 등 다채로운 매력을 과시한 베리베리는 완벽한 ‘킬링 섹시’ 무드로 전 세계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성장형 아티스트 입증 새 타이틀곡 ‘언더커버’(Undercover)는 베리베리가 처음 시도하는 라틴 힙합 장르의 곡으로 차원이 다른 장르적 성장을 보여줄 예정이다. 새로운 스타일에 베리베리만의 디테일을 더한 유일무이한 퍼포먼스로 다이내믹한 곡의 구성에 완성도를 높였다.   특히 데뷔 이후 직접 작사, 작곡한 곡을 꾸준히 발표해온 베리베리는 ‘차일드후드’(Childhood)를 비롯해 ‘벨로시티’(Velocity), ‘잠깐, 봄’, ‘파인’(Fine)까지 다양한 장르의 자작곡 4곡을 신보에 수록했다.   한편 ‘베리베리 시리즈 오 [라운드 3 : 홀]’은 이날 오후 6시 전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이세빈 인턴기자베리베리 베리베리 시리즈 오 [라운드 3 : 홀] VERIVERY SERIES O [ROUND 3 : WHOLE] 컴백
2022-04-25 15:03
베리베리, 첫 정규 하이라이트 메들리 공개…치명적 매력 꽉 채웠다
사진=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 제공 그룹 베리베리가 첫 정규 앨범에 다채로운 색을 담았다.   베리베리는 오늘(21일) 공식 유튜브를 통해 첫 정규앨범 ‘베리베리 시리즈 오 [라운드 3 : 홀]’(VERIVERY SERIES O [ROUND 3 : WHOLE]) 하이라이트 메들리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하이라이트 메들리 영상은 화려하게 꾸며진 무대 위에서 자유롭게 노래를 부르는 멤버들의 모습을 담고 있다. 첫 번째 트랙 ‘틈’을 시작으로 타이틀곡 ‘언더커버’(Undercover), 수록곡 ‘커밍 오버’(Coming over), ‘위시 유 워 히어’(Wish U were here), ‘모든 순간들의 널 축하해’, ‘O’, ‘폴린’(Fallin’), ‘차일드후드’(Childhood), ‘이모션’(Emotion), ‘벨로시티’(Velocity), ‘잠깐, 봄’, ‘파인’(Fine)까지 다채로운 12트랙 일부가 공개됐다.   베리베리의 아름다운 음색과 한층 성숙해진 표현력 등 향상된 음악적 역량은 물론 눈의 뗄 수 없는 퍼포먼스도 공개돼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   베리베리는 이번 하이라이트 메들리를 통해 섹시, 치명, 몽환, 신비로움 등 다채로운 매력을 과시하며 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소화하는 아티스트임을 입증했다.   한편 ‘베리베리 시리즈 오 [라운드 3 : 홀]’은 오는 25일 오후 6시 전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이세빈 인턴기자
2022-04-21 11:21
베리베리, ‘언더커버’ 티저 영상 공개…한 편의 느와르 영화 완성
사진=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 제공 그룹 베리베리가 한 편의 영화 같은 티저 영상으로 팬심을 저격했다.   베리베리는 오늘(20일) 공식 SNS를 통해 첫 정규앨범 ‘베리베리 시리즈 오 [라운드 3 : 홀]’(VERIVERY SERIES O [ROUND 3 : WHOLE]) 타이틀곡 ‘언더커버’(Undercover)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티저 영상은 베리베리의 다양한 매력과 개성을 담고 있다. ‘칼각베리’라는 수식어에 걸맞은 화려하고 파워풀한 퍼포먼스와 카리스마 속 슬픔이 서려 있는 입체적인 눈빛 연기는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한 거친 황야에서 드라이브를 하거나 누군가에게 총구를 겨누는 장면 등은 한 편의 느와르 영화를 떠오르게 한다. 여기에 화려한 파티장을 연상케 하는 장소 속 멤버들의 치명적인 비주얼은 감탄을 자아낸다.   특히 티저 영상을 통해 신곡 ‘언더커버’ 멜로디 일부가 공개됐다. 심장을 뛰게 하는 멜로디와 베리베리만의 유니크한 목소리, 특별한 메시지가 담긴 가사까지 완벽한 조화를 이뤄 완곡에 대한 기대감을 극대화하고 있다.   한편 ‘베리베리 시리즈 오 [라운드 3 : 홀]’은 오는 25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이세빈 인턴기자
2022-04-20 10:32
베리베리, 물오른 성숙미…귀공자 비주얼 단체 콘셉트 포토 공개
사진=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 제공 그룹 베리베리가 물오른 성숙미로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베리베리는 오늘(19일) 공식 SNS를 통해 첫 정규앨범 ‘베리베리 시리즈 오 [라운드 3 : 홀]’(VERIVERY SERIES O [ROUND 3 : WHOLE]) 두 번째 단체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멤버들은 깊고 짙은 눈빛으로 차분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패치워크를 활용한 개성 넘치는 슈트는 멤버들의 세련된 매력을 극대화한다.   또한 무심한 듯 치명적인 포즈는 시선을 사로잡는다. 마치 귀공자를 연상케 하는 우월한 비주얼은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   베리베리가 다양한 콘텐트를 통해 성숙하고 치명적인 킬링 섹시 무드를 선사해왔던 만큼, 신곡 활동을 통해 보여줄 다채로운 매력에 기대가 모인다.   한편 ‘베리베리 시리즈 오 [라운드 3 : 홀]’은 오는 25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이세빈 인턴기자
2022-04-19 10:15
베리베리, 아트무비급 콘셉트 필름 공개…총격신→혼란의 엔딩 ‘눈길’
사진=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 제공 그룹 베리베리가 한 편의 아트 무비를 연상케 하는 감각적인 영상으로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베리베리는 오늘(15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첫 정규앨범 ‘베리베리 시리즈 오 [라운드 3 : 홀]’(VERIVERY SERIES O [ROUND 3 : WHOLE]) 콘셉트 필름을 공개했다.   공개된 콘셉트 필름 속 용승은 자신을 향해 많은 사람이 웅성거리거나 비웃는 상황에 직면한 후 괴로움을 드러내고 있다. 호영 역시 셀 수 없이 많은 시선에 둘러싸인 채 혼란스러워해 눈길을 끈다.   그런가 하면 두 팔이 결박된 연호는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타이핑하는 손가락을 바라보며 힘겨워하고 있으며, 민찬은 어두운 공간에서 홀로 두려움에 떨고 있어 보는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또한 빛을 향해 달려드는 동헌과 이를 말리는 계현의 모습은 궁금증을 유발한다. 마지막 엔딩에서 자신의 머리에 총구를 겨눈 채 방아쇠를 당기는 강민의 파격적인 모습은 팬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안긴다.   다양한 사회 문제 속에서 위태롭게 버티고 있는 많은 청춘을 연상케 하는 콘셉트 필름은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특히 각기 다른 혼돈의 상황 속에서 불안정한 모습으로 괴로워하는 멤버를 또 다른 멤버들이 방관하는 듯한 설정은 시선을 사로잡았다.   앞선 앨범으로 불완전한 시기에 가정 또는 사회로부터 소외당하고 상처 입은 위태로운 소년들에 대한 이야기를 다뤘던 만큼, 베리베리가 이번 앨범을 통해 전할 의미심장하고 심화된 메시지에 관심이 쏠린다.   한편 ‘베리베리 시리즈 오 [라운드 3 : 홀]’은 오는 25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이세빈 인턴기자
2022-04-15 09:53
베리베리, 신곡 ‘언더커버’ 컴백…강렬한 타이틀 포스터 공개
사진=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 제공 그룹 베리베리가 신곡 ‘언더커버’를 통해 성숙하고 치명적인 매력을 예고했다.   베리베리는 오늘(13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첫 정규 앨범 ‘베리베리 시리즈 오 [라운드 3 : 홀]’(VERIVERY SERIES O [ROUND 3 : WHOLE]) 타이틀 포스터를 공개했다.   공개된 타이틀 포스터에는 ‘언더커버’(UNDERCOVER)라는 타이틀곡 명이 강렬하게 쓰여 있어 거친 매력으로 돌아올 베리베리의 새로운 모습을 예고한다. ‘언더커버’라는 단어 자체에서 느껴지는 강한 분위기 역시 앞으로 베리베리가 보여줄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또한 타이틀 포스터에는 슈트를 차려입은 멤버들의 뒷모습도 담겨있어 시선을 끈다. 얼굴이나 자세한 표정이 드러나지 않았음에도 느껴지는 강렬하고 치명적인 분위기는 ‘언더커버’ 무대를 향한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한편 ‘베리베리 시리즈 오 [라운드 3 : 홀]’은 오는 25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이세빈 인턴기자
2022-04-13 09:00
‘식스센스3’, 3월 11일 첫방…‘다리 부상’ 전소민 합류 불발
사진=tvN '식스센스' 제공 ‘식스센스’가 시즌 3로 돌아온다.   tvN ‘식스센스3’가 오는 3월 11일 오후 8시 40분 첫 방송된다. ‘식스센스’는 유재석, 오나라, 이상엽, 전소민, 제시, 미주의 찐남매 케미스트리와 진짜보다 더 진짜 같은 가짜들의 향연으로 시즌 1, 2 모두 화제를 모았다.   이번 시즌에는 유재석, 오나라, 이상엽, 제시, 미주가 함께한다. ‘식스센스’ 측은 “전소민은 다리 부상으로 인해 ‘식스센스3’ 촬영보다 앞서 예정돼 있던 드라마 촬영이 연기되어 스케줄 조정이 불가피한 상황이 됐다”며 “스케줄 조율을 위해 노력했으나 이번 시즌은 함께하지 못하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세 번째 시즌을 맞이한 ‘식스센스’는 새로운 제도를 도입한다. 오늘(22일) 공개된 티저 영상 속 스파이가 바로 그 주인공. 개인전으로 진행됐던 지난 시즌과 달리, 매회 정체를 숨긴 스파이와 단체전으로 정답을 맞히게 된다. 정답을 알고 있지만, 정체를 숨긴 채 멤버들을 현혹하는 스파이와 이를 이기고 가짜를 찾아내려는 멤버들의 고군분투가 웃음을 예고한다.   연출을 맡은 정철민 PD는 “시즌 3에서는 매회 한 명의 스파이와 함께 단체전으로 가짜를 찾게 된다. 스파이 제도가 시즌을 거듭하며 가짜를 알아내는 능력이 업그레이드된 멤버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지, 정체를 완벽히(?) 숨길 스파이의 활약을 기대해 달라”며 궁금증을 높였다.   ‘식스센스3’는 오는 3월 11일 오후 8시 40분 첫 방송된다.   이세빈 인턴기자
2022-02-22 14:15
'펜트하우스' 이주예, 이경규 앵그리독스와 전속계약
  배우 이주예가 방송인 이경규가 대표로 있는 퍼스널 IP 엔터테인먼트 기업 앵그리독스의 새 식구가 됐다.   2018년 SBS '스위치 - 세상을 바꿔라'로 얼굴을 알리기 시작한 이주예는 이후 SBS '맛 좀 보실래요' '모범택시' 등에 출연, 꾸준한 작품 활동을 통해 연기력을 쌓아왔다.    최근에는 2021년 큰 화제를 불러 모은 SBS '펜트하우스 2' '펜트하우스 3'에서 청아예고 성악과의 실력파 여학생 초봄 역을 맡아 극의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해내며 대중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또한 이주예는 약 9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인기 키즈 유튜브 채널 '플레이앤조이'에서 조이 언니로 활약하며 톡톡 튀는 매력으로 콘텐츠의 재미를 끌어올리고 시청자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다.    뿐만 아니라 한국교통안전공단 공익광고, NS홈쇼핑의 자회사 외식 브랜드 ‘엔바이콘’ 광고 등 다수의 광고에 출연하며 라이징 스타임을 입증하고 있다.   무한한 잠재력을 보여주고 있는 신예 이주예가 예능 대부 이경규의 앵그리독스와 만나 앞으로 이어갈 새로운 행보에 기대가 쏠린다.   조연경 기자 cho.yeongyeong@joongang.co.kr  
2022-02-03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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