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호, YG와 전속계약..김희애·차승원·강동원 한솥밥
배우 유승호가 20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 별관에서 열린 KBS 2TV 새 월화드라마 '꽃 피면 달 생각하고' 제작발표회에서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꽃 피면 달 생각하고'(연출 황익현)는 역사상 가장 강력한 금주령의 시대 밀주꾼을 단속하는 원칙주의 감찰과 술을 빚어 인생을 바꿔보려는 밀주꾼 여인의 추격 로맨스로 유승호, 이혜리, 변우석, 강미나 등이 열연한다. 20일 첫 방송. 〈사진=KBS 제공〉 김진경 기자 kim.jinkyung@joongang.co,kr/2021.12.20/       배우 유승호가 YG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YG엔터테인먼트는 2일 "탄탄한 연기력과 진정성 넘치는 행보로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배우 유승호와 함께 하게 되어 기쁘다. 다방면으로 자신의 역량을 마음껏 펼치며 활동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2000년 드라마 '가시고기'로 데뷔한 유승호는 영화 '집으로...' '마음이...' '4교시 추리영역' '블라인드' '조선마술사' '봉이 김선달'부터 드라마 '태왕사신기' '선덕여왕' '공부의 신' '욕망의 불꽃' '무사 백동수' '리멤버 - 아들의 전쟁' '군주 - 가면의 주인' '로봇이 아니야' '복수가 돌아왔다' '메모리스트'까지 다채로운 작품을 통해 대체 불가한 캐릭터 소화력과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입증했다.   유승호는 최근 종영한 드라마 '꽃 피면 달 생각하고'에서 원칙주의 감찰 남영 역을 맡아 애틋하고 깊이 있는 연기로 안방에 설렘 지수를 끌어올림과 동시에 긴장감 넘치는 전개를 이끄는 활약으로 '배우 유승호'의 진가를 발휘하기도 했다.   한편 YG엔터테인먼트에는 배우 김희애, 차승원, 최지우, 장현성, 정혜영, 강동원, 유인나, 수현, 이성경, 장기용, 이수혁, 경수진 등이 소속돼 있다.   박정선 기자 park.jungsun@joongang.co.kr  
2022-03-02 09:04
트레저 1년 만의 컴백 "타이틀곡 '직진'은 트레저 그 자체"
트레저(TREASURE) 1st MINI ALBUM/사진=YG엔터테인먼트 제공 그룹 트레저가 새 앨범 ‘더 세컨드 스텝 : 챕터 원’(THE SECOND STEP : CHAPTER ONE)으로 1년 만에 팬들의 곁에 돌아왔다.      리더 최현석은 15일 발매 기념 온라인 간담회에서 “컴백을 정말 열심히 준비했다. 설레고 기대되는 마음에 밤잠을 설쳤다”며 운을 뗐다.   이어 방예담은 “팬들에게 새로운 모습과 최고의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좋은 노래와 퍼포먼스를 준비했다며”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트레저는 발매에 앞서 앨범 선주문만 무려 60만장을 올렸다. 이에 지훈은 “짧지 않은 공백기가 있었기에 기대감만큼 두려움도 있었다. 선주문 60만장 소식을 들었을 때 트레저를 향한 많은 사람의 신뢰와 기대의 의미로 생각했다. 그만큼 열심히 준비했으니 많은 기대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도영은 타이틀곡 ‘직진’(JIKJIN)에 대해 “‘직진’은 강렬한 트랙과 보컬 그리고 역동적인 가사를 담은 곡이다. 미니멀하면서도 중독적인 후렴구로 반전을 선사하는 곡”이라고 소개했다.    뮤직비디오 감상포인트에 대해 마시호는 “뮤직비디오에 다채로운 스포츠카가 등장한다. 보는 내내 눈이 즐거워진다. 군무와 스피디한 속도감에 몸을 맡기기를 추천한다”고 전했다.    윤재혁 또한 “뮤직비디오에 힘을 많이 줘서 찍었다. 특히 군무신을 주목해 보셨으면 좋겠다. 힘 있고 압도적인 퍼포먼스와 대형에 변주도 많아서 그 부분을 주목하면 좋겠다”고 말했다.    소정환은 “딱 맞는 옷을 찾은 기분이었다. 후렴구에 반복되는 ‘직진’이라는 가사가 마음에 와 닿았고 그만큼 더 열심히 임해야겠다는 다짐을 했다”고 밝혔다.    트레저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미니앨범 1집 ‘더 세컨드 스텝 : 챕터 원’(THE SECOND STEP : CHAPTER ONE)을 발매한다.    김다은 인턴기자 
2022-02-15 10:56
2NE1 출신 공민지, 퇴근길 빛나는 꽃미모 '물올랐네'
여성그룹 2NE1 출신 공민지가 물오른 미모를 뽐냈다. 공민지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녹화 끝! 고생하셨습니다. 배고파요. #퇴근 after work... I'm so hunggggggggry"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서 공민지는 꽃무늬가 돋보이는 화려한 프린팅이 된 재킷을 입고 화사한 매력을 뽐냈다. 얼굴에 다 가려질듯한 작은 얼굴이 눈길을 끈다. 한편 공민지는 아버지이자 전문경영인 공순용 대표와 지난 10월 연예기획사 MZ엔터테인먼트를 설립했다. 공민지는 총괄이사로, 후배를 양성할 계획이다. 또 지난 5월에는 디지털  'LOVELY'를 발표했다. 최주원 기자
2020-12-16 17:58
[단독] 진경, YG와 전속 계약…강동원·김희애 한솥밥
  진경     '명품 신스틸러' 진경이 YG엔터테인먼트에 새 둥지를 튼다.     27일 한 영화계 관계자에 따르면, 진경은 이달말 현 소속사 스타빌리지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이 만료돼 YG엔터테인먼트로 적을 옮긴다.     스크린과 TV, 연극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무대에서 활동하고 있는 그는 YG엔터테인먼트와 손 잡고 더욱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1998년 연극 '어사 박문수'로 데뷔한 진경은 2012년 KBS 2TV 주말극 '넝쿨째 들어온 당신'에 출연하며 대중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2013년 영화 '감시자들', 2014년 SBS 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 등에서 큰 사랑을 받았다. 또한, 2015년 '암살'과 '베테랑'에 출연하면서 두 편의 1000만 영화에 연달아 얼굴을 비쳤다.   스크린과 TV를 자유자재로 넘나들었다. 2019년 영화 '썬키스 패밀리', KBS 2TV 주말극 '하나뿐인 내편', 올해 영화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 SBS 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2'를 통해 활약했다.   현재 KBS 2TV 주말극 '오! 삼광빌라!'에 출연 중이며, 영화 '야차', '소년들'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한편, YG엔터테인먼트에는 김희애·차승원·최지우·장현성·유인나·정혜영·강동원·이성경·장기용·이수혁·경수진·손호준 등의 배우들이 소속돼 있다.     박정선 기자 park.jungsun@jtbc.co.kr
2020-11-27 16:50
YG "블랙핑크 뮤비, 간호사 장면 모두 삭제...깊은 사과"
걸그룹 블랙핑크의 ‘러브식 걸즈’(Lovesick girls) 뮤직비디오에서 문제가 된 장면. 유튜브 캡처‘간호사 성적 대상화’ 논란에 휩싸인 걸그룹 블랙핑크 신곡  ‘러브식 걸즈(Lovesick Girls)’ 뮤직비디오와 관련해 소속사인 YG엔터테인먼트가 관련 장면을 모두 삭제하겠다고 7일 밝혔다. 지난 6일 “예술 장르로 봐달라”는 공식 입장을 내놓은 지 하루 만이다.     YG엔터테인먼트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당사는 블랙핑크의 ‘Lovesick Girls’ 뮤직비디오 중 간호사 유니폼이 나오는 장면을 모두 삭제하기로 결정하였고 가장 빠른 시간 내로 영상을 교체할 예정”이라며 “조금도 특정 의도가 없었기에 오랜 시간 뮤직비디오를 준비하면서 이와 같은 논란을 예상하지 못했던 점,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며 깊이 깨닫는 계기로 삼겠다”고 밝혔다.     이어 “불편을 느끼신 간호사 분들께 깊은 사과의 말씀 전한다”며 “그리고 국민 건강을 위해 애쓰시는 모든 의료진 분들께 다시 한 번 진심으로 존경의 마음을 전한다”고 덧붙였다.       블랙핑크 뮤직비디오에서 제니가 간호사 복장을 하고 등장했다. 유튜브 캡처지난 3일 공개된 블랙핑크의 정규 1집 ‘더 앨범(The album)’의 타이틀 곡 ‘러브식 걸즈’ 뮤직비디오에서 멤버 제니가 짧은 치마의 간호사 복장으로 등장해 논란이 됐다. 보건의료노조는 지난 5일 논평을 통해 “헤어캡, 타이트하고 짧은 치마, 하이힐 등 현재 간호사의 복장과는 심각하게 동떨어졌으나 ‘코스튬’이라는 변명 아래 기존의 전형적인 성적 코드를 그대로 답습한 복장과 연출”이라며 “간호사에 대한 성적 대상화를 멈추라”고 호소했다. 또 SNS 등에서는 ’#간호사는 코스튬이 아니다‘, ’#nurse_is_profession‘(간호사는 직업), ’#stop_sexualizing_nurses‘(간호사 성적 대상화를 멈춰라)라는 해시태그가 확산되기도 했다.     블랙핑크의 ‘러브식 걸즈’는 발매 후 미국을 비롯해 총 57개국 아이튠즈 앨범 차트 1위에 올랐다.     김경희 기자 amator@joongang.co.kr
2020-10-07 13:10
블랙핑크, 첫 정규앨범 선주문량 100만장 돌파..최초·최고·최다
   블랙핑크       블랙핑크(BLACKPINK)가 K팝 걸그룹 단일 음반 역대 최다 초동 기록은 물론 밀리언셀러 등극 청신호를 켰다.   2일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블랙핑크의 정규 1집 'THE ALBUM'의 선주문량이 총 100만장을 넘어섰다.   이는 전 세계 각국 주문량을 합산한 수치다. 국내 주문량은 이날 현재 약 67만 장, 미국과 유럽에서 도합 34만장을 기록 중이다.   YG는 앞서 "한정판 LP 1만 8888장은 일찌감치 매진됐다"고 밝힌 바 있다. 이 모두를 합하면 100만장을 넘긴 수치다.   음원 공개 나흘 뒤인 10월 6일 피지컬 음반이 정식 출시되는 점을 떠올리면 최종 집계량은 더욱 늘어날 것으로 예측된다.   블랙핑크는 첫 정규앨범 발표에 앞서 글로벌 음악 시장을 연일 뜨겁게 달구고 있다. 특히 뮤직비디오 티저와 트랙리스트는 팬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멤버 지수와 제니의 타이틀곡 작사·작곡 참여, 최정상급 래퍼 카디 비(Cardi B)의 피처링, 세계적인 유명 프로듀서 군단의 위용 등 음악적 완성도를 기대하게 하는 요소가 가득했기 때문이다.   블랙핑크 데뷔 4년 만의 첫 정규앨범이자 YG와 유니버셜뮤직그룹이 오랜 기간 준비한 합작품인 만큼 힙합, 팝, 댄스, 알앤비 등 다채로운 장르의 결정체가 집약됐다고도 전해졌다.   블랙핑크는 이미 상반된 콘셉트의 선공개 싱글 ‘How You Like That’과 ‘Ice Cream’을 연이어 히트 시키며 더욱 폭넓은 팬층과 음악적 스펙트럼을 확장했다.   실제 글로벌 음악 시장 판도 변화를 이끌고 있는 유튜브에서의 지표가 두드러졌다. 블랙핑크의 유튜브 채널 구독자 수는 최근 3개월간 약 800만명이 늘어 이날 현재 4900만명을 넘어섰다. 이는 여성으로서 압도적인 1위임과 동시에 전세계 모든 아티스트를 통틀어 저스틴 비버에 이어 2위에 해당하는 수치다.   무서운 인기 상승세를 탄 블랙핑크의 ‘THE ALBUM’ 전곡 음원과 타이틀곡 ‘Lovesick Girls’ 뮤직비디오는 2일인 오늘 오후 1시, 미국 동부 시간 기준 0시에 공개된다.   박정선 기자 park.jungsun@jtbc.co.kr
2020-10-02 09:45
블랙핑크, 21년차 에미넴도 넘어섰다…유튜브 구독자 4400만명 돌파
블랙핑크 유튜브 채널. [YG엔터테인먼트 제공]그룹 블랙핑크가 유튜브 구독자 수로 팝스타 아리아나 그란데와 에미넴을 넘어 세계 4위로 올라섰다.   17일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블랙핑크 공식 유튜브 채널 구독자 수가 전날 오전 9시쯤 4400만 명을 돌파했다. 이는 데뷔 21년차인 에미넴을 넘어 전 세계 아티스트 4위에 해당하는 수치이자 K팝 아티스트를 통틀어 최초의 기록이다.   블랙핑크는 지난달 24일 아리아나 그란데를 넘어 유튜브 구독자 순위 5위로 올라섰다. 이후 구독자가 빠르게 증가해 한 달도 되지 않아 다시 한 계단 상승했다.     블랙핑크 유튜브 구독자 수는 지난 6월 26일 신곡 '하우 유 라이크 댓'(How You Like That)을 공개한 이후 하루에 평균 10만 명씩 증가하고 있다.   블랙핑크 보다 유튜브 구독자를 더 많이 보유한 아티스트는 저스틴 비버, DJ 마시멜로, 에드 시런뿐이다. 여성 아티스트 중에서는 세계 1위 기록이다.    블랙핑크는 데뷔 4년 만이자 미국 진출 약 1년 반만에 이러한 성과를 이뤘다.   소속사는 유튜브 구독자가 해외 인기와 인지도를 객관적으로 나타내는 지표라며 "블랙핑크의 글로벌 영향력과 대중적 저변이 넓다는 것을 증명했다"고 말했다.   블랙핑크는 오는 28일 팝스타 셀레나 고메즈와 협업곡을 선보이고 10월 2일에는 첫 번째 정규 앨범을 발매한다.   정혜정 기자 jeong.hyejeong@joongang.co.kr
2020-08-17 15:25
[단독]남주혁, 내달 YG와 계약 만료 "거취 관심"
남주혁 남주혁이 내달 현 소속사와 계약 만료, 거취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 연예계 관계자는 9일 일간스포츠에 "남주혁이 4월 중으로 YG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이 끝난다. 재계약과 이적 등 다양하게 논의 중이다"고 밝혔다.   남주혁은 연예계 데뷔 초반, 케이플러스에 소속됐고 얼마 지나지 않아 YG케이플러스가 되면서 YG엔터테인먼트로 자연스럽게 넘어왔다. 이후 모델 활동보다는 배우로 활약했고 내달 계약 기간이 만료된다. 주인공을 하는 20대 남자 배우가 없는 현 연예계에 그야말로 'FA 대어'이며 이미 몇몇 매니지먼트서 접촉했다. YG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할 지 새로운 곳에서 활동할 지.   남주혁은 올해 스케줄이 이미 끝났다. 정유미와 주인공을 맡은 넷플릭스 '보건교사 안은영' 방송을 앞뒀고 한지민과 촬영한 영화 '조제'도 개봉을 기다리고 있다. 현재는 이성민과 영화 '리멤버' 촬영 중이다. 또한 내달부터 배수지와 주인공으로 나서는 '스타트업' 촬영을 시작하며 하반기에는 노희경 작가의 '히어(HERE)'에도 출연한다.   김진석 기자 superjs@joongang.co.kr    
2020-03-09 09:44
“양현석, 미국보다 더 큰 판돈? 마카오서도 도박 정황”
[연합뉴스]해외 원정도박 의혹을 받고 있는 양현석(50) 전 YG엔터테인먼트 대표가 애초 알려진 미국뿐 아니라 마카오에서도 불법 도박을 한 정황이 나왔다는 보도가 나왔다.   9일 JTBC에 따르면 경찰은 양 전 대표가 미국만 아니라 마카오에서도 불법 도박을 한 것으로 보고 자금 흐름을 추적하고 있다.   경찰은 양 전 대표가 마카오 MGM호텔 카지노 VIP룸 등에서 도박을 한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양 전 대표는 2000년대 초반부터 마카오 카지노를 드나들었다고 한다.   양 전 대표는 도박 한 판마다 150만 원짜리 칩을 5~10개 정도 건 것으로 알려졌다고 JTBC는 전했다. 750만원에서 1500만원을 판돈으로 쓴 셈이다.   경찰은 양 전 대표의 마카오 불법 도박 자금 규모가 미국보다 훨씬 클 것으로 보고 있다. 양 전 대표는 이른바 ‘환치기’ 수법으로 도박 자금을 마련했다는 의혹도 받고 있는데, 마카오가 돈을 조달하는 방법이 상대적으로 쉽기 때문이다. 환치기 수법은 현지에서 달러를 빌린 뒤 그만큼의 원화를 한국에서 갚는 방식이다.   경찰은 양 전 대표의 마카오 도박 기록을 확보하기 위해 홍콩 정부에 관련 자료를 요청한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지난 8일 JTBC는 경찰이 양 전 대표가 미국 라스베이거스 MGM호텔 카지노 VIP룸을 주로 이용하며 판돈으로 10억원 넘게 썼고 이 중 6억원가량을 잃은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온라인 일간스포츠 
2019-08-10 13:44
YG와 계약한 키즈 모델 엘라, 얼마나 예쁜가 보니
[사진 엘라 인스타그램]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서 60만명에 가까운 팔로어를 거느리고 있는 키즈 모델 엘라 그로스가 YG엔터테인먼트 산하 더블랙레이블과 전속 계약을 체결한 사실이 알려졌다.      [사진 엘라 인스타그램]엘라는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걸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며 이 같은 사실을 공개했다.      [사진 엘라 인스타그램] [사진 엘라 인스타그램]엘라는 인스타그램에서 세계적인 모델 미란다 커를 닮은 외모로 화제를 모았다. 제니를 닮아 '제2의 제니'라는 별칭이 있기도 하다. 2008년생인 엘라는 미국에서 활동하며 갭(GAP)이나 자라(ZARA) 등 유명 브랜드 모델로 활동했다. 아버지는 미국인, 어머니는 한국인으로 알려져 있다.     [사진 엘라 인스타그램] [사진 엘라 인스타그램]주목할 만한 점은 모델로 활동하는 엘라가 모델 매니지먼트 회사인 'YG케이플러스'가 아닌 '더블랙레이블'과 계약했다는 것이다. 더블랙레이블은 블랙핑크의 히트곡 '휘파람' '불장난' '뚜두뚜두' 등을 만든 프로듀서인 테디가 창립한 기획사다. 이에 엘라가 한국에서 모델이 아닌 아이돌로 활동할 것이라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   온라인 일간스포츠  
2018-07-04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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