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승연애2’ 휘몰아치는 애정전선 “X는 진짜 생각 안 하고 있다”
‘환승연애2’의 30초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   지난해 여름, 시즌1로 커플들의 이별과 재회, 만남의 다양한 모습을 보여준 티빙 오리지널 ‘환승연애2’는 이별한 커플들이 전 연인과 재회하거나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이에 ‘환승연애2’엔 어떤 사람들이 출연할지 궁금해지는 가운데, 27일 옛 연인들의 애정전선이 담긴 ‘환승연애2’ 30초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   “나는 새로운 사람한테 마음이 간다?”는 진실게임으로 포문을 연 티저 영상은 새롭게 만난 사랑과 데이트와 함께 “X는 진짜 생각 안 하고 있다”는 한 출연진의 단호한 멘트가 나온다. 다른 남성 출연진은 “내가 세상에서 제일 좋아했던 사람이다”는 말과 함께 헤어진 연인에 대한 마음을 되새긴다.     곧이어 질투와 눈물, 그리고 설렘의 순간들이 잇따르며 한 공간 안에서 극과 극의 상황에 놓인 남녀의 모습이 그려진다. 누군가는 방에서 “비참했어”라고 말하며 눈물을 흘리고, 다른 이는 “차라리 이제 내 눈치 보면 좋겠어”라며 솔직한 심정을 드러낸다.     무엇보다 X의 새로운 사랑을 두 눈으로 봐야 하는 출연진은 방송을 통해 자신의 진솔한 마음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한 남자는 떨리는 목소리로 “마음 가는 사람이 생겼어?”라는 질문을 건네고, 또 다른 여자는 “나는 응원 못 해주겠는데”라고 한다.     특히 이번 티저 영상에서는 ‘환승연애’의 이정표 사이에서 수많은 갈등을 겪을 새로운 청춘남녀들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과연 이들은 구 연인과 새로운 사랑의 기로에서 각각 어떤 선택을 할까.     티빙 오리지널 ‘환승연애2’는 오는 7월 15일 티빙에서 공개된다.   김다은 인턴기자  환승연애 환승연애2 환승 티빙 X
2022-06-27 13:22
권상우·임세미·성동일 ‘위기의 X’ 캐스팅…하반기 공개 예정
배우 권상우, 임세미. 성동일이 ‘위기의 X’ 출연을 확정했다.   웨이브는 캐스팅 소식을 알리며 ‘위기의 X’가 본격 촬영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웨이브 오리지널 ‘위기의 X’는 주식폭락, 집값 폭등, 권고사직 N단콤보를 맞고 삶의 하락장에 빠진 ‘a저씨’가 인생 떡상까지 버티는 현실 대격변 코미디다. 에세이 ‘아재니까 아프다’를 원작으로 한다.   권상우, 임세미, 성동일의 흥미로운 조합은 기대감을 자극한다. 권상우는 떡상 인생인 줄 알았는데 하락장에 들어선 평범한 중년 a저씨 역으로 분한다. 권상우는 세월의 격변을 맞고 벼락거지 위기에 몰리는 a저씨의 인간적인 매력을 능청스럽게 그려내며 a저씨의 갓생 성장기를 다이내믹하게 풀어낼 예정이다.   임세미는 인기 웹소설 작가를 꿈꾸는 a저씨(권상우 분) 영혼의 파트너 아내 역으로 변신한다. 극 중 아내는 a저씨를 일으켜 세우며 달콤살벌한 내조를 펼치는 인물이다. 부부 역할로 첫 호흡을 맞추는 권상우와 임세미의 시너지에 이목이 쏠린다.   성동일은 동네 병원 의사 허준 역을 맡는다. 극 중 허준은 뼈 때리는 말로 a저씨를 늘 당황하게 하지만, 주치의 그리고 인생 선배로서 마음을 울리는 조언도 아끼지 않는 인물이다. 묘한 동질감을 나누는 a저씨와 허준의 관계는 웃음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영화 ‘탐정: 더 비기닝’, ‘탐정: 리턴즈’ 시리즈에서 콤비로 활약했던 권상우와 성동일이 선보일 시너지도 하나의 관전 포인트다.   ‘위기의 X’ 제작진은 “현시대를 살아가는 보통 사람들의 짠내 나는 현실을 유쾌하게 풀어낸 코미디다. 한바탕 신나게 웃다 보면 어느새 뭉클해지는 공감 짙은 이야기가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것이다. 짠내 마저 웃음으로 승화시킬 세 배우의 시너지도 기대해 달라”고 밝혔다.   ‘위기의 X’는 올해 하반기 공개 예정이다.   이세빈 인턴기자웨이브 위기의 X 에세이 아재니까 아프다 원작 권상우 임세미 성동일 캐스팅
2022-05-04 10:25
엠버, 故설리 생일맞아 "생축 울 동생" 애잔
그룹 f(x) 출신 엠버가 고인이 된 설리의 생일을 축하했다. 엠버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생축 울 동생"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엠버와 함께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설리의 모습이 담겨 있다. 3월 29일 설리의 생일을 맞아 추억이 담긴 사진과 함께 이같은 메시지를 게재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설리는 지난 2019년 10월 14일 세상을 떠났다. 엠버는 지난 2019년 9월 SM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종료 후 솔로로 활동 중이다. 이지수 디지털뉴스팀 기자
2022-03-30 16:11
YGX·턴즈·스퀴드, ‘스걸파’ 우승 공약 지킨다…합동 무대 예고
사진=YGX, 네이버 NOW. 제공 ‘스우파’와 ‘스걸파’가 다시 만난다.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이하 ‘스우파’)로 큰 사랑을 받은 YGX와 ‘스트릿댄스 걸스 파이터’(이하 ‘스걸파’)의 턴즈, 스퀴드가 네이버 NOW. 스페셜쇼 ‘THE X’로 찾아온다.   ‘THE X’는 글로벌 댄스 크루 YGX와 ‘스걸파’ 멘티 팀이었던 턴즈, 스퀴드의 새로운 무대를 만날 수 있는 스페셜 쇼다. ‘스걸파’ 우승 공약이었던 합동 무대를 보여주는 자리이기도 하다. 이에 ‘스걸파’ 우승팀 턴즈뿐만 아니라 스퀴드도 함께해 의리를 지키며 뜻깊은 스페셜쇼를 준비하고 있다.   스페셜쇼 제목의 ‘X’는 어떤 것에도 제한되지 않고 무엇이든 될 수 있는 미지의 것을 뜻한다. 이에 ‘THE X’는 어디에서도 공개된 적 없는 새로운 퍼포먼스와 뜨거운 폭로전까지 다양한 구성을 담아낼 예정이다.   한편 ‘THE X’는 오늘(25일)과 오는 2일 오후 8시 총 두 차례에 걸쳐 방송된다.   이세빈 인턴기자
2022-03-25 08:42
‘사람 피’ 담긴 악마 신발 논란…나이키, 제작업체 소송
스트리트웨어 업체 MSCHF 트위터 캡처유명 스포츠 브랜드 나이키가 자사의 운동화를 커스터마이즈(customize·원하는 대로 제작)해 판매하겠다고 한 제작업체를 상대로 소송을 냈다. 이 운동화는 이른바 ‘악마 신발(Satan Shoes)’로 불리며 실제 사람의 피 한 방울이 들어가 미국 현지에서 논란이 일고 있다.   30일(현지시간) 미국 NBC 뉴스 등에 따르면 나이키는 스트리트웨어 업체 ‘MSCHF’를 상대로 상표권 침해 소송을 제기했다.   앞서 MSCHF는 래퍼 ‘릴 나스 엑스(Lil Nas X)’와 협업해 유명 스포츠 브랜드 나이키의 에어 맥스 97 운동화를 개조한 신발을 출시하겠다고 밝혔다. 이 신발은 서구권에서 악마를 상징하는 거꾸로 된 오각형 별 모양 등으로 장식돼 있고, 신발 밑창에는 잉크와 함께 실제 사람의 피 한 방울이 담겨 있다고 한다. 운동화 제작에 들어간 실제 혈액은 MSCHF 측 직원의 것이라고 외신은 전했다.   특히 외신은 해당 신발 가격이 1018달러(약 115만3300원)라며 “예수께서 이르시되 사탄이 하늘로부터 번개같이 떨어지는 것을 내가 보았노라”라는 성경 누가복음 10장 18절을 의미하는 것이라고 보도했다.     래퍼 릴 나스 엑스(Lil Nas X) 유튜브 영상 캡처나이키는 “우리와 관계가 없다”며 “이 신발을 디자인하거나 출시하지 않았으며, 이 신발을 보증하지도 않는다”고 성명까지 내놨지만, 논란이 계속되자 결국 법적 대응에 이른 것으로 보인다. 다만 릴 나스 엑스는 소송 대상에 포함되지 않았다.   나이키는 소송을 통해 브랜드에 대한 통제권을 반드시 유지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나이키 측은 “나이키가 이 제품을 허가·승인했다는 오해로 나이키 불매 운동 요구가 나오고 있다”며 “시장에서 상당한 혼란과 브랜드 가치 저하가 발생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한편 릴 나스 엑스는 해당 뉴스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공유하며 미국의 유명 애니메이션 ‘스폰지밥’의 한 캐릭터가 “단지 장난친 것이다, 다 알지 않느냐”라고 말하는 영상을 올렸다.   나운채 기자 na.unchae@joongang.co.kr  
2021-03-30 13:41
청하, 'X'로 만난 검정치마…나른한 분위기 티저 공개
MNH 청하가 새로운 변신을 예고했다.   청하는 2일 공식 SNS를 통해 첫 번째 정규앨범 ‘QUERENCIA(케렌시아)’ 선공개 싱글 ‘X (걸어온 길에 꽃밭 따윈 없었죠)’의 크레딧 포스터를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눈을 감은 채 나른한 분위기에 휩싸인 청하의 모습이 담겨있다.    그동안 에너제틱하고 파워풀한 카리스마를 발산했던 것과는 또 다른 청하의 매력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전체적으로 아련하고 따뜻한 색감이 ‘걸어온 길에 꽃밭 따윈 없었죠’라는 부제와 어우러지며 궁금증을 더했다.     ‘X (걸어온 길에 꽃밭 따윈 없었죠)’는 ‘Stay Tonight (스테이 투나잇)’ ‘PLAY (플레이)’에 이은 첫 정규앨범의 마지막 선공개 싱글이다. 싱어송라이터 검정치마가 소속된 DJ HotBoyzZ가 작사, 작곡을 맡았으며 청하의 삶의 한 페이지를 가사로 진솔하게 표현해냈다. 강한 비트와 화려한 퍼포먼스가 인상적이었던 기존 곡들과 달리 청하의 깊은 감성을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10일 발매.   황지영기자 hwang.jeeyoung@jtbc.co.kr 
2020-12-02 07:32
이젠 크리스탈 아닌 정수정..가만히 있어도 예쁨 발산
여성그룹 f(x) 멤버 크리스탈에서 배우로 전향, 본명으로 활동 중인 정수정이 예쁨을 뽐냈다. 정수정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코멘트 없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서 정수정은 핑크와 그린 등 다양한 색깔이 조화를 이룬 니트를 입고 자신감 있는 포즈로 시선을 압도했다. 정수정은 지난 15일 종영한 OCN 드라마 '써치'에서 주연을 맡아 맹활약했으며, 영화 '애비규환'을 통해 관객과 만나고 있다. 최주원 기자
2020-11-25 13:43
f(x) 루나, 크리스탈 소속사 이적에 "축하하고 사랑해" 응원
걸그룹 f(x) 멤버 루나가 동료 크리스탈의 소속사 이적을 응원했다. 루나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수정이 새로운 회사 들어간 것 너무 축하하고 사랑해"라며 "언니도 열일하면서 항상 응원할게"라고 적었다. 루나는 지난달에는 크리스탈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남다른 우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두 사람은 f(x) 멤버로 함께 활동했지만, 크리스탈은 최근 배우 활동에 전념하고 있다. 최주원 기자
2020-10-12 17:46
'프듀' 스타PD 구속 오늘 결정···Mnet '오디션 왕국' 무너지나
서울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5일 ‘프로듀스 X 101’ 투표 조작 논란과 관련해 CJ ENM에 대한 추가 압수수색을 벌이고 있다. [뉴스1]‘오디션 왕국’의 운명은 어떻게 될까. Mnet ‘프로듀스 X 101’ 투표 조작 논란 관련해 안준영 PD 등 제작진 3명과 스타쉽엔터테인먼트 부사장 등 총 4명이 5일 서울중앙지법에 출석해 영장실질심사를 받으면서 이들의 향후 거취에 대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 사기와 위계에 의한 업무방해 등 혐의를 받고 있는 이들이 구속될 경우 ‘프로듀스’는 물론 다른 오디션 프로그램까지 신뢰도에 타격을 입게 됐기 때문이다. 안준영 PD는 2010년 ‘슈퍼스타K’ 시즌2를 시작으로 ‘댄싱9’ 등을 만들어온 오디션계의 스타 PD로, 이들의 구속 여부는 이날 밤 늦게 결정된다.   이에 Mnet은 “물의를 일으킨 점 깊이 사과드린다”며 “수사 결과에 따라 책임질 부분에 대해서는 반드시 책임을 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7월 프로그램 종영 후 Mnet이 공식 사과문을 발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들은 당시 최종 1~20위에 오른 연습생들의 득표수가 모두 7494.442의 배수로 반복되고, 순위 간 득표 차가 일정한 것에 대해 “집계 및 전달 과정에서 오류가 있었지만 순위 변동은 없었다”는 입장을 밝혔다. 향후 진상규명위원회가 꾸려지는 등 논란이 계속되자 “자체 파악에는 한계가 있다”며 경찰 수사를 의뢰했다.     경찰은 이날 CJ ENM과 기획사 1곳에 대한 추가 압수수색을 했다. 7월 CJ ENM과 데이터 보관업체게 대한 첫 압수수색을 한 이후 벌써 네 번째다. 이같은 논란 속에 데뷔한 엑스원(X1)은 결국 상승 동력을 얻지 못했다. 지난 8월 발매된 첫 앨범 ‘비상: 퀀텀리프’는 56만장이 팔려 올해 데뷔한 신인 중 최고 기록을 세웠지만 초기 팬덤은 결집하지 못하고 흩어졌다.     ‘프로듀스 X 101’을 통해 데뷔한 엑스원이 4일 전국체육대회에서 축하공연을 하고 있다. [뉴스1]엑스원 데뷔곡 ‘플래쉬’ 역시 음악방송 9관왕에 올랐으나 KBS2 ‘뮤직뱅크’나 SBS ‘인가요’ 등 지상파 출연은 모두 무산됐다. CJ ENM 계열사를 제외한 방송사에서 찾아보기 힘든 팀이 된 것이다. 시즌 1의 아이오아이를 시작으로 시즌 2의 워너원, 시즌 3의 아이즈원까지 ‘프로듀스’ 출신이 각종 시상식 신인상을 휩쓴 것과는 사뭇 다른 모습이다. 오히려 최종 탈락한 연습생들의 후속 활동이 더욱 활발한 상황이다.    이번 일을 계기로 대국민 투표를 도입한 ‘슈퍼스타K’ 이후 공식처럼 굳어진 현재 오디션 프로그램 구도에서 탈피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나온다. 개인 자격으로 참가한 초기 오디션과 달리 기획사간 경쟁 구도로 진행되면서 부정적 요소가 개입할 여지가 커졌단 지적이다. 한국 조지메이슨대 이규탁 교수는 “미국에서도 ‘아메리칸 아이돌’ 등 여러 오디션 프로가 있지만 음악산업과 방송산업이 분리돼 있어 서로 의존도가 높지 않다”며 “반면 한국에서는 한 회사가 방송 기획부터 음반 제작 및 유통까지 모두 진행하다 보니 서로 결탁돼 있다는 의혹을 받을 수밖에 없는 구조”라고 밝혔다. 투명성을 강화하고 윤리성을 제고하는 한편, 구조적 재편이 이뤄져야 한단 얘기다.     지난 5월부터 2개월간 방송된 ‘프로듀스 X 101’의 한 장면. [사진 Mnet]경쟁 중심의 스토리텔링 방식을 바꿔야 한다는 의견도 있다. 정덕현 대중문화평론가는 “이번 논란에는 상업성을 포기할 수 없는 방송사의 욕망과 데뷔 즉시 스타 탄생을 보장받을 수 있는 기획사와 연습생의 욕망, 공정성을 기대하고 투표에 뛰어든 대중의 욕망이 모두 점철돼 있다”며 “Mnet이 음악전문방송 채널이라는 초심으로 돌아가 음악적 다양화를 꾀하는 데 집중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오히려 JTBC의 ‘팬텀싱어’나 ‘슈퍼밴드’, TV조선의 ‘미스트롯’ 등이 장르 다양화와 새로운 팀을 만들어가는 대안적 문법을 보여줬다는 것. 정 평론가는 “Mnet도 출연자간 경쟁보다는 각자 할 수 있는 역량을 최대한 발휘한 ‘퀸덤’이나 상대평가 대신 절대평가를 도입한 ‘투비 월드 클래스’ 등 조금씩 변화의 조짐을 보이고 있다”며 “진정성을 회복하기 위해서는 소외된 장르를 돌보고 이를 육성해나가는 등 지속적인 노력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관련기사 “아들·딸한테 배워 스밍한다”…중장년 팬덤 이끄는 송가인 성장형 아이돌 갓세븐 “태국 시작으로 스타디움 투어 하고파” 트로트 가수 유산슬 탄생…예능 살리는 음악 논란 따로 흥행 따로…돌아온 MC몽 음원차트 점령 비난으로 시작해 박수 받는 '퀸덤'…우리가 보고팠던 걸그룹 민경원 기자 storymin@joongang.co.kr 
2019-11-05 16:46
소녀시대·f(x) 캘린더, 뜨거운 관심에 페이지 서버 다운
소녀시대·f(x)·샤이니의 2011년 스타 캘린더가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스타 캘린더를 판매하는 G마켓과 옥션에 따르면, 지난 11월 23일 예약 판매를 시작하자마자 캘린더 페이지 서버가 다운되는 등 해프닝이 일어났다. 또 '몇개까지 구매 가능하냐'는 등의 구매 관련 문의가 빗발쳐 업무가 마비될 지경이라는 후문이다. 탁상용과 벽걸이용의 2가지로 선보이는 스타 캘린더는 5일까지 예약주문 접수를 받으며 10일부터 순차적으로 배송된다. 캘린더 제작을 맡은 다날 측은 "특별한 홍보활동을 하지 않았음에도 팬들의 입소문을 타고 스타 캘린더가 예상을 뛰어넘는 판매율을 보이고 있다"며 "준비한 물량이 예약판매 기간 안에 매진될 확률이 높아 현재 추가 제작까지 고려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인구 기자 [clark@joongang.co.kr] 사진=다날 제공
2010-12-01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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