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①] '마녀2' 서은수 "박훈정 감독, 첫만남에 '잘생겼네?' 신선한 반응"
서은수가 '마녀' 시리즈에 대한 애정과 함께 두 번째 시리즈 합류 소감을 전했다.   영화 '마녀 Part2. The Other One'(이하 '마녀2'·박훈정 감독)' 개봉을 앞두고 있는 서은수는 8일 오전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개인적으로 촬영 내내 애정이 컸던 작품이라 개봉을 하고, 관객들을 직접 만날 수 있다는 자체만으로 굉장히 벅차다"고 운을 뗐다.    '마녀2' 합류에 대해서는 "'마녀2'라는 작품이 나온다는 이야기를 알고 있었는데, 그 때 마침 감독님에게 연락이 왔다. '미팅을 하고 싶다'고 하시길래 무슨 역할인지도 모르고 감독님을 만났다. 사실 나와 이미지가 비슷한 캐릭터를 할 줄 알고 청순하고 여성스럽게 하고 갔는데, '잘생겼는데? 잘생겼네?' 하시더라"며 웃더니 "그리고 나서 대본을 받았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대본을 받고 재미있으면 연락 달라'고 하시길래 몇 시간 만에 다 읽고 충격을 받았다. 너무 재미있더라. 그래서 감독님께 '제주도에 장기 숙박 하고 싶습니다'라고 답을 보냈다"며 "그 때까지도 어떤 역할인지 정확히 안 정해진 상태라 기다리고 있었는데 감독님이 '너 영어를 할 줄 아니?' 물어 보셔서 '잘 못합니다'라고 했더니 '조현을 해라'라고 하셨다. 그렇게 조현이 됐다"고 덧붙였다.   "역할 안 정해졌는데도 참여하고 싶었냐"고 묻자 "감독님의 작품을 워낙 다 좋아했고 '마녀'도 굉장히 좋아했다. 그저 참여라도 하고 싶은 마음이 컸다. 어떤 작품이든, 캐릭터든 하고 싶었다"고 진심을 표했다.      '마녀 2'는 초토화된 비밀연구소에서 홀로 살아남아 세상 밖으로 나오게 된 소녀(신시아) 앞에 각기 다른 목적으로 그녀를 쫓는 세력들이 모여들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액션 영화다. 그간 브라운관에서 활발히 활동해 온 서은수는 이번 작품에서 소녀를 제거하기 위해 나선 본사 요원 조현 역을 맡아 강렬한 눈빛과 파워풀한 액션, 거친 입담까지 파격 변신에 도전, 새롭게 눈도장을 찍는다.   조연경 기자 cho.yeongyeong@joongang.co.kr 사진=하이스토리 디앤씨 서은수 인터뷰 서은수 인터뷰 영화 마녀 마녀 2
2022-06-08 11:54
4년 만에 돌아온 '마녀 2', 확장된 세계관으로 韓 어벤져스 노린다 [종합]
‘마녀 2’가 더 거대하고 세계관과 강력해진 액션으로 관객들을 찾아온다.   영화 ‘마녀 2’ 기자간담회가 7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박훈정 감독, 배우 신시아, 서은수, 진구, 성유빈, 조민수가 참석했다. 박훈정 감독은 ‘마녀’ 시리즈 모두 신인 배우를 발탁해 작업하는 이유에 대해 “내가 생각하고 있는 캐릭터에 가장 근접한 배우를 찾으려 했다. 그리고 영화적인 특성상 새롭게 소개되는 마녀 캐릭터는 대중들에게 신비로움이 필요해서 비교적 덜 알려진 배우를 찾으려고 노력했다”고 밝혔다.   이어 초현실적인 능력을 가진 두 마녀에 대해 “자윤과 소녀는 아직 성장 중이다. 설정상 더 센 존재가 있고, 영화상에 나온 캐릭터 중에서도 더 센 캐릭터가 있다”고 말해 다음 시즌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당초 시리즈물로 기획했다는 ‘마녀’에 대해 “시리즈물의 가장 큰 조건은 캐릭터라고 생각한다. 캐릭터가 궁금해야 다음 이야기를 진행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들이 어떤 이야기를 풀어가든 계속 엮여 있어야 확장이 가능하다고 생각한다”며 “그래서 ‘마녀’는 캐릭터의 숫자만큼 시리즈를 더 만들 수 있으면 좋겠다. 아직 안 나온 인물도 많고 아직 풀지 못한 이야기도 많다”고 말해 ‘마녀’ 시리즈의 무한 확장 가능성을 말했다. 신시아는 마녀 시리즈의 시즌 2를 여는 또 다른 마녀인 소녀 역을 맡았다. 김다미에 이어 새로운 마녀로 발탁된 신시아는 “김다미가 전작에서 좋은 연기를 보여줘서 부담이 됐다. 전작에 누가 되지 말자는 마음으로 책임감을 가지고 나만의 소녀를 연구하려고 노력했다”며 부담감을 털어놨다.   이어 “절대적 능력자 소녀 역을 연기하게 됐는데 너무 감사한 마음이 컸다. 절대적 능력자를 연기하려면 나 혼자 노력해서 될 일이 아니었다. 주변에서 도와줘서 가능했다”며 “절대적인 힘을 가진 사람들은 오히려 겁이 없고 딱딱하다 싶을 정도로 움직임이 제한적이더라. 몸을 크게 쓰기보다는 눈빛이나 작은 움직임에 중점을 두고 임팩트 있는 연기를 하려고 노력했다”고 말했다. 서은수는 소녀를 쫓는 본사 요원 조현 역을 맡았다. 유달리 영어 대사가 많았던 서은수는 “사실 (영어 대사가) 쉽지 않았다. 제주도에 가서는 선생님이 따로 없어서 톰 역을 맡았던 배우에게 물어보면서 준비했다. 한국 대사면 애드리브도 할 수 있었을 것 같은데 (언어가 달라) 그런 부분에서 자유로울 순 없었다. 감독님이 편하게 하라고 하셔서 방향성을 잡을 수 있었다”고 고백했다.   진구는 소녀를 노리는 조직의 보스 용두 역을 맡았다. 카리스마 넘치던 첫 등장과 달리 분위기를 환기하는 캐릭터로서 미친 존재감을 자랑했다. 진구는 “현장에서 감독님이 나를 믿어줬고 대본도 나에게 잘 맞았다. 그래서 즐겁게 촬영했다. 촬영이 끝날 때마다 현장 스태프들이 즐거워해서 ‘내 캐릭터가 관객들에게 사랑받을 수 있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소녀의 유일한 친구 대길 역을 연기한 성유빈은 신시아와 좋은 케미스트리를 선보였다. 이에 성유빈은 “신시아와 연기할 때 로맨스와 우정 사이를 연기했다. 서로에게 필요한 존재여서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는 존재였다고 생각한다. 나는 신시아도 편했고 먼저 와서 여러 제안도 하고 대본도 맞춰달라는 이야기도 먼저 해줘서 자극도 많이 받았다”며 현장에서의 케미스트리를 이야기했다.   조민수는 마녀 시리즈 시즌 1에 이어 2에도 참여했다. 조민수는 “나도 오늘 영화를 보면서 ‘마녀’를 만났을 때 어땠나 생각해봤다. 이런 캐릭터가 나온다는 것에 행복함을 느꼈었던 것 같다. 그리고 ‘우리도 어벤져스 팀 만들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봤다. 많은 배우가 모여 새로운 장을 열었다는 것이 기분이 좋았다. ‘마녀’라는 작품이 조금 더 확장돼서 앞으로 다양한 캐릭터를 보여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개봉을 일주일을 남겨둔 소감을 묻자 박정훈 감독은 “극장에서 영화를 볼 수 있다는 것이 좋다. 극장에 많이 와주셔서 극장에서 영화를 보는 행복함을 많은 사람이 누렸으면 한다”고 당부했다.   이세빈 인턴기자영화 마녀 2 신시아 서은수 진구 성유빈 조민수 박훈정 감독
2022-06-07 17:46
트렌드지, 데뷔 5개월 만 ‘드림콘서트’ 출격
그룹 트렌드지가 데뷔 5개월 만에 ‘드림콘서트’에 첫 출연한다.   소속사 인터파크뮤직플러스는 트렌드지가 다음 달 18일 개최되는 ‘제28회 드림콘서트’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고 27일 밝혔다.   트렌드지는 데뷔 5개월 만에 처음으로 ‘드림콘서트’ 무대에 오르며 글로벌 슈퍼 루키다운 면모를 자랑한다. 트렌드지는 데뷔곡 ‘TNT’를 비롯한 신곡 무대를 선보일 계획이다.   트렌드지는 지난 1월 ‘블루 셋 챕터 1. 트랙스’(BLUE SET Chapter 1. TRACKS)를 발매하며 가요계에 데뷔했다. 다음 달 8일에는 두 번째 미니앨범 ‘블루 셋 챕터 2. 초이스’(BLUE SET Chapter 2. CHOICE) 발매를 확정, 한층 더 넓어진 음악적 역량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트렌드지는 신보 발매부터 데뷔 후 첫 ‘드림콘서트’ 출연까지 올여름 활발한 행보를 예고하며 팬들을 만날 계획이다.   한편 ‘제28회 드림콘서트’는 다음 달 18일 오후 6시 잠실 올림픽주경기장에서 개최된다.   이세빈 인턴기자트렌드지 제28회 드림콘서트 드림콘서트 블루 셋 챕터 2. 초이스 BLUE SET Chapter 2. CHOICE 컴백
2022-05-27 17:58
“돈 좀 썼다”…확장된 세계관+더 커진 스케일 ‘마녀 2’에 주목 [종합]
확장된 세계관과 더 커진 스케일로 무장한 ‘마녀 2’가 관객들을 찾아온다.   영화 ‘마녀 2’의 온라인 제작보고회가 24일 오전 진행됐다. 이날 제작보고회에는 박훈정 감독을 비롯해 배우 신시아, 박은빈, 서은수, 진구, 성유빈, 조민수가 참석했다.   ‘마녀 2’는 초토화된 비밀연구소에서 홀로 살아남아 세상 밖으로 나오게 된 소녀 앞에 각기 다른 목적으로 그를 쫓는 세력들이 모여들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액션 영화다.   박훈정 감독은 독보적인 세계관을 가진 ‘마녀 유니버스’에 대해 “4년이 걸렸다. 원래 계획했던 것보다 많이 늦어지기도 했고 스토리도 많이 바뀌었다. 불투명한 상황에 맞춰서라도 이야기는 계속하고 싶었다. 할 수 있는 이야기를 먼저 펼쳤다”고 말했다. 신시아는 1408:1의 경쟁률을 뚫고 새로운 마녀로 발탁됐다. 이에 신시아는 “처음에는 너무 믿기지 않았다. 이렇게 질문을 해주시니 실감이 많이 난다”며 떨리는 감정을 전했다. 이어 “소녀는 비밀연구소에서 깨어나서 처음으로 세상 밖으로 나오는 인물이다. 아직은 세상의 모든 것들이 처음이다 보니 순수함을 가진 인물”이라며 캐릭터를 소개했다.   구자윤(김다미 분)과의 차이를 묻자 신시아는 “환경 차이가 크다. 구자윤은 가족, 친구들과 소통하면서 자랐기 때문에 감정을 표현하거나 느끼는 게 익숙한 반면, 소녀는 비밀 연구소에 있었기에 사회적 경험이 부족하다. 감정 표현도 미숙하다. 그 점에서 차이가 가장 크다”고 답했다.   신시아는 ‘마녀’를 통해 주목을 받은 김다미의 뒤를 이어 새로운 마녀가 됐다. 신시아는 “부담이 많이 됐다. 그래서 조금 더 책임감을 가지고 전편에 누가 되지 않게 소녀라는 캐릭터의 매력을 연구하고 촬영에 임했다”고 말했다. 이어 “김다미가 조언도 많이 해주고 맛있는 것도 많이 사줬다. 김다미가 ‘너 잘하고 있어’라고 해줬는데, 위로가 되면서 마음이 편안해졌다. 아직도 감사한 마음이 크다”며 웃어 보였다. 전편인 ‘마녀’에서 압도적인 존재감을 드러냈던 조민수는 ‘마녀 2’에도 얼굴을 비친다. 조민수는 “개인적으로 ‘마녀’를 가져갈 수 있어서 너무 좋았고, ‘마녀 2’는 전편의 흥행으로 걱정이 됐다. 시나리오를 보고는 복잡해졌다. 감독님이 이걸 어떻게 표현할까 궁금했는데 재미있을 것 같다”며 설렘을 드러냈다.   박은빈은 자신이 맡은 경희에 대해 “가정사가 있어 미국에서 살다가 돌아가신 아버지를 대신해 남동생을 지키기 위해 다시 돌아온 인물”이라며 “막 세상 밖으로 나온 소녀를 마주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박은빈은 “모래바람이 불고 엄청난 스케일로 촬영했다. 촬영하면서는 어떤 방식으로 나올지 잘 모르겠어서 영화가 빨리 나오길 기대하고 있다”며 더욱 커진 스케일을 예고했다.   성유빈은 경희의 동생 대길 역을 연기했다. 성유빈은 “까칠하고 예민하고 일탈도 하고 싶어하는 인물이지만 순수하고 착한 면이 있는 아이”라며 캐릭터를 소개했다. 그는 “대길이는 소녀를 처음에 돈으로 본다. 엉뚱한 매력이 있는 인물”이라며 소녀와의 관계성도 설명했다.   서은수는 소녀를 추적하는 본사 요원 조현 역을 연기했다. 서은수는 “나의 다른 얼굴을 발견하고 조현으로 캐스팅해주신 감독님께 감사하다. 도전적인 신들이 많았는데 해낼 때마다 거기에서 오는 쾌감이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액션 스쿨도 가 훈련을 받았다. 총격 액션이 있었는데 총 무게에 익숙해졌으면 했다. 잘 때도 항상 옆이나 뒤에 두고 잤다”며 작품을 위해 기울인 노력을 밝혔다.   마지막으로 박훈정 감독은 “1편을 안 보셔도 충분히 재밌을 것이다. 안 보고 보셔도 상관은 없지만 보고 보시면 더 재밌다. 1편을 보고 극장을 찾길 추천한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세빈 인턴기자영화 마녀 2 신시아 박은빈 서은수 진구 성유빈 조민수 제작보고회
2022-05-24 12:24
투모로우바이투게더, 해외 아티스트 최초 日 오리콘 주간 차트 6연속 1위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일본 오리콘 차트에서 새 역사를 쓰고 있다.   일본 오리콘이 발표한 최신 차트(5월 30일 자)에 따르면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미니 4집 ‘미니소드 2: 서스데이스 차일드’(minisode 2: Thursday’s Child)가 주간 앨범 차트에서 약 15만 1000장의 판매량으로 정상을 차지했다.   이로써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작년 5월 발매한 미니 2집 ‘꿈의 장: 이터니티’(꿈의 장: ETERNITY)를 시작으로 최근 발매한 신보까지 총 6개 앨범을 연속으로 오리콘 주간 앨범 차트 1위에 올려놓았다.   오리콘이 공식 홈페이지에 게재한 기사에 따르면 6개 앨범을 연속으로 주간 앨범 차트 정상에 올려놓은 해외 아티스트는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최초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오리콘 주간 앨범 차트 통산 1위 횟수 부문에서는 단독 5위가 됐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일본 내 돌풍은 이미 예견됐다. 이들은 일본 내 발매와 동시에 지난 16일 자 오리콘 데일리 앨범 차트에서 13만 4746장의 판매량으로 정상에 올랐다. 타워레코드가 발표한 전 매장 종합 앨범 주간 차트에서는 3위를 차지했다.   타이틀곡 ‘굿 보이 곤 배드’(Good Boy Gone Bad)는 지난 18일 자 라인뮤직 주간 톱 송 차트를 정복했다.   이와 함께 미국 빌보드의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에서 4위에 오르며 커리어 하이를 달성했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오는 7월 첫 월드투어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월드투어 〈액트 : 러브 식〉’(TOMORROW X TOGETHER WORLD TOUR 〈ACT : LOVE SICK〉)을 개최한다.   이세빈 인턴기자투모로우바이투게더 미니소드 2: 서스데이스 차일드 minisode 2: Thursday’s Child 굿 보이 곤 배드 Good Boy Gone Bad 일본 오리콘
2022-05-24 08:32
투모로우바이투게더, 美 ‘빌보드 200’ 4위 진입…또 커리어 하이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빌보드 200’ 차트에서 커리어 하이를 달성했다.   빌보드가 23일(한국시각) 공식 홈페이지에 올린 기사에 따르면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미니 4집 ‘미니소드 2: 서스데이스 차일드’(minisode 2: Thursday’s Child)로 ‘빌보드 200’에서 자체 최고 순위인 4위에 올랐다.   이로써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통산 여섯 번째로 ‘빌보드 200’에 진입했으며, 2개 앨범 연속 TOP5 성적을 기록했다. 이들은 데뷔 앨범 ‘꿈의 장: STAR’로 140위에 진입한 후 미니 3집 ‘미니소드1 :블루 아워’(minisode1 : Blue Hour)로 25위, 일본 정규 1집 ‘스틸 드리밍’(STILL DREAMING)으로 173위, 정규 2집 ‘혼돈의 장: FREEZE’로 5위, 일본 첫 EP ‘카오틱 원더랜드’(Chaotic Wonderland)로 177위에 올랐다.   특히 이들은 일본에서 발표한 음반을 제외하면 140위부터 4위까지 계단식 성장의 정석을 보여줬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오는 7월 첫 월드투어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월드투어 〈액트 : 러브 식〉’(TOMORROW X TOGETHER WORLD TOUR 〈ACT : LOVE SICK〉)을 개최한다.   이세빈 인턴기자투모로우바이투게더 미니소드 2: 서스데이스 차일드 minisode 2: Thursday’s Child 미국 빌보드 200 커리어 하이
2022-05-23 13:49
브레이브걸스, 브아걸 ‘어쩌다’ 리메이크…200년대 감성 자극
그룹 브레이브걸스가 2000년대 감성을 자극한다.   브레이브걸스는 23일 메모리즈 프로젝트의 네 번째 음원 ‘어쩌다 2’를 발매한다.   ‘어쩌다 2’는 지난 2008년 발매돼 많은 사랑을 받았던 브라운아이드걸스의 ‘어쩌다’를 리메이크한 곡이다.   또한 듣기만 해도 흥 넘치는 댄스 그루브 위 훅킹한 사운드, 이에 맞물리는 브레이브걸스의 보컬은 ‘어쩌다 2’의 매력을 한층 끌어올린다. 브레이브걸스는 브라운아이드걸스와는 또 다른 보컬과 매력으로 ‘어쩌다 2’를 완성할 전망이다.   메모리즈 프로젝트는 아티스트의 특별한 기억이 담겨있는 곡을 아티스트 본연의 색깔로 재해석해 발매하는 신규 음원 프로젝트다. 폴킴, 빅마마, 픽보이에 이어 브레이브걸스가 네 번째 가창자로 참여했다.   ‘어쩌다 2’는 이날 오후 6시 전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이세빈 인턴기자브레이브걸스 어쩌다 2 브라운아이드걸스 어쩌다 리메이크 메모리즈 프로젝트
2022-05-23 08:47
투모로우바이투게더, 日 인기몰이…신보 발매 첫 날 오리콘 차트 정상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일본에서 신보 발매와 동시에 오리콘 데일리 앨범 차트 정상에 직행했다.   어제(17일) 일본 오리콘이 발표한 차트에 따르면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미니 4집 ‘미니소드 2: 서스데이스 차일드’(minisode 2: Thursday’s Child)가 13만 4746장의 판매량으로 일본 발매 첫날인 5월 16일 자 오리콘 데일리 앨범 차트 1위에 올랐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지난해 정규 2집과 이후 발매한 리패키지 앨범으로 오리콘 차트 정상을 차지한 바 있다. 이들은 신보를 통해 다시 한번 오리콘 차트 정상으로 직행하며 일본 내 인기몰이에 시동을 걸었다.   타이틀곡 ‘굿 보이 곤 배드’(Good Boy Gone Bad)는 일본 음원사이트 라인뮤직 일간 톱 송 차트에서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일본 언론들은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신보에 대해 집중적으로 보도하며 뜨거운 관심을 보내고 있다. 후지TV ‘메지마시 테레비’, TBS ‘더 타임’(THE TIME), KBC ‘아사데스’, FBS ‘바리하얏! ZIP!’, HTB ‘이치모니’, NBN ‘도데스카’ 등 일본 다수 TV 프로그램에서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컴백 쇼케이스와 ‘굿 보이 곤 배드’ 뮤직비디오를 방영했다.   한편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신보 발매 이틀 만에 누적 107만 2854장의 판매량을 기록하며 데뷔 3년 만에 밀리언셀러 타이틀을 거머쥐는 영예를 안았다.   이세빈 인턴기자투모로우바이투게더 미니소드 2: 서스데이스 차일드 minisode 2: Thursday’s Child 굿 보이 곤 배드 Good Boy Gone Bad 일본 오리콘
2022-05-18 09:49
'마녀2' 신시아 "타이틀롤 얼떨떨, 부담·책임감으로 임해"
'마녀 2'에서 1,408대1의 경쟁률을 뚫고 새로운 마녀 역을 맡은 신시아에게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영화 '마녀 Part2. The Other One(이하 마녀 2)'(박훈정 감독)의 새로운 마녀 신시아의 캐릭터 스틸이 최초 공개됐다.   '마녀 2'는 초토화된 비밀연구소에서 홀로 살아남아 세상 밖으로 나오게 된 ‘소녀’ 앞에 각기 다른 목적으로 그녀를 쫓는 세력들이 모여들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액션 영화.   1,408대1의 높은 경쟁률을 뚫고 3차에 걸친 오디션을 통과해 새로운 마녀로 발탁된 신시아. 2018년 여름 극장가에 센세이션을 일으키며 한국형 여성 액션의 신기원을 열었다고 평가받는 '마녀'의 후속편 '마녀 2'의 타이틀롤을 맡아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얼떨떨했다. 너무 감사하고 기쁜 마음을 주체할 수 없었다. 전편이 워낙 많은 사랑을 받은 작품이라 잘 해내야한다는 부담감과 책임감을 가지고 작품에 임했다”고 소감을 밝힌 신시아는 극중 비밀연구소 ‘아크’에서 깨어나 세상 밖으로 나온 ‘소녀’ 역을 맡았다.   평범한 고등학생이었던 '마녀'의 ‘자윤’(김다미)과 달리 극비 프로젝트의 실험체로 평생을 갇혀 지냈던 ‘소녀’ 캐릭터를 연기하기 위해 신시아는 “세상과 격리된 삶을 살았기에 감정 표현이 어색하고 서툰 인물이라 생각했다. 표정 변화가 크지 않은, 눈빛만으로 많은 이야기를 담기 위해 노력했다”고 전했다. 거울과 셀프 카메라를 총동원해 ‘소녀’만의 표정을 찾기 위해 끝도 없는 연습을 거친 것은 물론, 촬영에 들어가기 전 ‘나는 소녀다’라는 주문을 걸며 캐릭터에 몰입하기 위해 노력했다는 후문이다.   함께한 김영호 촬영감독으로부터 “신비로운 분위기와 무언가 담고 있는 눈빛으로 이야기를 궁금하게 만드는 배우”라고 극찬을 받은 신시아. 아이 같은 순수한 모습부터 파괴적인 본성을 드러내는 장면까지 극과 극을 오가는 야누스적인 매력을 발산, 관객들의 기대감과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6월 15일 개봉.   김선우 기자 kim.sunwoo1@joongang.co.kr타이틀롤 책임감 영화 마녀 이하 마녀 마녀 2
2022-05-17 08:09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데뷔 3년 만 초동 밀리언셀러 등극…역대 K팝 8위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데뷔 3년 만에 초동 밀리언셀러에 등극했다.   16일 음반 판매량 집계 사이트 한터차트에 따르면,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미니 4집 ‘미니소드 2: 서스데이스 차일드’(minisode 2: Thursday’s Child)가 첫 주 판매량 124만 장을 돌파하며 주간 음반 차트 1위를 차지했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신보 발매 첫날인 지난 9일에만 총 91만 8413장의 판매량을 달성했으며, 2일 차인 지난 10일에 누적 107만 2854장의 판매량을 기록하며 데뷔 3년 만에 밀리언셀러의 영예를 안았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이번 신보를 통해 역대 K팝 초동 8위에 올랐으며, TOP10에 이름을 올린 네 번째 아티스트가 됐다. 또한 초동 기간에 밀리언셀러 타이틀을 거머쥔 역대 K팝 그룹 중 최소 연차 신기록을 작성했다.   그런가 하면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이번 신보로 더 넓고 깊어진 음악 세계를 선보이며 영국 음악 매거진 NME로부터 별점 5점 만점을 받는 등 해외 유수 매체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여기에 월드와이드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정상과 함께 영국, 일본, 브라질 등 전 세계 43개 국가/지역의 톱 앨범 차트 정상을 차지하며 ‘4세대 리더’의 존재감을 발산하고 있다.   이세빈 인턴기자투모로우바이투게더 미니소드 2: 서스데이스 차일드 minisode 2: Thursday’s Child 초동 밀리언셀러
2022-05-16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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