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플키스, 커리어 하이 찍은 미니 2집 활동
RBW '테마돌' 퍼플키스(PURPLE KISS)가 커리어하이를 달성했다.   퍼플키스는 지난 3일 SBS '인기가요' 굿바이 무대를 끝으로 4주간의 두 번째 미니앨범 'HIDE & SEEK'(하이드 앤드 시크)의 타이틀곡 'Zombie' 활동을 마무리했다. 좀비의 움직임을 절도 넘치게 표현한 군무를 비롯해 디테일한 손 제스처, 다양한 표정 연기로 보는 재미를 안겼다.   호러 콘셉트에 키치한 감성을 결합한 '하이틴 좀비'로 변신해 퍼플키스 표 새로운 좀비 장르를 선보였다. 차가운 현대 사회 속 리스너들에게 '이것저것 재지 말고, 본능이 이끄는 대로 솔직하게 행동하고 사랑하자'는 하이틴적인 성장 메시지를 공유하며 국내외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는 데 성공했다. 'HIDE & SEEK'에는 멤버 채인의 자작곡 'So WhY'가 수록되는 등 멤버 전원이 앨범 작업에 참여하며 더욱 확장된 음악적 역량을 입증했다.     RBW 음반은 가온차트 리테일 일간 앨범 차트 1위에 오른 데 이어 한터차트 기준 초동 음반 판매량 3만 7300장을 넘기며 자체 기록을 경신했다. 이는 데뷔 앨범 'INTO VIOLET’(인투 바이올렛)'의 3배가 넘는 수치다. 또한 말레이시아 1위를 비롯해 전 세계 20개 국가 및 지역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TOP100에 진입하며 자체 커리어 하이를 달성, 가파른 성장세 속에 퍼플키스는 음악 프로그램 1위 후보에 오르는 쾌거를 이루기도 했다.   황지영기자 hwang.jeeyoung@joongang.co.kr  
2021-10-04 14:09
퍼플키스 "모든 콘셉트 소화하는 '테마돌'로 불리고 싶어"
그룹 퍼플키스(PURPLE KISS)가 8일 오후 두 번째 미니앨범 ‘HIDE & SEEK’(하이드 앤드 시크)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온라인으로 진행했다. 퍼플키스(박지은, 나고은, 도시, 이레, 유키, 채인, 수안) 멤버들이 포토타임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RBW 제공〉 김진경 기자 kim.jinkyung@joongang.co.kr/2021.09.08/   퍼플키스(PURPLE KISS)가 원하는 수식어에 대해 얘기했다.   8일 퍼플키스가 두 번째 미니앨범 'HIDE & SEEK'(하이드 앤드 시크)의 발매를 알리는 쇼케이스를 온라인으로 열었다. 호러 콘셉트에 키치한 감성을 결합해 '하이틴 좀비'라는 색다른 콘셉트를 들고 활동에 돌입했다.   이날 퍼플키스는 대중들로부터 듣고 싶은 수식어가 '테마돌'이라고 밝혔다. 멤버 고은은 "테마파크에 가면 다양한 콘셉트의 장소가 있다. 우리도 테마파크처럼 모든 콘셉트를 완벽하게 소화하고 표현해 내는 '테마돌'이 되고 싶다"고 밝혔다.    이어 도시는 "이번 콘셉트는 '하이틴 좀비'다"라며 "좀비라고 하면 자칫 무서워 보일 수 있는데, 퍼플키스만의 귀여움과 키치 감성을 추가해서 색다른 청량 좀비를 탄생시켰다"라고 덧붙였다.   타이틀곡 'Zombie'(좀비)는 좋아하는 사람과의 쫓고 쫓기는 관계를 좀비가 술래잡기하는 것에 비유한 곡이다. 중독성 강한 멜로디와 하이라이트로 향할수록 고조되는 분위기가 특징이다.   히트메이커 김도훈과 강지원이 작곡에 참여했고, 멤버 유키와 원위의 키아, 래퍼 베이식이 작사에 참여했다.   음원은 오후 6시 공개된다.   박상우 기자 park.sangwoo1@joongang.co.kr 
2021-09-08 15:01
퍼플키스 "목표는 신인상, '좀비'처럼 끈질기게 차트인 하겠다"
그룹 퍼플키스(PURPLE KISS)가 8일 오후 두 번째 미니앨범 ‘HIDE & SEEK’(하이드 앤드 시크)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온라인으로 진행했다. 퍼플키스(박지은, 나고은, 도시, 이레, 유키, 채인, 수안) 멤버들이 포토타임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RBW 제공〉 김진경 기자 kim.jinkyung@joongang.co.kr/2021.09.08/   퍼플키스(PURPLE KISS)가 활동 목표를 밝혔다.   8일 퍼플키스가 두 번째 미니앨범 'HIDE & SEEK'(하이드 앤드 시크)의 발매를 알리는 쇼케이스를 온라인으로 열었다. 호러 콘셉트에 키치한 감성을 결합해 '하이틴 좀비'라는 색다른 콘셉트를 들고 활동을 시작했다.   이날 퍼플키스는 활동 목표에 대해 얘기했다. 멤버 유키는 "지난 데뷔 쇼케이스 때도 말씀 드렸던 것처럼 신인상을 목표로 열심히 활동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노래가 중독성이 강하고 신나는 만큼 국내외 음원 차트에 진입해서 좀비처럼 끈질기게 오래도록 머물고 싶다"며 재치 있는 답변을 들려줬다.   타이틀곡 'Zombie'(좀비)는 좋아하는 사람과의 쫓고 쫓기는 관계를 좀비가 술래잡기 하는 것에 비유한 곡이다. 중독성 강한 멜로디와 하이라이트로 향할수록 고조되는 분위기가 청량함을 더했다.    히트메이커 김도훈과 강지원이 작사와 작곡에 참여했고, 멤버 유키와 원위의 키아, 래퍼 베이식도 작사에 참여했다.   음원은 오후 6시 공개된다.   박상우 기자 park.sangwoo1@joongang.co.kr 
2021-09-08 14:46
퍼플키스 "타이틀곡 '좀비', 호러 분위기에 키치 감성 더했다"
그룹 퍼플키스(PURPLE KISS)가 8일 오후 두 번째 미니앨범 ‘HIDE & SEEK’(하이드 앤드 시크)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온라인으로 진행했다. 퍼플키스(박지은, 나고은, 도시, 이레, 유키, 채인, 수안) 멤버들이 포토타임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RBW 제공〉 김진경 기자 kim.jinkyung@joongang.co.kr/2021.09.08/   퍼플키스(PURPLE KISS)가 개성 강한 타이틀곡에 대해 소개했다.   8일 퍼플키스가 두 번째 미니앨범 'HIDE & SEEK'(하이드 앤드 시크)의 발매를 알리는 쇼케이스를 온라인으로 열었다. '하이틴 좀비'라는 색다른 콘셉트를 들고 올해 3월 가요계에 데뷔한 후 6개월 만에 컴백했다.    이날 퍼플키스는 타이틀곡 'Zombie'(좀비)에 대해 설명했다. 멤버 도시는 "히트메이커 김도훈과 강지원이 작사와 작곡에 참여했고, 그룹 원위의 키아, 래퍼 베이식 그리고 우리 멤버 유키가 작사에 직접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어 "좋아하는 사람과의 쫓고 쫓기는 관계를 좀비가 술래잡기 하는 것처럼 표현한 익살스러운 가사가 특징이다"라고 밝혔다.   멤버 고은은 " 어그레시브한 베이스 사운드와 펑키한 기타 사운드가 매력적이다. 중독성 강한 멜로디와 하이라이트로 향할수록 고조되는 분위기를 느끼실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좀비라는 호러틱한 분위기에 퍼플키스만의 키치한 감성이 합쳐져 독특한 매력을 느끼실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앨범에는 '좀비' 외에도 멤버 전원이 작사 작업에 참여한 '새벽 2시 (2am)' 등 다양한 장르의 여섯 곡이 수록됐다.   앨범은 오후 6시 발매된다.   박상우 기자 park.sangwoo1@joongang.co.kr 
2021-09-08 14:35
퍼플키스 "첫 컴백, 데뷔 때보다 떨리고 기대감 커"
그룹 퍼플키스(PURPLE KISS)가 8일 오후 두 번째 미니앨범 ‘HIDE & SEEK’(하이드 앤드 시크)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온라인으로 진행했다. 퍼플키스(박지은, 나고은, 도시, 이레, 유키, 채인, 수안) 멤버들이 포토타임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RBW 제공〉 김진경 기자 kim.jinkyung@joongang.co.kr/2021.09.08/ 퍼플키스(PURPLE KISS)가 처음으로 컴백하는 소감을 전했다.   8일 퍼플키스가 두 번째 미니앨범 'HIDE & SEEK'(하이드 앤드 시크)의 발매를 알리는 쇼케이스를 온라인으로 열었다. 호러 콘셉트에 키치한 감성을 결합해 '하이틴 좀비'라는 색다른 콘셉트를 들고 컴백 활동에 돌입했다.    이날 퍼플키스 멤버는 각자 개성 넘치는 구호로 자신을 소개했다. 이레는 "에너지 다람쥐"라고 자신을 소개했으며, 유키는 "웃음 부자", 채인은 "한번 채인(in)하면 채아웃(out)할 수 없는 채인이다"라며 자신을 표현했다.   고은은 "만능캐 잇걸 고은이다"라고, 도시는 "표정 천재 퍼포머"라고 , 수안은 "몽환적인 안개 보이스"라고, 마지막 지은은 "햇살 같은 맏언니"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이어 이레는 "올해 3월에 정식 데뷔한 후에 6개월 만에 컴백했다. 첫 컴백이라서 그런지 데뷔 때보다 더 떨리고 기대감이 크다"라고 밝혔다. 수안은 "이번 앨범에는 '좀비'라는 테마를 담았다. 기대하셔도 좋다"라고 전했다.   타이틀곡 'Zombie'(좀비)는 어그레시브한 베이스 사운드와 펑키한 기타 사운드가 돋보인다. 좋아하는 사람과의 쫓고 쫓기는 관계를 좀비가 술래잡기하는 것에 비유했다.   앨범은 오후 6시 발매된다.   박상우 기자 park.sangwoo1@joongang.co.kr 
2021-09-08 14:21
'컴백 D-1' 퍼플키스, 호러 분위기에 키치 감성 추가 '좀비'
'퍼플키스'   퍼플키스(PURPLE KISS)가 개성 강한 '테마돌'로 돌아온다.   8일 퍼플키스는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두 번째 미니앨범 'HIDE & SEEK'(하이드 앤드 시크)를 발표하고, 본격적인 컴백 활동에 돌입한다. 타이틀곡 'Zombie'(좀비)의 파격적인 퍼포먼스를 앞세워 멤버들이 직접 좀비로 변신해 '테마돌' 면모를 뽐낼 예정이다.   '좀비'는 어그레시브한 베이스 사운드와 펑키한 기타 사운드가 특징인 곡이다. 중독성 강한 멜로디 라인과 익살스러운 가사가 포인트이다. 좋아하는 사람과의 쫓고 쫓기는 관계를 마치 좀비가 술래잡기를 하는 모습으로 표현했다.   퍼포먼스에도 좀비의 몸짓을 연상케 하는 안무가 포함됐다. 절도 넘치는 동작으로 파워풀한 매력은 물론 섬세한 손 제스처를 통해 퍼플키스의 독보적인 매력을 보여 준다.    퍼플키스는 좀비가 가진 통념을 깨고, 호러 콘셉트에 키치한 감성을 더해 퍼플키스만의 새로운 좀비 장르를 개척한다. 다양한 콘셉트로 구역이 나뉜 테마파크처럼 앞으로도 한계 없는 퍼플키스의 매력이 담긴 음악과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새 앨범 'HIDE & SEEK'는 퍼플키스가 거짓 없는 본 모습을 발견해 나가는 순수한 과정을 담고 있다. 이를 통해 퍼플키스는 차가운 현대 사회 속 '본능이 이끄는 대로 솔직하게 행동하고 사랑하자'는 하이틴적인 성장 메시지를 전달한다.   일곱 멤버 모두 앨범 작업에 참여해 유니크한 색을 담았다. '새벽 2시 (2am)'는 멤버 전원이 가사를 썼고, 나고은과 채인, 도시는 작곡진에도 이름을 올렸다. 멤버 채인의 자작곡 'So WhY'가 수록된 데 이어 멤버 유키가 전곡 노랫말 작업에 참여하는 등 한층 성장한 음악적 역량을 보여 줄 전망이다.   박상우 기자 park.sangwoo1@joongang.co.kr       
2021-09-07 15:15
'컴백 D-2' 퍼플키스, 타이틀곡 '좀비'…쫓고 쫓기는 술래잡기
'퍼플키스' '밸런스돌' 퍼플키스(PURPLE KISS)가 새 앨범의 수록곡들을 셀프 소개했다.    6일 퍼플키스는 공식 SNS 계정을 통해 두 번째 미니앨범 'HIDE & SEEK'(하이드 앤드 시크)의 하이라이트 메들리 영상을 선보였다. 타이틀곡 'Zombie'(좀비)를 비롯해 '새벽 2시 (2am)', '돼지 목에 진주 목걸이 (Cast pearls before swine)', 'So WhY'(쏘 와이), '눈물과 보석, 별 그리고 너 (Twinkle)', 'ZzZz' 등 앨범에 수록된 여섯 곡을 라이브로 불러 주며 하모니를 자랑했다.    타이틀곡 'Zombie'는 어그레시브한 베이스 사운드와 펑키한 기타 사운드가 매력적인 곡이다. 좋아하는 사람과의 쫓고 쫓기는 관계를 좀비가 술래잡기하는 듯한 모습으로 비유했다. 중독성 강한 멜로디 라인과 익살스러운 가사에 퍼플키스만의 키치한 매력이 더해져 기대를 모은다.   이외에도 앨범에는 모타운 장르의 레트로 사운드를 퍼플키스 스타일로 표현한 '새벽 2시 (2am)', 톡톡 튀는 트랩 비트 위에 솔직한 가사가 인상적인 '돼지 목에 진주 목걸이 (Cast pearls before swine)', 멤버 채인의 자작곡으로 펑키한 기타와 레트로 신스가 가미된 누디스코 장르의 'So WhY', 신비로운 멜로디와 시적인 가사가 어우러진 '눈물과 보석, 별 그리고 너 (Twinkle)', 달콤한 음색 속 한층 성숙해진 퍼플키스의 감성을 만날 수 있는 'ZzZz' 등 다양한 장르의 곡들이 수록됐다.    퍼플키스는 오는 8일 두 번째 미니앨범 'HIDE & SEEK'를 발표한다. 데뷔 앨범 'INTO VIOLET'(인투 바이올렛) 이후 6개월 만의 컴백이자 멤버 전원이 앨범 작업에 참여해 한층 성장한 음악적 역량과 폭넓은 스펙트럼을 입증할 계획이다.   특히, 유니크한 콘셉트로 K팝 팬들의 눈도장을 찍은 퍼플키스는 이번 활동을 통해 '테마돌'로 변신한다. 호러 콘셉트에 키치한 감성을 더한 퍼플키스만의 하이틴 매력으로 올 가을 가요계를 물들일 예정이다.    박상우 기자 park.sangwoo1@joongang.co.kr   
2021-09-06 14:29
'컴백 D-10' 퍼플키스, 새 앨범 'HIDE & SEEK' 트랙리스트 공개
퍼플키스 '밸런스돌' 퍼플키스(PURPLE KISS)가 신보 트랙리스트를 공개하며 컴백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퍼플키스(박지은, 나고은, 도시, 이레, 유키, 채인, 수안)는 29일 0시 공식 SNS를 통해 두 번째 미니앨범 'HIDE & SEEK'(하이드 앤드 시크)의 트랙리스트를 선보였다.   공개된 트랙리스트에 따르면,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Zombie'(좀비)를 포함해 '새벽 2시 (2am)', '돼지 목에 진주 목걸이 (Cast pearls before swine)', So WhY, '눈물과 보석, 별 그리고 너 (Twinkle)', 'ZzZz' 등 총 6개 트랙이 담겼다. 특히 키치하면서도 호러틱한 오브제로 장식된 트랙리스트는 퍼플키스만의 유니크한 매력을 예고, '테마돌'의 입지를 다질 전망이다.   타이틀곡 'Zombie'는 히트메이커 김도훈과 강지원이 작사와 작곡에 참여한 곡. 멤버 유키와 원위의 키아, 래퍼 베이식이 노랫말 작업에 힘을 보탰다. 퍼플키스의 앨범 참여도도 눈에 띈다. 멤버 유키가 전곡 작사란에 이름을 올렸고, 'So WhY'는 멤버 채인의 자작곡이다. '새벽 2시 (2am)' 또한 멤버 전원이 가사를 썼고, 나고은과 채인, 도시가 작곡에 참여했다. 이 외에도 RBW 사단의 서용배, 이후상, 이상호, Davve, 밍키와 유명 작곡팀 MosPick이 지원사격에 나서며 웰메이드 앨범 탄생을 예감케 한다.   'HIDE & SEEK'는 퍼플키스가 데뷔 앨범 'INTO VOILET'(인투 바이올렛) 발표 이후 6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보로, 멤버 전원이 앨범 작업에 참여해 퍼플키스만의 독보적인 음악 색깔과 감성을 담아냈다. 작사와 작곡은 물론 안무 창작 능력을 갖춘 완성형 아이돌로서 '밸런스돌' 타이틀을 꿰찼다.   퍼플키스는 9월 8일 오후 6시 두 번째 미니앨범 'HIDE & SEEK'를 발표한다.   황소영 기자 hwang.soyoung@joongang.co.kr   사진=RBW
2021-08-29 09:02
퍼플키스 'HIDE & SEEK' 단체 콘셉트 포토 '하이틴 감성'
퍼플키스(PURPLE KISS)가 새 앨범의 단체 콘셉트 포토를 추가 공개했다.   퍼플키스(박지은, 나고은, 도시, 이레, 유키, 채인, 수안)는 28일 자정 공식 SNS를 통해 두 번째 미니앨범 'HIDE & SEEK'(하이드 앤드 시크)의 단체 콘셉트 포토를 선보였다.   공개된 사진 속 퍼플키스는 하이틴 감성이 돋보이는 스쿨룩을 입고 상큼발랄한 매력을 뽐냈다. 각기 다른 체크 패턴 의상으로 7인 7색 개성을 녹여 낸 데 이어 헤어밴드와 머리핀, 독특한 스티커 메이크업으로 포인트를 줘 키치한 감성을 더했다.   특히, 퍼플키스의 큐티한 매력과 상반되는 해골과 눈알, 거미 등 호러틱한 오브제가 등장해 새 앨범에 대한 팬들의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퍼플키스는 내달 8일 두 번째 미니앨범 'HIDE & SEEK'를 발표한다. 데뷔 앨범 'INTO VOILET'(인투 바이올렛) 발표 이후 6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보로, 퍼플키스는 한층 성장한 음악적 역량과 섬세해진 표현력을 보여 줄 예정이다.   그간 신인답지 않은 퍼포먼스 실력과 완성도 높은 음악으로 가요계 눈도장을 찍은 퍼플키스는 새 앨범을 통해 '테마돌'로 변신, 자신들만의 유니크한 매력을 뽐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조연경 기자 cho.yeongyeong@joongang.co.kr
2021-08-28 12:07
퍼플키스, 컬러풀 염색부터 크루엘라 헤어까지
RBW 퍼플키스(PURPLE KISS)가 화려한 헤어로 시선을 붙잡았다.   퍼플키스는 24일 공식 SNS를 통해 두 번째 미니앨범 'HIDE & SEEK'(하이드 앤드 시크)의 단체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독특한 프린트 의상과 컬러풀한 헤어스타일, 화려한 액세서리로 펑키하면서도 카리스마 넘치는 반전미를 선사했다. 반은 블루, 반은 금발로 '크루엘라'를 연상하게 하는 헤어가 인상적이다.   다음달 8일 오후 6시 두 번째 미니앨범 'HIDE & SEEK'로 컴백한다.   황지영기자 hwang.jeeyoung@joongang.co.kr  
2021-08-24 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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