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 조혁준, NEW 제작 BL 웹드 '블루밍' 주인공[공식]
'K-BL' 신드롬을 이어갈 수 있을까.    신예 조혁준이 BL(Boys Love) 웹드라마 '블루밍' 주인공으로 나선다.    '블루밍'은 콘텐츠미디어그룹 NEW(넥스트엔터테인먼트월드)의 영화사업부가 웹IP 사업 확장의 일환으로 웹툰 전문 창작 스튜디오 케나즈(KENAZ)와 공동 제작하는 작품이다. 누적조회수 23만 뷰를 기록한 인기 BL 웹툰 ‘인기는 무언가 잘못되었다’를 원작으로 신뢰도를 높인다.    NEW가 선보이는 첫 번째 BL 드라마 ‘블루밍’은 웹드라마 ‘나의 별에게’, '너의 시선이 머무는 곳에', ‘시맨틱 에러’ 등 'K-BL' 열풍의 바통을 이어받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비슷한 듯 다른 두 영화과 학생들의 풋풋한 캠퍼스 로맨스를 담은 ‘블루밍’에서 조혁준은 본투비 인기남 다운을 연기한다. 다운은 타고난 인기와 외모, 성격, 성적, 재력 그 무엇 하나 빠지지 않는 완벽함으로 인기를 얻기 위해 노력하는 시원(강은빈)의 대학생활을 흔들어 놓는 인물이다.   조혁준은 185cm의 큰 키와 뚜렷한 마스크,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원작 캐릭터와 높은 싱크로율을 보이며 캐스팅에 설득력을 더했다는 후문.   조혁준은 2017년 면도기 광고 모델로 얼굴을 알린 후 주류, 화장품 등 트렌디한 남성상을 추구하는 대표적 분야들의 광고 모델로 활약하며 업계의 눈도장을 찍었다. 특히, 성악 전공이라는 특별한 이력을 자랑한다. 탄탄히 다진 기본기를 바탕으로 첫 주연작 ‘블루밍’을 통해 차세대 기대주로 거듭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블루밍'은 오는 31일 네이버 시리즈온,  IPTV (KT olleh TV, SK Btv, LG U+TV), 홈초이스, 씨네폭스, 헤븐리 등을 통해 동시 공개될 예정이다.   조연경 기자 cho.yeongyeong@joongang.co.kr  
2022-03-15 08:23
NEW 아이디, 美 버라이어티 선정 '주목해야 할 FAST 기업'
    뉴 아이디   콘텐츠미디어그룹 NEW의 디지털콘텐츠/플랫폼 사업 계열사 뉴 아이디가 미국 매체 버라이어티가 선정한 주목해야할 FAST(Free Ad-supported Streaming TV) 채널 사업자로 선정됐다.     버라이어티는 스페셜 리포트 'VIP+'(Variety Intelligence Platform) 2월호를 통해 무료 스트리밍 시장에서 주목해야 할 기업 52개 기업을 선정했다. 함께 선정된 로쿠, 아마존, 컴캐스트, 파라마운트(구 바이아컴CBS) 등 FAST와 AVOD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는 미디어 공룡들 사이에서 K콘텐츠를 포함한 아시아 콘텐츠를 전문적으로 공급하는 기업은 뉴 아이디가 유일하다.   OTT 구독료 및 케이블TV 이용료 부담이 가중됨에 따라 2019년부터 북미를 중심으로 광고를 보면 무료로 다양한 콘텐츠를 시청할 수 있는 FAST와 AVOD(Advertising based Video on Demand)는 별도의 비용지출이 없고 기존 TV와 이용 방법에 차이가 없는 높은 접근성을 바탕으로 이용자 증대가 이뤄짐에 따라 빠르게 성장해왔다. 시장 분석업체 ‘TVREV’에 의하면 북미 무료 스트리밍(FAST/ AVOD) 시장은 2022년 2조 4천억 원에서 2026년 7조 2천억 원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뉴 아이디는 해당 리포트에 함께 소개된 글로벌 톱20 스트리밍 플랫폼과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있는 시장 선두주자로, 북남미, 유럽 등 전 세계 1억 인구를 대상으로 25개의 아시아 콘텐츠 전문 채널을 24시간 송출하고 있다.   뉴 아이디는 전 세계적으로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FAST, 에드테크, OTT 사업과 한국 콘텐츠의 해외 수출을 돕는 AI(인공지능) 포스트 프로덕션 분야로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AI 포스트 프로덕션은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불필요한 화면 자막을 제거하고 저작권 충돌 음원을 교체한다. 이를 통해 뉴 아이디는 드라마, 영화, 음악, 예능, 에듀테인먼트 등 다채로운 전문 채널 운영 및 시청자 맞춤형 프로그램을 편성하고 있다.   뉴 아이디 박준경 대표는 “미디어 트렌드를 주도하는 빅 플레이어들 사이에서 아시아 콘텐츠와 미디어 기술을 갖춘 기업으로 공인받게 되어 기쁘다”며 “글로벌 파트너십 확대의 발판으로 삼고 아시아 콘텐츠와 새로운 미디어 기술을 북미 시장에 공급하는 데 주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정선 기자 park.jungsun@joongang.co.kr
2022-02-18 08:21
소녀시대 데뷔곡, 리마스터 뮤비로
SM 제공   소녀시대 데뷔곡 ‘다시 만난 세계 (Into The New World)’ 리마스터 뮤직비디오가 공개됐다.   SM ‘리마스터링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유튜브 SMTOWN 채널을 통해 ‘다시 만난 세계 (Into The New World)’ 리마스터 뮤직비디오가 21일 공개됐다. 소녀시대의 밝고 힘찬 에너지와 역동적인 퍼포먼스를 만날 수 있는 고화질 영상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다시 만난 세계 (Into The New World)’는 2007년 발표된 소녀시대 첫 싱글 타이틀 곡으로 ‘K팝 레전드 걸그룹’의 탄생을 알렸으며, 희망과 응원의 메시지를 담은 진솔한 가사로 지금까지도 음악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SM ‘리마스터링 프로젝트’는 지난 20여 년간 SM이 직접 프로듀싱한 레전드 아티스트들의 뮤직비디오와 음원을 디지털 플랫폼에 적합한 고화질 및 고음질 상태로 업그레이드해 순차 공개하고 있다.   황지영기자 hwang.jeeyoung@joongang.co.kr   
2022-01-21 15:53
박소담 '특송' 국내 최초 NFT 발행 "소장 욕구가 강한 시네필 저격"
이제는 블록체인과 결합, 영화도 다양한 방식으로 소비된다.    미디어그룹 NEW의 영화사업부는 20일 "콘텐트와 차세대 기술의 결합으로 미래산업의 시너지를 창출하기 위해 국내 최초로 영화 IP를 활용해 제너러티브 아트(Generative Art) 형태의 NFT(대체 불가능한 토큰)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NEW는 이를 NFT 마켓플레이스인 오픈씨에서 판매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NEW는 "NFT 예술 작품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트레져스클럽과 손 잡고 내년 1월 12일 개봉하는 박소담 주연의 범죄 오락 액션 영화 '특송'에서 영감을 받은 아트웍을 NFT로 발행한다"고 전했다.   기존에 국내에서 발행된 영화 관련 NFT는 거래나 투자보다는 소장의 의미로 배포되어 왔다. 이에 비해 영화 '특송'의 NFT는 국내 최초로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해 서로 다른 디자인으로 만들어 내는 제너러티브 아트 방식으로 제작된다. 제너러티브 아트는 컴퓨터 프로그래밍을 통해 각 요소를 독창적으로 조합하는 방식으로 각각의 NFT가 희소성을 가지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대표적인 제너러티브 아트 사례로는 크립토펑크 프로젝트가 있다.   '특송' NFT는 카카오의 암호화폐인 클레이튼(Klaytn)을 기반으로 3,000여 개 한정 출시된다. 이러한 행보는 최근 다양한 방식으로 예술 작품과 콘텐트를 체험할 뿐만 아니라 투자에까지 관심이 많은 MZ 세대의 취향을 저격하고, 콘텐트 소장 욕구가 강한 시네필에게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박상우 기자 park.sangwoo1@joongang.co.kr  park.sangwoo1@joongang.co.kr
2021-12-20 08:30
NEW, 아레나캐스트와 NFT 개발·유통 MOU 체결
  미디어그룹 NEW와 글로벌 인터렉티브 스트리밍 기업 아레나캐스트가 콘텐츠 기반의 NFT(대체불가능토큰) 발행 프로젝트 및 마켓 플레이스 개발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NEW와 아레나캐스트는 NFT 산업 생태계가 확장됨에 따라 프로젝트 단위를 넘어 전략적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는 신규사업 발굴을 위해 25일 서울 논현 NEW 사옥에서 MOU(업무협약)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양사는 NEW가 보유한 콘텐츠 라이브러리를 새로운 가치 저장 수단인 NFT(대체불가토큰)로 개발하고 이를 국내외에 유통할 수 있는 마켓 플레이스 활성화에 협업하기로 했다.   또한, 엔터테인먼트 미디어 영역 전반으로 P2E(Play to earn) 모델을 접목할 수 있는 사업도 협력할 계획이다. P2E는 사용자가 수집한 디지털 자산을 구매 및 교환하는 개념으로, 아레나캐스트는 자사의 GDC(Global Digital Content) 토큰과 NFT를 마켓 플레이스 내 연동해 사용자의 양방향 참여를 독려할 예정이다. 수백 여 편의 IP를 보유한 NEW는 콘텐츠 라이프사이클을 확장하며 IP의 부가가치를 현실 세계에서 메타버스 환경까지 넓힐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협약식에서 김재민 NEW 영화사업부 대표는 “NEW의 방대하고 다양한 콘텐츠 라이브러리와 아레나캐스트의 기술력 연계를 통해 메타버스 등 신규 산업 생태계 내에서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으며, 김영훈 아레나캐스트 대표는 “대중성과 작품성을 모두 갖춘 NEW의 매력적인 콘텐츠 IP를 바탕으로 NFT 콘텐츠와 메타버스 서비스 플랫폼을 제공해 전세계 사용자들이 NEW의 콘텐츠를 즐길 수 있도록 할 것이다"고 밝혔다.    조연경 기자 cho.yeongyeong@joongang.co.kr 
2021-11-26 10:49
공감대 확장한 'NEW 사랑과 전쟁', 오늘(25일) TV 독점 첫방
'NEW 사랑과 전쟁' 새로운 종합 엔터테인먼트 채널인 채널S에서 'NEW 사랑과 전쟁'이 오늘(25일) 목요일 오후 11시 20분에 TV 독점 첫 방송된다.   채널S는 SK브로드밴드의 자회사 미디어S 종합 엔터테인먼트 채널. '신과 함께', '위대한 집쿡 연구소', '연애도사' 등 양질의 오리지널 제작 콘텐츠 및 '개미는 오늘도 뚠뚠', '체인지 데이즈', '이 구역의 미친X' 등 카카오엔터테인먼트와의 제휴를 통해 카카오TV 오리지널을 TV채널 독점으로 제공해 최신 트렌드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종합 예능 채널로 자리매김했다.   이날 TV로 첫 방송되는 'NEW 사랑과 전쟁'은 속도감 있는 예측 불가 전개로 요즘 20~30대 시청자들에게 재조명 받고 있는 '사랑과 전쟁'을 2021년 버전으로 새롭게 부활시킨 작품이다. 2021년 화두가 되고 있는 다양한 이슈들과 시대상을 반영하여 애절한 사랑, 치열한 전쟁, 그 속에 담긴 우리들의 이야기를 담아낸다. 채널S에서는 매주 1~4화 통합본 편성을 통해 더욱 몰입감 있는 스토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앞서 카카오TV를 통해 첫 공개된 'NEW 사랑과 전쟁'에서는 내 집 마련 꿈을 이루기 위한 신혼부부의 적나라한 이야기와 결혼을 앞둔 위기의 사내 커플의 이야기가 그려지며 화제를 모았다. 또 각 이야기의 말미에는 조상규 변호사와 정지윤 변호사가 직접 등장해 각 상황에 얽힌 법률적 이슈를 전문가의 시선에서 풀어내며 더욱 풍성한 메시지를 전했다.   채널S를 통해 공개되는 'NEW 사랑과 전쟁'에는 2030세대부터 7080세대까지 전세대를 아우르는 현실 문제와 갈등 이슈들을 담아내며 TV 시청자들의 공감대 확장을 이끌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채널S 정영환 편성마케팅팀장은 "'NEW 사랑과 전쟁'은 다양한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이슈를 다룬다. 여기에 전문가들의 현실적인 메시지가 더해져 시청자들의 흥미를 불러일으킬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채널S는 SK B tv에서는 1번, KT olleh tv에서는 70번, LG U+tv에서는 62번, 이밖에 B tv 케이블 66번, LG헬로비전 133번, 딜라이브 74번, HCN 210번에서 시청할 수 있다. 또한 B tv를 통해 채널S의 방송 VOD와 다양한 콘텐츠들을 확인할 수 있다.   황소영 기자 hwang.soyoung@joongang.co.kr
2021-11-25 14:51
마블이 택한 '샹치' 왜 시무 리우일까?
Katy (Awkwafina) and Shang-Chi (Simu Liu) in Marvel Studios' SHANG-CHI AND THE LEGEND OF THE TEN RINGS. Photo courtesy of Marvel Studios. ⓒMarvel Studios 2021. 시무 리우가 마블의 새로운 히어로로 뜨거운 데뷔를 앞두고 있다.    영화 '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에서 마블 페이즈 4의 새로운 시대를 이끌어갈 슈퍼 히어로 샹치 역을 맡은 시무 리우에 대한 호평이 남다르다. 지난 LA 프리미어 이후 외신들은 “시무 리우는 완벽한 캐스팅”(Collider), “시무 리우는 마블의 슈퍼 히어로로 완벽하게 거듭났다”(HCA critic), “MCU에 완벽하게 합류한, 시무 리우”(The Illuminerdi)라고 전했다.    시무 리우는 본격적인 배우의 길을 걷기 전 회계사로 일했고 이후 영화 엑스트라로 기예르모 델 토로 감독의 '퍼시픽 림'에 출연했던 남다른 이력을 가지고 있다. 넷플릭스 '김씨네 편의점' 주연으로 발탁된 뒤엔 정 캐릭터를 맡아 친근하고 유쾌한 매력을 선보이며 대중에게 점차 눈도장을 찍었다. 차근차근 배우로서 자신만의 여정을 걸어온 시무 리우는 마블의 새로운 히어로 샹치 역에 당당히 캐스팅 되며 또 한 번 남다른 도전과 마주하게 됐다. .   일명 ‘성덕’이라 불리며 트위터를 통해 마블에게 셀프 러브콜을 보낸 뒤 샹치 역에 캐스팅된 시무 리우는 고강도 액션 훈련을 통해 캐릭터에 완벽히 동화되고자 전진했다. 케빈 파이기와 함께 이번 작품의 제작을 맡은 마블의 조나단 슈워츠는 “많은 배우와 오디션을 진행했지만 모두들 계속 시무 리우가 떠올랐다. 그에겐 무언가 특별한 게 있었다. 시무 리우는 모두의 마음을 사로잡았다”며 결정적으로 시무 리우를 캐스팅 할 수 밖에 없었던 이유를 섦여했다. 연출을 맡은 데스틴 다니엘 크리튼 감독 역시 최종 캐스팅 연락을 전할시 “샹치가 되어주세요”라며 그에게 직접 이야기 했다고 전해 모든 제작진이 만장일치로 선택한 시무 리우가 과연 어떤 활약을 선보일지 궁금증을 더한다. Shang-Chi (Simu Liu) in Marvel Studios' SHANG-CHI AND THE LEGEND OF THE TEN RINGS. Photo courtesy of Marvel Studios. ⓒMarvel Studios 2021.   시무 리우는 “5개월 동안 액션 훈련에 돌입했다. 최대한 직접 액션을 소화하기 위해 모든 것을 쏟아부었다. 지금까지 해본 것 중에 가장 힘들고 혹독했지만 가장 보람있는 작품이기도 하다. 샹치 캐릭터에 생명을 불어넣어야 하는 책임감을 느꼈다”면서 캐릭터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마블의 전폭적 지지와 배우의 피나는 노력으로 탄생된 NEW 히어로 샹치와 '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이 관객들에게 어떤 놀라움을 선사할지 기대를 모은다.    '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은 마블의 강력한 전설 텐 링즈의 힘으로 어둠의 세계를 지배해 온 아버지 웬우와 암살자의 길을 거부하고 자신의 진정한 힘을 깨달은 초인적 히어로 샹치의 피할 수 없는 운명적 대결을 그린 슈퍼 히어로 액션 블록버스터다. 마블의 새로운 강력한 히어로 샹치의 탄생과 베일에 싸여 있던 전설적인 조직 텐 링즈의 실체를 다루는 첫 번째 이야기로 주목도를 높인다. 9월 1일 국내에서 전 세계 최초 개봉한다.   조연경 기자 cho.yeongyeong@joongang.co.kr 
2021-08-23 10:35
[화보IS] 떠오르는 태양 앞 송혜교
  송혜교 송혜교     배우 송혜교가 앰버서더로 활동 중인 브랜드 펜디(FENDI)와 함께한 보그(VOGUE) 코리아 9월호의 커버가 18일 공개됐다.     이번 화보는 보그의 27개국 연합 프로젝트 테마인 ‘New Beginnings’을 주제로 완성되었다. ‘New Beginnings’을 표상하는 듯한 떠오르는 태양 앞에 선 송혜교는 올해 펜디에 합류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킴 존스(Kim Jones)의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2021 FW여성 컬렉션과 어우러졌다.     특히, 커버와 화보 속 송혜교는 특유의 절제된 눈빛과 포즈로 이번 시즌 대표 컬렉션인 시퀸 디테일의 스커트 룩이나 프린지 드레스를 소화한 모습이다. 장난기 어린 얼굴로 가방을 머리에 얹은 위트 있는 연출이나, 꽃 속에 파묻힌 몽환적 분위기의 화보 또한 함께 만나볼 수 있다.   카리스마, 위트의 경계를 넘나드는 송혜교의 다양함을 엿볼 수 있는 이번 화보는 인터뷰와 함께 8월 20일 보그 코리아 매거진 9월호 및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박정선 기자 park.jungsun@joongang.co.kr    
2021-08-18 09:10
장원영, 이니스프리 새 뮤즈 발탁
이니스프리 아이즈원 출신 장원영이 이니스프리 새 얼굴이 됐다.   27일 이니스프리는 SNS에 "이니스프리 NEW 뮤즈 힘차게 등장"이라며 궁금증을 자아내는 영상을 올렸다. 긴 머리 소녀가 고개를 돌린 순간 장원영의 옆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끈다.   장원영은 11년간 이니스프리 뮤즈로 활약한 윤아의 뒤를 잇게 됐다. 앞으로 어떤 매력으로 새로운 이니스프리의 이미지를 만들어갈지 관심을 모은다. 황지영기자 hwang.jeeyoung@joongang.co.kr 
2021-07-27 12:55
경수진, 도심 속 NEW 집 공개 "'구해줘 홈즈' 매물" (나혼자산다)
사진=MBC '나 혼자 산다' '나 혼자 산다' 경수진이 도심 한가운데 그린뷰를 자랑하는 새 집을 공개한다.     내일(25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경수진이 이사한 새 집을 공개한다.   최근 신당동으로 이사했다는 경수진은 군더더기 없는 간결한 디자인과 모던함이 돋보이는 '미드 센추리 모던' 스타일로 꾸민 새 집을 공개한다. MBC '구해줘! 홈즈'에 등장했던 집이라고.     은을 좋아하게 되었다는 '실버 마니아' 경수진은 실버와 다양한 컬러로 포인트를 준 새 집의 인테리어를 공개한다. 또한, 경수진은 이사하면서 같이 살게 된 반려묘 호두를 위해 캣 타워 설치에 나선다. 금손 능력자인 경수진은 연이은 실수에도 당황한 기색 없이 작업에 몰두했다고 해 무사히 캣 타워를 완성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경수진은 '경반장'이라는 별명에 걸맞게 거침없는 '폭풍 드릴질'로 2인용 식탁을 4인용 식탁으로 확장하는 명불허전 손재주를 뽐냈다는 전언이다.   그런가 하면 이사 후 처음으로 본격적인 동네 구경에 나선 경수진은 점집을 찾아 타로점으로 이사운을 확인한다. 기대에 찬 표정으로 타로 카드를 뽑은 경수진은 소름 돋는 결과에 설렘을 감추지 못했다고 해 그녀의 타로점 결과에 관심이 집중된다.   신당동으로 이사한 경수진의 NEW 하우스와 타로점으로 본 이사운은 내일(25일) 오후 11시 10분 MBC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홍신익 디지털뉴스팀 기자 hong.shinik@joongang.co.kr 
2021-06-24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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