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동운X그리X최예나 ‘이별도 리콜이 되나요?’ 고정 합류
가수 손동운, 그리, 최예나가 ‘이별도 리콜이 되나요?’에 합류한다.   다음 달 11일 첫 방송되는 KBS2 새 예능프로그램 ‘이별도 리콜이 되나요?’는 사소한 오해로 혹은 사랑하지만 어쩔 수 없이 헤어진, 만남을 다시 꿈꾸는 모든 연인에게 다시 사랑을 말할 기회를 주는 프로그램이다.   ‘이별도 리콜이 되나요?’는 단순한 연인 찾기 혹은 자극적인 에피소드가 아닌 이별과 재회를 내세운 ‘러브 어게인 예능’이라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이별을 해봤기에 더 절실하고, 재회하고 싶기에 더 진솔한 이들의 이야기가 차별화된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MC와 패널들의 조합도 신선하다. ‘이별도 리콜이 되나요?’로 4년 만에 예능프로그램 MC로 복귀하는 성유리와 재치 있는 입담으로 대체 불가한 매력을 뽐내고 있는 양세형, 장영란이 MC 꿀조합을 완성했다.   또한 프로그램의 재미를 한층 더 끌어올려 줄 고정패널로 그룹 하이라이트의 손동운, 래퍼 그리, 그룹 아이즈원 출신의 최예나가 출연을 확정해 눈길을 끈다.   예능프로그램 ‘아모르파티’, ‘스쿨어택 2018’ 등으로 MC로서 합격점을 받은 손동운과 돌직구 입담으로 다양한 예능프로그램에서 활약하고 있는 그리, 최예나가 ‘이별도 리콜이 되나요?’에 어떤 매력으로 녹아들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별도 리콜이 되나요?’는 다음 달 11일 오후 8시 30분에 첫 방송된다.   이세빈 인턴기자KBS2 이별도 리콜이 되나요? 하이라이트 손동운 래퍼 그리 최예나 고정
2022-06-28 15:25
[차트IS] KBS2 ‘1박 2일’ 9.8% 시청률 동시간대 1위…분당 최고 14.4%
KBS2 ‘1박 2일’이 수학여행 특집으로 일요일 오후 안방을 사로잡았다.      27일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KBS2 ’1박 2일 시즌4’(‘1박 2일’) 의리 의리한 수학여행 특집은 전국 가구 기준 시청률 9.8%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특히 김종민이 두 눈을 질끈 감고 집라인을 타고 내려온 순간은 전국 가구 기준 분당 최고 시청률 14.4%까지 올랐다. 수도권 가구 기준 2049 시청률은 3.5%로 동시간대 1위를 지켜나갔다.     이날 방송에서는 다섯 남자의 충청북도 보은 여행기가 그려졌다.   KBS 본관 앞으로 모인 멤버들은 보호자가 작성해 준 참가 신청서를 내보이며 들뜬 마음을 내비쳤다. 연정훈이 참가 목적을 자연학습이라고 쓴 아내 한가인의 신청서를 보여주자, 딘딘은 “형을 진짜 자녀로 생각한 거 아냐?”라고 말했다.   소지품 검사 도중 다섯 남자는 난데없는 휘슬 소리에 의문의 깃발들을 향해 달렸고, 그곳에 적힌 숫자 순서대로 미션을 진행할 수 있다는 소식을 들었다. 5번에 당첨된 김종민은 “나 너네 믿어”라고 불안해했다.   이어 휴게소에서는 20분 이내에 3만 원으로 릴레이 식사를 해야 하는 점심 복불복이 진행됐다. 가장 먼저 출발한 1번 딘딘은 돈가스 앞에서 고민하는 것도 잠시, 저렴한 간식 메뉴를 선택했다. 간단한 브런치 메뉴를 산 2번 연정훈에 이어 3번 나인우는 푸드코트에서 오랜 시간 고민에 빠져 형들을 긴장하게 했다.   예상과 달리 음료 한 잔을 들고 복귀한 나인우는 다음 순서인 문세윤을 위해 라면을 주문했다고 말해 형들은 감동했다. 훈훈함도 잠시, 식사하던 문세윤은 제한 시간을 지키지 못해 홀로 낙오됐다. 가차 없는 낙오 시스템에 울분을 폭발시키던 그는 어플 택시는 물론 지역 콜택시까지 잡지 못했다. 카메라까지 내팽개치고 시민들에게 행선지를 묻던 문세윤은 보은으로 향하는 여행객들의 차를 얻어 탔고, 행운의 택시까지 연달아 탑승하면서 이동했다.   목적지 정이품송 공원에서는 택시비를 대신 결제해 준 5번 김종민이 4번 문세윤의 의리 넘버를 갖게 됐다. 이어 자동차를 건 릴레이 윗몸일으키기 대결이 시작됐고, 5번이 된 문세윤은 목표치를 달성한 앞 순서 멤버들 덕분에 손쉽게 미션에 성공했다.   방송 말미에서 오픈카를 타고 속리산 테마파크에 도착한 멤버들은 각 코스의 집라인을 체험하라는 미션을 받았다. 연정훈은 릴레이로 수학 연산까지 해야 한다는 조건에 불안감을 토로하는 것도 잠시, 짜릿한 스릴을 만끽하며 무사히 첫 임무를 완수했다. 요동치는 출렁다리를 건넌 문세윤에 이어 나인우, 김종민까지 집라인을 타고 무사히 도착했다.     김다은 인턴기자차트IS 1박 2일 시즌4 KBS2 예능 시청률 일요예능
2022-06-27 09:22
‘불후의 명곡’ 이찬원·이무진, 녹화 도중 오열한 이유는?
가수 이찬원과 이무진이 ‘불후의 명곡’에서 눈물을 보인다.   25일 방송되는 KBS2 ‘불후의 명곡’ 561회는 아티스트 백지영 편이 펼쳐진다. 폴포츠&완이화, 서은광, 김기태, 카드. 프로미스나인, 이무진이 출연, 백지영의 노래로 무대를 꾸민다.   이날 방송에서는 MC 이찬원과 이무진을 속수무책으로 눈물 흘리게 한 무대가 공개된다. 국경을 초월한 듀엣 폴포츠와 완이화가 그 무대의 주인공. 두 사람은 ‘잊지 말아요’를 선곡, 애절함 가득한 감동의 하모니를 선보인다.   무엇보다 완이화의 안타까운 사연에 패널들과 관객들은 눈시울을 붉힌다. 무대에 오른 완이화는 “내가 ‘불후의 명곡’ 무대에 서길 소망했던 어머니가 얼마 전 돌아가셨다”며 “돌아가신 어머니께 들려 드리고 싶다”고 해 먹먹함을 자아낸다.   애틋함과 그리움으로 꽉 찬 ‘잊지 말아요’ 무대에 관객석과 대기실 곳곳이 숨죽인 울음소리로 가득 찬다고 해 본방송을 향한 궁금증이 커진다.   ‘불후의 명곡’은 25일 오후 6시 10분에 방송된다.   이세빈 인턴기자KBS2 불후의 명곡 이찬원 이무진 눈물 백지영 잊지 말아요 폴포츠 완이화
2022-06-25 15:57
‘붉은단심’ 장혁, 역시 사극 장인…위태로울수록 빛나는 눈빛
배우 장혁이 눈빛 연기로 시청자들을 매료시켰다.   KBS2 ‘붉은단심’ 13~14회에서 박계원(장혁 분)은 폭군을 막으려다 오히려 폭군의 발판을 마련하는 과오를 범했다. 이에 박계원은 최가연(박지연 분)의복정에 분노해 그를 시해하려 하지만, 이는 실패로 돌아가 내사옥에 갇히게 됐다.   장혁은 조선의 충신인 박계원을 올곧은 눈빛으로 그려냈다. 또한 그의 강직한 목소리에서는 박계원의 의지를 엿볼 수 있어 몰입을 더했다.   어떤 상황에도 이성을 잃지 않을 것 같던 박계원은 궁궐 입구에 효수된 신하들의 모습을 보고 흔들리기 시작했다. 과거 폭군에 의한 트라우마가 발현되며 연민을 품었던 최가연에게 조차 칼을 겨눴다.   장혁은 진정한 군주를 위해서라면 어떤 것도 희생하겠다는 충신의 단단함을 디테일을 살린 냉랭한 아우라로 표현해 눈길을 끌었다. 최가연을 향한 경고의 눈빛은 장혁의 세심한 연기력으로 더욱 날카롭게 빛났으며, 적절한 순간에 내지르는 발성은 극의 강약을 조율하는 풍부한 표현력으로 호평을 받았다.   이처럼 장혁은 명불허전 사극 장인의 면모를 보이며 ‘붉은단심’ 시청률 견인에 톡톡히 기여하고 있다.   ‘붉은단심’은 다음 주 마지막 방송을 앞두고 있다.   이세빈 인턴기자KBS2 붉은단심 장혁 박계원
2022-06-17 13:47
서현-나인우표 ‘징크스의 연인’ 원작에 새로운 엔진을 달아 비상[종합]
감독과 배우들의 호흡에 징크스가 없다.     15일 오후 KBS2 새 수목드라마 ‘징크스의 연인’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배우 서현, 나인우, 윤상호 감독이 참석했다.    윤상호 감독은 사극 장르인 전작 ‘달이 뜨는 강’에 이어 이번에는 판타지 로맨스를 보여준다. 다른 장르를 연출하는 데 있어 특별히 집중한 부분이 있냐는 질문에 윤상호는 “오랜만에 현대물을 연출했다. 현실감 넘치는 현장이 마냥 즐거웠다. 특별히 집중한 부분은 배우들의 좋은 기운과 에너지를 작품에 담아내는 것이었다”고 운을 뗐다.   이를 듣던 나인우는 “감독님이 촬영장의 분위기 메이커였다”고 했고, 서현도 “감독님의 에너지를 받아 촬영 분위기가 늘 행복했다. 촬영장에 놀러 간다는 기분이 들 정도였다”고 말했다.     ‘징크스의 연인’의 원작 웹툰은 조회수 1억 뷰를 기록한 대작이다. 윤상호 감독은 원작이 워낙 재미있었기에 드라마를 제작하면서 오히려 부담이 없었다고. 그는 “두 배우 모두 캐릭터 싱크로율도 높았기에 오히려 원작에 새로운 엔진을 달아 원작보다 더 높게 날 수 있지 않을까 싶다”는 포부도 밝혔다.     나인우는 원작에 대해 “소재가 독특했다. 평범한 남자의 기우한 운명이 특별한 여자를 만나 변화하고 성장하는 모습들이 모두 흥미롭게 다가왔다. 캐릭터가 분명히 나뉘어 있어서 보는 이들도 편할 것 같았다”고 말했다.     나인우는 극중 불운의 아이콘을 대표하는 캐릭터 공수광을 맡는다. 나인우는 “초반에 대본을 봤을 땐 어두운 부분이 많은 캐릭터였지만 감독님께서 좀 더 재밌고 밝은 작품을 만들고 싶어 하셨기에 불운조차 극복하는 캐릭터로 표현하고자 노력했다”고 말했다.   그는 캐릭터와의 싱크로울로 “머리 스타일과 키만 동일하다”면서도 “실제 힘든 일, 쉬운 일을 구분하지 않고 모든 일에 책임감을 지니고 있는 부분은 수광과 동일하다”고 했다. 옆에서 귀를 쫑긋하던 서현은 “한번도 손에서 대본을 놓은 적이 없다며 (나)인우를 보고 많이 배웠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윤상호 감독과 나인우는 전작 ‘달이 뜨는 강’에서 호흡을 맞췄다. 윤상호 감독은 “사실 전작에서 나인우가 너무 열심히 임했다. 그래서 촬영 후 회식자리에서 이번 작품을 같이 하자고 요청했다”며 캐스팅 비화를 밝혔다.    윤상호 감독은 슬비 역 캐스팅에 어려움을 겪은 사실도 털어왔다. 그는 “어려운 와중에 행운의 여신이 하늘에서 떨어진 것처럼 서현이 캐스팅 제의를 바로 받아들였다”고 했다. 서현은 “하고 싶은 작품이었고 감독님과의 첫 미팅에서 ‘네가 슬비 그 자체’라고 하셨고 바로 응했다”며 작품에 출연 비화를 이야기했다.   서로의 인상을 묻는 질문에 나인우는 “어렸을 때 TV를 통해 많이 봤기에 서현 누나가 내성적인 사람인 줄 알았는데 외향적이고 강단이 있는 사람이라는 걸 느꼈다”고 말했고, 서현은 “이번 작품에서 인우와 처음 함께했는데 조용하고 책임감 있는 배우라고 생각했다. 상당 부분 맞는 말이지만, 굉장히 장난기가 많은 친구였다. 덕분에 촬영장 분위기가 즐거웠다”고 말했다. 서로에 대한 호흡 점수를 묻는 질문에 두 사람 모두 각각 10점과 만점을 동시에 외치며 케미를 자랑했다.     나인우는 지난해 ‘달이 뜨는 강’으로 KBS 신인상, 베스트 커플상을 수상했다. 나인우는 “상에 대한 욕심이 없다. 하지만 주시면 감사히 받겠다”며 베스트 커플상을 소원했다.   김다은 인턴기자윤상호 감독 촬영장 분위기 징크스의연인 서현 나인우 KBS2 제작발표회
2022-06-15 16:22
‘자본주의학교’ 윤후, 반려견 굿즈 사업 시작…'빅마마' 이혜정에 판매 도전
‘자본주의학교’ 윤후가 반려견 굿즈 방문 판매에 나선다.   5일 방송되는 KBS2 ‘자본주의학교’에서 윤후는 반려견 굿즈 판매를 위해 반려견 10마리를 키우고 있는 빅마마 이혜정의 집을 찾아간다.   이날 윤후는 직접 그린 캐릭터가 담긴 반려견 굿즈 샘플을 받는다. 높은 퀄리티를 자랑하는 굿즈지만 소량 주문에 높아진 단가와 아직 정해지지 않은 판매 방법은 새로운 고민으로 떠오른다. 이에 아빠 윤민수는 도움을 줄 수 있는 선생님을 찾아간다.   윤민수가 찾은 선생님은 홈쇼핑으로 230억 매출을 올린 요리연구가 겸 사업가 이혜정. 특히 이혜정은 사연이 있는 반려견을 사랑으로 키우는 연예계 대표 애견인으로, 윤후의 사업에 누구보다 좋은 조언을 해줄 수 있는 사람이다. 더불어 반려견을 열 마리나 키우는 만큼, 굿즈를 대량 판매할 수 있는 잠재적 큰 손 고객이기도 하다.   이혜정의 집을 방문한 윤후는 본격적으로 반려견 굿즈를 선보인다. 이를 꼼꼼히 살핀 이혜정은 반려견을 키우는 입장에서 해당 상품에 대한 아이디어를 전한다. 여기에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판매 전략까지 알려주며 윤후의 사업에 큰 도움을 준다고 해 이들의 만남에 호기심이 커진다.   과연 윤후가 방문 판매에 성공하며 완판을 기록할 수 있을지 본방송에 대한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자본주의학교’는 이날 오후 9시 20분 방송된다.   이세빈 인턴기자KBS2 자본주의학교 윤후 요리연구가 이혜정 반려견 굿즈
2022-06-05 15:54
원위 용훈, 오늘(1일) ‘너가속’ OST ‘다이아몬드’ 발매
밴드 원위 용훈이 ‘너에게 가는 속도 493km’ OST 열두 번째 주자로 나선다.   용훈이 가창한 KBS2 ‘너에게 가는 속도 493km’ OST Part.12 ‘다이아몬드’(Diamond)가 1일 발매된다.   ‘다이아몬드’는 팝 록발라드 장르로 감미로운 기타 라인을 시작으로 펼쳐지는 서정적인 멜로디가 돋보이는 곡이다. 날이 갈수록 단단해지고 눈이 부시게 빛나는 다이아몬드처럼 포기하지 말고 달려가라는 가사가 깊은 인상을 남긴다. 여기에 용훈의 폭발적인 가창력은 감성을 자극할 전망이다.   지난 20일 데뷔 3주년을 기념하는 스페셜 앨범 ‘시간을 담은 작은 방’을 공개한 원위는 데뷔 후 발표한 모든 곡 작업을 자체적으로 진행하며 실력파 밴드로 자리매김했다. 또한 다양한 장르를 섭렵하며 한계 없는 음악적 스펙트럼을 입증했다.   한편 ‘다이아몬드’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 플랫폼을 통해 공개된다.   이세빈 인턴기자밴드 원위 용훈 KBS2 너에게 가는 속도 493km 너가속 OST 다이아몬드 Diamond
2022-06-01 11:00
‘주접이 풍년’ 황치열, 주접단과 댄스 파티…‘성인식’ 직캠 열기 잇는다
가수 황치열이 ‘주접이 풍년’에 뜬다.   내일(2일) 방송되는 KBS2 ‘팬심자랑대회 주접이 풍년’(‘주접이 풍년’) 18회에는 황치열과 그의 공식 팬클럽 치여리더가 주접단으로 출연한다.   이날 황치열은 MC들의 감탄을 자아내는 목소리로 히트곡 무대를 선보인다. 황치열의 무대에 주접단은 떼창과 감동의 눈물로 화답하며 현장을 순식간에 콘서트장으로 만든다.   특히 ‘성인식’ 직캠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던 황치열은 주접단과 강렬한 댄스 파티를 벌인다고 해 본 방송을 향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그런가 하면 황치열의 주접단은 그 어느 때보다 뜨거운 리액션과 기세로 스튜디오를 후끈 달아오르게 한다. 넘치는 팬심을 담은 사연과 연예인 못지않은 끼와 입담을 갖춘 황치열 주접단의 이야기는 ‘주접이 풍년’에서 만나볼 수 있다.   ‘주접이 풍년’ 18회는 내일(2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이세빈 인턴기자KBS2 주접이 풍년 황치열 박지윤 성인식 치여리더
2022-06-01 09:49
‘뮤직뱅크’ 임영웅 2위 논란에 재해명…“KBS 쿨 FM 7개 프로그램 대상”
가수 임영웅의 ‘뮤직뱅크’ 순위를 둘러싼 의혹이 계속되는 가운데, ‘뮤직뱅크’ 측이 라디오 방송 점수 반영에 대해 다시 입을 열었다.   KBS2 ‘뮤직뱅크’ 측은 19일 공식 홈페이지에 ‘라디오 방송 점수 반영에 관련해 알려드립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했다.   ‘뮤직뱅크’ 측은 “방송 점수 중 라디오 부문은 KBS Cool FM의 7개 프로그램을 대상으로 집계하고 있다”며 “해당 7개 프로그램 이외의 프로그램은 집계 대상이 아님을 알려드린다. 이 기준은 모든 곡에 매주 동일하게 적용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13일 방송된 ‘뮤직뱅크’에는 임영웅의 ‘다시 만날 수 있을까’와 르세라핌의 ‘피어리스’(FEARLESS)가 1위 후보에 올랐다. 이날 임영웅은 267점 차이로 2위를 차지했다. 그러나 임영웅의 ‘다시 만날 수 있을까’ 방송 점수가 0점에 그쳐 논란을 자아냈다.   이에 대한 시청자들의 항의가 빗발치자 ‘뮤직뱅크’ 측은 “이번 순위의 집계 기간은 5월 2일부터 5월 8일까지다. 해당 기간, 집계 대상인 KBS TV, 라디오, 디지털 콘텐츠에 임영웅의 ‘다시 만날 수 있을까’가 방송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다시 만날 수 있을까’는 순위 집계 기간 동안 최소 4회 이상 KBS 라디오에서 방송됐다. 라디오 방송 기록이 있음에도 방송 점수가 0점인 것에 대해 팬들은 다시 의문을 품을 수밖에 없던 상황. 이에 ‘뮤직뱅크’ 측은 라디오 프로그램의 범위를 특정하며 재차 입장을 밝혔다.   과연 ‘뮤직뱅크’의 재해명이 팬들의 분노를 가라앉힐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세빈 인턴기자KBS2 뮤직뱅크 임영웅 다시 만날 수 있을까 르세라핌 피어리스 FEARLESS 논란
2022-05-19 14:45
‘주접이 풍년’ 영탁 “무명시절 최고 은인은 송해” 각별한 인연 공개
가수 영탁이 파란만장했던 가수 인생 일대기를 고백한다.   내일(19일) 방송되는 KBS2 ‘팬심자랑대회 주접이 풍년’(‘주접이 풍년’) 16회에는 지난주에 이어 영탁과 그의 공식 팬카페 ‘영탁이 딱이야’가 주접단으로 출연한다.   앞서 영탁 주접단은 압도적인 팬심을 바탕으로 다양한 에피소드를 공개하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제작진은 편집할 것 없이 넘쳐나는 분량에 방송 이래 최초로 2주 편성을 확정했다.   이날 방송에서 영탁은 가수가 되기 위해 첫 오디션을 봤던 초등학생 시절부터 빛을 보지 못했던 무명 시절, 트로트를 만나게 된 계기 등 활동 일대기를 회상한다.   특히 영탁은 송해와 각별한 인연을 공개하며 비하인드 스토리를 털어놓는다. 과연 영탁과 송해에게 어떤 특별한 사연이 있을지 본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주접이 풍년’ 16회는 내일(19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이세빈 인턴기자KBS2 주접이 풍년 영탁 트로트 송해
2022-05-18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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